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석가탄신일 절 나들이, 낙산 청룡사 ' ▲ 바깥에서 바라본 청룡사 우화루(雨花樓) 올해도 변함없이 즐거운 석가탄신일(4월 초파일, 부처님오신날, 이하 초파일)이 다가왔다. 초파일에는 꼭 '석가탄신일 사찰 순례!'라는 거창한 이름을 들먹이며 서울 장안의 오래된 절을
|
|
|
' 대학로의 뒷골목을 거닐다, 혜화동~명륜동 나들이 ' ▲ 송시열 집터에 남아있는 증주벽립 바위글씨 천하의 절반을 차지한 겨울 제국(帝國)이 한참 전성기를 누리던 1월의 한복판, 후배 여인 네와 대학로 북쪽 동네인 명륜동(明倫洞)을 찾았다. 이번 겨울은 제대로 약을
|
|
|
' 서울 도심의 영원한 좌청룡, 낙산 나들이 ' (한양도성, 낙산공원, 비우당, 삼군부총무당) ▲ 낙산공원 한양도성 (낙산에서 동대문 방향) ▲ 자지동천(자주동천) 바위글씨 ▲ 삼군부총무당 ♠ 한양도성(漢陽都城) 혜화문(동소문)에서 낙산공원 구간 ▲ 혜화문에서 낙산으
|
|
|
1. 도심 속에 숨겨진 아름다운 길을 거닐다. 창덕궁 후원 뒷길 창덕궁 후원 뒷길은 중앙중고교 후문에서 옥류정 입구를 거쳐 성균관대 교내로 이어지는 도심 속의 숨겨진 상큼한 길이다. 아는 이가 별로 없어 사람들 왕래가 적
|
|
|
1. 눈에 덮힌 창덕궁 신선원전 구역 천하 제일의 후원(북원, 금원)으로 유명한 창덕궁, 지금은 많은 곳이 해방이 되어 입장료만 내놓으면 자유롭게 오갈 수 있지만 아직도 금지된 구역이 여럿 남아있어 안타까움을 던져주고 있
|
|
|
1. 창덕궁 신선원전 구역 창덕궁에서 가장 후미진 곳이자 금지된 곳인 신선원전은 조선 태조에서 순종에 이르기까지 제왕 12명의 어진 48본이 봉안된 곳이 다. 이 자리는 조선의 명나라에 대한 꼴사나운 사대주의의 현장으로
|
|
|
★ 명륜동 숭보사 ★ 숭보사는 성균관(문묘)의 일원으로 남쪽 집은 살림채, 북쪽 집은 사당채이다. 살림채는 '一'자형 집으로 앞면 4칸, 옆면 2칸이며 중앙의 대청을 중심으로 서쪽에는 안방을, 동쪽에는 건넌방을 배치하였다.
|
|
|
★ 명륜동 장면가옥 외경 ★ * 활짝 열린 장면가옥 대문 - 대문 기둥에 집 주인 이름이 깃든 명패가 있다. * 장면박사의 흉상 1940~60년대 정치가이자 외교가로 동분서주했던 인물이다. 이승만과 이기붕의 자유당 독재와 싸웠
|
|
|
★ 명륜동 장면가옥 (장면박사의 유품, 안채, 사랑채) ★ 장면 가옥은 서울에 있는 현대사의 현장 중 하나로 제1,2공화국 시절 정치, 외교가로 활동했던 장면이 살던 집이다. 그가 서울 동성상업학교 교장 시절에 지은 것으로
|
|
|
★ 명륜동 장면가옥, 장면박사의 유품 ★ 장면박사가 썼던 실크 모자, 1949년 미국 트루먼 대통령 취임식 때 썼던 모자이다. 말로만 듣고 영화, 티비에서만 보던 그 길쭉한 모자를 여기서 처음 그 실물을 본다. * 천주교 신앙에
|
|
|
★ 혜화동 장면총리가옥, 그곳에 전시된 그의 유품 ★ 장면은 옥산 장씨로 1899년 8월 28일, 서울 종로구에서 장기빈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장기빈은 왜정 때 부산세관장을 지낸 관리로 집안 살림은 넉넉한 편이었다. 8실에 인
|
|
|
★ 성균관 하마비와 탕평비각 ★ 성균관 하마비는 성균관 삼문 동남쪽에 세워져 있다. 이곳은 성균관의 입구로 비석에는 대소인원개하마. 즉 높고 낮은 사람 모두 여기서 말에서 내리라는 뜻이다. 하마 서식지를 알리는 비석이
|
|
|
★ 성균관(문묘) 삼문과 대성전, 명륜당 주변 ★ 삼문은 성균관의 정문이나 석전대제가 열리는 날을 제외하고는 늘 닫혀있다. 나라 제일의 국립 교육기관이다보니 문 추녀에 잡상이 주렁주렁 달려있다. * 대성전 은행나무 대성
|
|
|
★ 문묘 성균관 은행나무 ★ 문묘 은행나무는 400여 년 묵은 것으로 여겨지며, 서울 장안에서 방학동 은행나무와 더불어 가장 큰 은행나무이다. 은행나무는 유학자들이 좋아하는 나무라 (공자가 은행나무 밑 행단에서 강의를
|
|
|
★ 문묘 성균관 (은행나무, 명륜당 주변) ★ 문묘 은행나무(천연기념물 59호)는 약 400여 년 묵은 것으로 여겨진다. 중종 때 윤탁이 심었다는 기록이 있으나 임진왜란 때 성균관 대부분이 파괴되면서 피해를 본 것으로 보이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