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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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성균관/동궐 주변 (39)

석가탄신일 기념 도심 사찰 나들이, 낙산 자락에 안긴 숭인동 청룡사 ~~~ (정업원터)

' 석가탄신일 절 나들이, 낙산 청룡사 ' ▲ 바깥에서 바라본 청룡사 우화루(雨花樓) 올해도 변함없이 즐거운 석가탄신일(4월 초파일, 부처님오신날, 이하 초파일)이 다가왔다. 초파일에는 꼭 '석가탄신일 사찰 순례!'라는 거창한 이름을 들먹이며 서울 장안의 오래된 절을

대학로의 뒷골목을 거닐다. 명륜동 겨울 나들이 ~~~ (장면총리가옥, 북묘 하마비, 우암 송시열집터) [2]

' 대학로의 뒷골목을 거닐다, 혜화동~명륜동 나들이 ' ▲ 송시열 집터에 남아있는 증주벽립 바위글씨 천하의 절반을 차지한 겨울 제국(帝國)이 한참 전성기를 누리던 1월의 한복판, 후배 여인 네와 대학로 북쪽 동네인 명륜동(明倫洞)을 찾았다. 이번 겨울은 제대로 약을

서울 도심의 영원한 좌청룡, 낙산 나들이 ~~~ (낙산공원, 한양도성, 비우당, 삼군부총무당)

' 서울 도심의 영원한 좌청룡, 낙산 나들이 ' (한양도성, 낙산공원, 비우당, 삼군부총무당) ▲ 낙산공원 한양도성 (낙산에서 동대문 방향) ▲ 자지동천(자주동천) 바위글씨 ▲ 삼군부총무당 ♠ 한양도성(漢陽都城) 혜화문(동소문)에서 낙산공원 구간 ▲ 혜화문에서 낙산으

도심에 숨겨진 상큼한 뒷길, 창덕궁 후원 뒷길 (후원 돌담길)

1. 도심 속에 숨겨진 아름다운 길을 거닐다. 창덕궁 후원 뒷길 창덕궁 후원 뒷길은 중앙중고교 후문에서 옥류정 입구를 거쳐 성균관대 교내로 이어지는 도심 속의 숨겨진 상큼한 길이다. 아는 이가 별로 없어 사람들 왕래가 적

설경에 잠긴 창덕궁 신선원전, 창덕궁 후원 뒷길 (후원 돌담길)

1. 눈에 덮힌 창덕궁 신선원전 구역 천하 제일의 후원(북원, 금원)으로 유명한 창덕궁, 지금은 많은 곳이 해방이 되어 입장료만 내놓으면 자유롭게 오갈 수 있지만 아직도 금지된 구역이 여럿 남아있어 안타까움을 던져주고 있

중앙고등학교에서 바라본 창덕궁 신선원전 (의효전, 괘궁정)

1. 창덕궁 신선원전 구역 창덕궁에서 가장 후미진 곳이자 금지된 곳인 신선원전은 조선 태조에서 순종에 이르기까지 제왕 12명의 어진 48본이 봉안된 곳이 다. 이 자리는 조선의 명나라에 대한 꼴사나운 사대주의의 현장으로

명륜동 숭보사, 성균관 하연대~비천당 [2]

★ 명륜동 숭보사 ★ 숭보사는 성균관(문묘)의 일원으로 남쪽 집은 살림채, 북쪽 집은 사당채이다. 살림채는 '一'자형 집으로 앞면 4칸, 옆면 2칸이며 중앙의 대청을 중심으로 서쪽에는 안방을, 동쪽에는 건넌방을 배치하였다.

명륜동 장면가옥 마무리 (가옥 외경, 대문, 작두펌프)

★ 명륜동 장면가옥 외경 ★ * 활짝 열린 장면가옥 대문 - 대문 기둥에 집 주인 이름이 깃든 명패가 있다. * 장면박사의 흉상 1940~60년대 정치가이자 외교가로 동분서주했던 인물이다. 이승만과 이기붕의 자유당 독재와 싸웠

명륜동 장면가옥 (장면박사 유품, 안채 내부, 사랑채)

★ 명륜동 장면가옥 (장면박사의 유품, 안채, 사랑채) ★ 장면 가옥은 서울에 있는 현대사의 현장 중 하나로 제1,2공화국 시절 정치, 외교가로 활동했던 장면이 살던 집이다. 그가 서울 동성상업학교 교장 시절에 지은 것으로

명륜동 장면가옥, 장면박사의 여러 유품들 [2]

★ 명륜동 장면가옥, 장면박사의 유품 ★ 장면박사가 썼던 실크 모자, 1949년 미국 트루먼 대통령 취임식 때 썼던 모자이다. 말로만 듣고 영화, 티비에서만 보던 그 길쭉한 모자를 여기서 처음 그 실물을 본다. * 천주교 신앙에

명륜동 장면가옥에서 만난 장면 총리의 유품 (외교관 여권, 교황청 훈장, 주미대사 신임

★ 혜화동 장면총리가옥, 그곳에 전시된 그의 유품 ★ 장면은 옥산 장씨로 1899년 8월 28일, 서울 종로구에서 장기빈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장기빈은 왜정 때 부산세관장을 지낸 관리로 집안 살림은 넉넉한 편이었다. 8실에 인

문묘와 성균관 (하마비, 탕평비각, 삼문)

★ 성균관 하마비와 탕평비각 ★ 성균관 하마비는 성균관 삼문 동남쪽에 세워져 있다. 이곳은 성균관의 입구로 비석에는 대소인원개하마. 즉 높고 낮은 사람 모두 여기서 말에서 내리라는 뜻이다. 하마 서식지를 알리는 비석이

성균관 (삼문, 대성전은행나무, 제기고, 수복청, 명륜당 주변) [1]

★ 성균관(문묘) 삼문과 대성전, 명륜당 주변 ★ 삼문은 성균관의 정문이나 석전대제가 열리는 날을 제외하고는 늘 닫혀있다. 나라 제일의 국립 교육기관이다보니 문 추녀에 잡상이 주렁주렁 달려있다. * 대성전 은행나무 대성

성균관 (문묘 은행나무, 대성전은행나무, 대성전, 묘정비각)

★ 문묘 성균관 은행나무 ★ 문묘 은행나무는 400여 년 묵은 것으로 여겨지며, 서울 장안에서 방학동 은행나무와 더불어 가장 큰 은행나무이다. 은행나무는 유학자들이 좋아하는 나무라 (공자가 은행나무 밑 행단에서 강의를

성균관 (문묘 은행나무, 명륜당, 서재) [2]

★ 문묘 성균관 (은행나무, 명륜당 주변) ★ 문묘 은행나무(천연기념물 59호)는 약 400여 년 묵은 것으로 여겨진다. 중종 때 윤탁이 심었다는 기록이 있으나 임진왜란 때 성균관 대부분이 파괴되면서 피해를 본 것으로 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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