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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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인사동/종로 (45)

계동 중앙고등학교 서관, 동관, 본관 뒷모습, 괘궁정

1. 중앙고등학교 서관 1921년에 지어진 고딕양식의 2층 붉은 벽돌집이다. T'자형 구조로 뾰족한 아치형 창틀, 가파른 고딕식 지붕, 화강암과 붉은 벽돌을 엇물려 짓는 듯, 20세기 초반 건축 양식을 잘보여주고 있다. 이곳에서는

계동 중앙고등학교 동관, 서관, 본관 (삼일기념관, 김기중 동상)

1. 중앙고등학교 동관 붉은 피부를 지닌 동관은 1923년 10월에 지어진 2층 벽돌 건물이다. (지붕 다락방까지 포함하면 3층임) 서관과 거의 비슷한 모습으로 여전히 교실의 역할을 하고 있다. 2. 중앙고등학교 서관 동관과 비슷

북촌의 한류명소, 중앙고등학교 (은행나무, 본관, 3.1운동책원비, 6.10만세 기념비, 노백

☆ 북촌의 한류 명소, 계동 중앙고등학교 ★ 북촌(북촌한옥마을)의 주요 명소이자 한류 관광지로 유명한 중앙고등학교는 1908년 6월 기호흥학회에서 세운 기호학교에서 비롯되었다. 1910년 9월 유길준이 교장으로 있는 융희

북촌한옥마을 속의 한류 명소, 멋드러진 근대 건축물을 여럿 간직한 계동 중앙고등학교 (창덕궁 신선원전) [2]

' 서울 도심의 꿀단지, 북촌 둘러보기 ' (중앙고등학교, 창덕궁 신선원전) ▲ 중앙고등학교 본관 봄이 한참 무르익은 5월의 한복판에 후배 여인네와 북촌(北村, 북촌한옥마을)을 찾았다. 북촌은 나의 즐겨찾기의 하나로 2010년부터 퐁당퐁당 빠진 이래 매년 여러 번 발걸음

겨울의 한복판에서 즐긴 북촌한옥마을~삼청동 산책 (고희동가옥, 기기국번사창, 삼청동길, 전통차 1잔의 여유

' 북촌 겨울 나들이 ' ▲ 기기국 번사창 겨울 제국이 차디찬 위엄으로 천하를 꽁꽁 얼리던 연말에 후배 여인네와 북촌(北村)을 찾았 다. 유난히도 매서운 한파였지만 옷만 두둑히 챙겨 입으면 낮에는 햇님의 보우에 힘입어 그 런데로 다닐만하다. 날씨가 춥다고 마냥 집에

가회동 백인제가옥 (사랑채 내부, 안채 뜨락, 중문간채, 솟을대문) [1]

☆ 북촌 가회동 백인제가옥 ☆ * 부유층 집안의 면모가 느껴지는 백인제가옥 사랑채 대청 백인제를 비롯한 이 집 주인은 여기서 손님을 접대하거나 가족들과 대화를 하거나 다과를 즐겼다. * 서재필 박사 귀국 기념으로 촬영한

가회동 백인제가옥 (안채 건넌방, 복도, 사랑채 사랑방과 대청) [2]

☆ 북촌 가회동 백인제가옥 안채와 사랑채 내부 ☆ 백인제가옥 안채와 사랑채에는 무수히 많은 방이 있다. 솔직히 방이 너무 많아서 나도 은근히 햇갈릴 정도. 정말 숨바꼭질을 벌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고래등을 능가하는

가회동 백인제가옥 (안채 뜨락, 중문간채, 솟을대문, 별당 내부, 안채 대청)

★ 북촌 가회동 백인제가옥 ★ * 활짝 열린 안채와 안채 뜨락 사랑채와 안채 내부 관람시 여기서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사랑채와 안채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덩어리로 같이 둘러보면 된다. (복도가 연결되어 있음) *

가회동 백인제가옥 (별당, 별채, 안채 부엌, 안채 뜨락)

★ 북촌 가회동 백인제가옥 ★ * 백인제가옥 별당 가옥에서 가장 북쪽이자 높은 곳에 세워진 건물로 주인과 가족들의 휴식 공간이다. 높다란 누마루가 있어서 북촌이 한 눈에 내려다보인다. (가이드 투어 때 내부 관람 가능) *

가회동 백인제가옥 (사랑채, 뜨락, 안채 바깥 부분)

★ 북촌에서 2번째로 큰 한옥, 가회동 백인제 가옥 사랑채와 안채 ★ 백인제가옥 사랑채는 집주인이 거처하는 공간으로 손님을 맞는 공간과 서재의 기능을 같이 갖추었다. 너른 대청이 있는 사랑방은 많은 손님을 맞기에 부족

북촌에서 2번째로 큰 고래등 기와집, 가회동 백인제가옥 (대문간채, 사랑채) [1]

★ 북촌에서 2번째로 큰 고래등 기와집, 가회동 백인제가옥 ★ 백인제가옥은 1913년 당시 한성은행 전무(사실상 대표)였던 한상룡이 압록강 흑송을 가져와 지은 큰 기와집이다. 1906년 가회동의 여러 집을 매입하여 집을 짓기

오색영롱한 연등의 향연 속으로 ~ 서울 연등회(연등축제), 조계사 연등 나들이 [2]

' 서울 연등회(연등축제), 조계사 나들이 ' ▲ 조계사 8각10층석탑 ▲ 서울연등회 연등 ▲ 봄과 여름의 경계인 5월은 계절의 여왕으로 일컬어진다. 꽃샘추위란 이름으로 4월까지 천하를 어지럽히던 겨울 제국의 잔여 세력이 봄에게 완전히 소탕되면서 세상은 비로소 안정

연등의 향연 속으로, 서울 연등축제 (조계사, 청계천 연등거리, 광통교) view 발행 [4]

' 서울 연등축제 야경 즐기기 (조계사, 우정국로, 청계천 연등거리) ' ▲ 서울 연등축제에서 활약한 연등의 위엄 ▲ 청계천 연등 (광교4거리) ▲ 청계천 연등 (광통교 주변) ♠ 서울연등회 저녁 연등놀이 (조계사, 우정국로) ▲ 연등놀이 행렬의 선봉인 사천왕(四天王)의 위

서울연등축제 야경 (청계광장~광교4거리 구간) view 발행 [1]

* 서울연등축제 야경 (청계광장 ~ 광교4거리 구간) 서울연등축제 기간부터 석가탄신일(4월초파일)까지 청계광장에서 광교4거리(청계2가)까지 온갖 연등을 수면에 띄우거나 허공에 매달아 저녁에 등을 밝힌다. 청계천 수면에

서울연등축제 (저녁연등행렬, 조계사 야경) view 발행 [1]

* 서울연등축제 전통문화마당(일요일 12시~19시) 후속편으로 진행되는 저녁 연등행렬 조계사를 출발해 인사동을 돌아 다시 조계사로 돌아온다. (19~21시까지) 땅꺼미가 짙어질 수록 등도 더욱 빛을 발한다. * 서울연등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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