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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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인사동/종로 (56)

제자리로 돌아온 옛 종친부 경근당과 옥첩당 (종친부터 우물, 소나무, 이승당터)

* 종친부 경근당과 옥첩당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뒤쪽에는 옛 종친부 건물이 있다. 종친부는 역대 제왕의 어보와 영정을 보관하고 제왕 내외의 의복 을 관리하며, 왕족들의 봉작승습, 관혼상제 등 왕실 관련 일을 보던 곳이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앞에 있는 오래된 비술나무 3형제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앞 비술나무 3형제 (소격동 비술나무) 경복궁 동문인 건춘문 길 건너편에는 2013년에 문을 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이 있다. 이곳에는 예전에 기무사와 국군 서울지구병원이 자리해 있어 일반인은

흥선대원군의 위엄이 깃든 운현궁 마무리 ~~ (유물전시관의 복제유물들, 수직사, 노안

1. 흥선대원군 할배가 쓰던 벼루와 먹 (운현궁 유물전시관) 2. 대원군 할배가 쓰던 연적과 여러 붓들 3. 교지와 노락당 상량문(오른쪽 빨간 피부 종이) 4. 교지 헌종(재위 1831~1849)이 1845년에 대원군에게 내린 교지, 이하응

운현궁 이로당과 행각, 우물, 유물전시관 내부

1. 늦가을에 잠긴 운현궁 이로당 후원 이로당 북쪽 담장 너머와 동쪽 언덕 너머도 원래 운현궁 영역이었다. (동쪽은 덕성여대 종로캠퍼스, 북쪽은 이제 남남이 된 운니동 김승현 가옥) 2. 이로당 뒷쪽 굴뚝과 돌담 3. 이로당(왼

운현궁 노락당, 이로당, 이로당 후원, 경송비

1. 운현궁 이노당 노락당과 더불어 운현궁의 안채 역할을 했던 집으로 1869년에 지어졌다. 이로당의 이로(두 늙은이)는 흥선대원군과 부대 부인민씨 부부를 일컫는 것으로 '두 노인을 위한 집'으로 해석할 수 있다. 1895년 이후

운현궁 사랑채인 노안당과 안채인 노락당 (노락당 너머로 바라본 도깨비촬영지 양관)

1. 노안당의 뒷모습 운현궁 노안당은 1864년에 지어진 것으로 정면 6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집이다. 'ㄱ'자 평면 구조로 사랑채 역할을 했으 며, 대원군은 여기서 많은 국정(통치체제 정비, 경복궁 복원, 서원 정리사업, 쇄국

흥선대원군의 거처이자 구한말 정치 1번지, 운현궁 (노안당, 솟을대문, 노락당 대문채)

~~~ 운현궁 ~~~ 정말 오랜만에 발을 들인 운현궁은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사저이다. '궁'이라 불리게 된 것은 이곳이 고종의 부친인 흥선 대원군의 집이며, 왕(고종)이 태어난 곳(잠저)이기 때문이다. 이곳은 옛 관상감터로

1920년대에 지어진 천도교의 옛 중심 건물, 경운동 천도교 중앙대교당

1. 경운동 천도교 중앙대교당 운현궁 서쪽에 고풍스럽게 자리한 천도교 중앙대교당은 천도교의 종교의식과 여러 행사를 치루는 공간이다. 즉 절의 법당 과 같은 존재이다. 천도교 3대 교주인 손병희가 교인들에게 성금을 모아

한옥의 고즈넉한 물결 속으로 ~~~ 북촌한옥마을 산책 (북촌문화센터, 이준구가옥, 북촌4~7경, 맹사성집터)

' 서울 도심 속의 꿀단지, 북촌 나들이 ' ▲ 북촌5경 골목길 ♠ 조선 후기 한옥을 개조하여 북촌을 안내하는 공간으로 새로 태어난 북촌문화센터 - 등록문화재 229호 ▲ 북촌문화센터 대문과 바깥채 여름 제국이 조금씩 숙성되어가던 6월의 첫 무렵에 후배 여인네와 나의

1930년대에 친일파가 지은 개량한옥, 경운동 민병옥 가옥

* 경운동 민병옥 가옥 붉은 피부를 드러낸 천도교 중앙대교당 남쪽에는 민병옥 가옥이라 불리는 개량한옥이 있다. 이 집은 왜정 시절 친일파 사업가로 악명을 떨친 민영휘가 1930년대에 지은 것으로 같은 모습의 한옥 2채를 지

갑신정변의 현장이자 이 땅 최초의 우체국, 견지동 우정총국 (체신기념관)

1. 체신기념관으로 쓰이는 우정총국 이곳은 이 땅 최초의 우체국으로 1884년에 설치되었다. 그해 10월 우편 업무를 시작했으며, 서울에 우정총국을 두고, 지방 에 우정국을 두는 체제였으나 그해 12월 초, 그 유명한 갑신정변

계동 중앙고등학교 서관, 동관, 본관 뒷모습, 괘궁정

1. 중앙고등학교 서관 1921년에 지어진 고딕양식의 2층 붉은 벽돌집이다. T'자형 구조로 뾰족한 아치형 창틀, 가파른 고딕식 지붕, 화강암과 붉은 벽돌을 엇물려 짓는 듯, 20세기 초반 건축 양식을 잘보여주고 있다. 이곳에서는

계동 중앙고등학교 동관, 서관, 본관 (삼일기념관, 김기중 동상)

1. 중앙고등학교 동관 붉은 피부를 지닌 동관은 1923년 10월에 지어진 2층 벽돌 건물이다. (지붕 다락방까지 포함하면 3층임) 서관과 거의 비슷한 모습으로 여전히 교실의 역할을 하고 있다. 2. 중앙고등학교 서관 동관과 비슷

북촌의 한류명소, 중앙고등학교 (은행나무, 본관, 3.1운동책원비, 6.10만세 기념비, 노백

☆ 북촌의 한류 명소, 계동 중앙고등학교 ★ 북촌(북촌한옥마을)의 주요 명소이자 한류 관광지로 유명한 중앙고등학교는 1908년 6월 기호흥학회에서 세운 기호학교에서 비롯되었다. 1910년 9월 유길준이 교장으로 있는 융희

북촌한옥마을 속의 한류 명소, 멋드러진 근대 건축물을 여럿 간직한 계동 중앙고등학교 (창덕궁 신선원전) [2]

' 서울 도심의 꿀단지, 북촌 둘러보기 ' (중앙고등학교, 창덕궁 신선원전) ▲ 중앙고등학교 본관 봄이 한참 무르익은 5월의 한복판에 후배 여인네와 북촌(北村, 북촌한옥마을)을 찾았다. 북촌은 나의 즐겨찾기의 하나로 2010년부터 퐁당퐁당 빠진 이래 매년 여러 번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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