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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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익산/김제 (22)

이름은 무시무시하지만 고색이 깊은 포근한 산사, 김제 모악산 귀신사

' 늦겨울 산사 나들이 ~ 김제 모악산 귀신사 ' ▲ 귀신사 대적광전 ▲ 귀신사 3층석탑 ▲ 귀신사 승탑(부도) 겨울 제국과 봄의 팽팽한 경계선인 3월의 첫 무렵에 전북 전주와 김제 지역을 찾았다. 그 날 전주(全州)에서 친한 후배의 여동생이 시집을 가게되서 그의 요청에

서로 애타게 바라보고 있는 익산 고도리 석불입상 (석조여래입상)

☆ 익산 고도리 석조여래입상 (고도리 석불입상) ★ 고도리 들판에는 날씬하게 생긴 석불입상 2기가 있다. 이들은 하천을 사이에 두고 약 200m 거리를 두며 서로 마주보고 있는데, 사다리꼴 모양의 돌기둥에 얼굴, 손, 대좌 등

익산 왕궁리유적전시관 (전시관 유물들)

☆ 익산 왕궁리유적 전시관 ★ 왕궁리유적을 집대성한 전시관으로 이곳에서 발견된 온갖 유물과 유적의 모형도, 디오라마 등이 전시되어 있다. * 발굴 결과를 토대로 재현한 왕궁리 유적 모형도 * 왕궁리 유적에서 발견된 거대

익산 왕궁리유적 (동쪽 담장, 남쪽 담장)

☆ 익산 왕궁리 유적 동쪽 담장 (동측 궁궐 담장) ★ 백제 후기 궁궐로 조성된 왕궁리 유적은 동서남북으로 담장을 둘렀다. 동서 길이는 약 240m, 남북 길이는 약 490m로 현재 동쪽 담장과 남쪽 담장이 일부 복원되어 있고, 동

익산 왕궁리유적, 왕궁리5층석탑

☆ 익산 왕궁리 유적의 상징, 왕궁리5층석탑의 위엄 ★ 폐허가 된 왕궁리 유적을 홀로 지키고 선 왕궁리5층석탑은 고려 초에 조성된 백제계 석탑이다. 인근 미륵사지 석탑을 본따서 만든 것으로 1965~1966년에 해체 복원하면

익산 왕궁리유적 (금당터, 강당터, 정원터, 와적기단 건물터 등)

☆ 익산 왕궁리 유적 금당터 ★ 왕궁리5층석탑 바로 뒷쪽에는 금당터가 있다. 금당은 절의 중심 건물로 법당이라 불리며. 기존 궁궐 건물을 손질해 금당으로 삼은 것으로 여겨진다. 금당터 앞에 5층석탑이 있으니 가람배치는 1

익산 왕궁리유적 (대형건물터, 굴립주 건물터, 왕궁부엌터), 왕궁리5층석탑

☆ 익산 왕궁리 유적 대형건물터 ★ 왕궁리 유적에서는 백제 왕궁 건물터와 백제 또는 신라 사찰 건물터가 다수 발견되었다. 그중 대형건물터는 현재 왕궁리 유적에서 가장 큰 건물터로 정면 31m, 측면 15m 크기이다. 큰 집회

백제의 또다른 유적, 익산 왕궁리유적 (궁궐 남측 담장, 중앙문터)

☆ 백제의 또다른 유적, 익산 왕궁리유적 ★ 익산 왕궁리 유적은 옛 백제의 왕궁터로 여겨지는 곳이다. 백제 무왕 때 조성된 것으로 이때 금마저(익산)로 잠시 도읍을 옮기거나 제2의 도읍으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 그 도읍의

서해바다와 새만금을 품은 조그만 바닷가 절집, 김제 망해사 (새만금바람길, 심포항)

' 서해바다를 품은 조그만 고찰, 김제 망해사 (새만금바람길, 심포항) ' ▲ 새만금바람길 제국(帝國)의 부흥을 노리는 겨울의 잔여 세력과 겨울로부터 천하를 해방시키려는 봄이 팽 팽히 맞서던 3월의 어느 날, 호남의 곡창지대인 전북 김제(金堤)를 찾았다. 해가 아직 솟지

군산 선유도, 고군산군도 나들이 (비응항, 무녀도, 선유도해수욕장, 신시도) [1]

' 군산 선유도, 고군산군도(古群山群島) 나들이 ' ▲ 고군산군도 봄이 나날이 흥해감과 동시에 여름이 천하를 훔칠 기회를 엿보던 4월 끝 무렵에 군산 선유 도를 찾았다. 이곳은 마음 속 바구니에 담아두며 인연이 닿을 날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 디어 그 인연이 닿았다.

김제 귀신사 부도 view 발행 [1]

* 귀신사 부도 - 고려시대 부도(승탑)로 귀신사 경내에서 300~400m 정도 떨어진 청도리 밭두렁에 있다. 귀신사의 영역이 무려 이곳까지 이르렀음을 보여주는 산증인이다. * 귀신사 부도에서 바라본 귀신사 방향 (귀신사가 멀

김제 모악산 귀신사 (대적광전, 소조비로자나3존좌상, 옛 석물들) view 발행 [1]

* 김제 귀신사 대적광전에 봉안된 소조비로자나3존좌상(비로자나3존불) 17세기 초반에 조성된 소조불로 절의 왜소함을 능히 커버하고도 남을 정도로 거대하다. * 조선 후기 건축물인 귀신사 대적광전 (보물 826호) * 경내 서

김제 모악산 귀신사 (3층석탑과 석수) view 발행 [1]

* 모악산 북쪽 청도리에 자리한 귀신사 (이름이 후덜덜..) 귀신사는 신라 중/후기에 창건된 절로 고운 최치원이 법장화상전을 편찬하던 곳이다. 고려 후기까지는 같은 산에 안긴 금산사보다 잘나가던 절로 300명 이상이 머물

근대문화유산의 성지 ~ 전북 군산 나들이 (동국사, 은적사, 발산초교..) view 발행 [2]

♠ 근대 문화유산의 성지 ~ 전북 군산(群山) 나들이 ♠ ▲ 군산 은적사 무더위와 장마로 천하를 주름잡은 여름의 제국과 여름으로부터 천하를 해방시키려는 가을 이 팽팽히 맞서던 9월 하순에 인구 40만을 꿈꾸며 열심히 꿈틀거리는 서해안의 주요 항구 도시 군산을 찾았

고군산군도 선유도 (선유도해수욕장, 비응도로 나가는 길) view 발행

* 선유도해수욕장 - 명사십리(明沙 十里)해수욕장으로도 불림 * 선유도 선착장에서 바라본 망주봉의 위엄 * 선유도를 뒤로 하고 다시 비응도(육지)로 나가다. (망망대해에 점점이 찍힌 고군산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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