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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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경복궁/경희궁 주변 (48)

영빈이씨의 사당인 선희궁터와 서울농학교의 오래된 은행나무들 [4]

1. 선희궁터 사우 신교동 서울농학교 교내 뒷쪽에 선희궁 사우가 있다. 선희궁은 영조의 후궁이자 사도세자의 생모인 영빈이씨의 사당으로 일종 의 사묘(사친묘)이다. 즉 제왕이 후궁이던 자신의 생모나 친조모를 위해 세운 사

겸재 정선이 그린 한양전경의 현장, 선희궁터 뒤쪽 전망대 (서원소정터, 청운동 중국 [2]

1. 선희궁터, 서울농학교 뒤쪽 언덕에서 바라본 서촌(웃대)과 서울시내 선희궁 자리였던 서울농학교 뒤쪽에 옛 선희궁 건물이 하나 남아있다. 그 옆에 뒤쪽 언덕으로 오르는 숲길이 있는데, 그 길의 끝에 이르면 서울 도심을 조

옛 궁정동 안가 자리에 닦여진 무궁화의 성지, 무궁화동산 [2]

1. 궁정동 무궁화동산 (옛 궁정동 안가터) 청와대 서쪽 길 건너편에 무궁화의 성지인 무궁화동산이 있다. 이곳은 박정희 대통령이 살해된 1979년 10.26사태가 일어났던 궁정동 안가(안전가옥) 자리로 이후로도 계속 청와대 구

이제는 전설이 되버린 천하에서 가장 컸던 백송, 통의동 백송 (통의동 백송터, 쌍홍문 [2]

1. 통의동 백송터 백송은 피부가 하얀 소나무로 중원대륙이 원산지이다. 우리나라에 있는 백송은 조선시대에 명나라나 청나라에 사신으로 간 사 람들이 기념으로 가져와 심은 것들로 그 개체수가 얼마되지 않는다. 그중 서촌(

옥인동 구석에 숨겨진 친일매국노 윤덕영의 기와집 (자수궁터 표석)

* 옥인동 구석에 남아있는 친일매국노 윤덕영의 기와집 윤덕영은 서촌(웃대)에서 가장 풍경이 좋은 옥인동과 송석원 일대를 싹 매입하여 벽수산장이란 프랑스식 건물과 14동의 한옥을 지었다. 벽수산장은 222평 규모로 '송석

2017년에 개방된 서촌의 대표적인 근대한옥, 필운동 홍건익가옥 [2]

* 필운동 홍건익가옥 홍건익가옥은 청계천에서 장사를 했던 홍건익이 1936년에 지은 개량한옥이다. 740.5평방미터의 대지에 대문채와 행랑채, 사랑 채, 안채, 별채 등 5동의 한옥을 두었는데 서울에 남아있는 한옥 중, 후원에

경복고에서 만난 옛 명소들 ~~~ 운강대 바위글씨, 오래된 느티나무와 은행나무, 겸재

1. 운강대 바위글씨 북악산(백악산) 남쪽 자락에 자리한 경복고등학교 안에 운강대 바위글씨가 있다. 조그만 바위에 살짝 깃들여진 이 바위글씨는 이 곳에 살았던 운강 조원(1544~1595)의 흔적을 기리고자 새겨진 것으로 그의

바위에 흐릿하게 남은 월암동 바위글씨

1. 월암동 바위글씨 돈의문 뉴타운 개발로 산뜻하면서도 밋밋하게 변해버린 송월동에 월암동 바위글씨가 있다. 누가 썼는지는 귀신도 모르나 그 필치로 보아 명/청나라의 장필과 미불의 글씨가 유행했던 조선 중/후기 것으로

서촌의 새로운 한옥 명소, 필운동 홍건익가옥 (400년 묵은 회화나무)

* 서촌의 새로운 꿀단지, 필운동 홍건익가옥 홍건익가옥은 1936년에 지어진 한옥이다. 청계천에서 장사를 하여 돈을 벌었던 홍건익이 지은 것으로 740.5평방미터의 대지에 대문채, 행랑채, 사랑채, 안채, 별채 등 5동의 집을 낮

서촌의 새로운 명소, 필운동 홍건익가옥 (배화여고 본관, 배화여고 생활관)

* 서촌의 새로운 다크호스, 필운동 홍건익가옥 홍건익가옥은 1936년에 지어진 한옥이다. 청계천에서 장사를 하여 돈을 벌었던 홍건익이 지은 것으로 740.5평방미터의 대지에 대문채, 행랑채, 사랑채, 안채, 별채 등 5동의 집을

옛 배화학당의 흔적들 ~ 배화여고 본관, 배화여고 생활관, 배화여고 과학관(배화학당

1. 배화여고 본관 (캠벨기념관) 배화여고에는 본관과 생활관, 과학관 등 왜정 때 지어진 붉은 피부의 근대 건축물이 3개가 전하고 있다. (모두 국가 등록문화재의 지위를 누리고 있음) 본관은 배화학당을 세운 캠벨 선교사를 기

서촌의 숨겨진 명소, 필운대 (백사 이항복 집터, 배화여고 본관)

* 필운대 (백사 이항복 집터) 배화여자대학과 같은 공간에 들어있는 배화여고 뒤쪽 벼랑에 필운대 바위글씨가 있다. 이곳은 오성과 한음으로 유명한 백사 이항복 의 집터로 필운은 그의 호 중 하나이다. 원래는 권율장군의 별

문화와 예술, 고색의 향기가 깃든 서촌의 꿀단지, 옥인동 박노수미술관 (미술관 뜨락, 옛 친일파 윤덕영의 [2]

' 늦가을 서촌 나들이 ' (박노수미술관과 친일매국노 윤덕영의 집) ▲ 박노수 가옥(박노수 미술관)의 뒷모습 ▲ 박노수 가옥 뒷쪽 굴뚝 ▲ 청운동에서 바라본 북악산 ▲ 옛 청휘각(晴暉閣)터 주변에서 바라본 서촌(西村) 서울 도심의 일부를 이루고 있는 서촌(웃대)은 경복

서울 도심의 신선한 꿀단지, 서촌의 끝자락을 거닐다 (한양도성, 행촌동은행나무, 딜쿠샤, 홍난파가옥...) [2]

' 서촌의 끝자락을 거닐다. (사직동, 행촌동, 송월동 지역) ' ▲ 한양도성 (인왕산 남쪽 기점 ~ 사직터널 구간) ♠ 한양도성(漢陽都城, 사적 10호) 인왕산 남쪽 기점~사직터널 구간 ▲ 무악동과 행촌동 뒤쪽으로 울퉁불퉁 흐르는 한양도성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2번 출구)

서울 도심에서 만난 아름다운 은행나무, 행촌동 은행나무 (근대 양옥 딜쿠샤와 권율장

☆ 딜쿠샤와 나란히 자리한 행촌동 은행나무 ☆ 서울에는 오래된 은행나무가 여럿 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을 내멋대로 꼽자면 성균관(문묘) 명륜당 은행나무, 성균관(문묘) 대성전 은행나무, 방학동 은행나무, 시흥동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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