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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은벽폭포(숨은폭포)의 아랫폭포 윗부분 * 시원하게 쏟아지는 숨은벽폭포의 아랫폭포 * 여기저기 절경을 빚어낸 밤골계곡(숨은벽계곡) * 밤골계곡 산길에서 만난 기묘한 바위, 붙임바위인가? * 밤골계곡 산길 * 밤골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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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 밤골계곡 산길 (효자2통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밤골통제소를 경유하여 들어가면 된다) * 북한산의 숨겨진 비경, 숨은벽폭포(숨은폭포) 숨은벽폭포는 숨은폭포라 불리기도 하며, 2개의 폭포로 이루어져 있는데, 아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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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에 숨겨진 비경, 숨은벽폭포(숨은폭포) 숨은벽폭포는 아랫폭포와 윗폭포 2개로 이루어져 있다. 하얀 반석을 타고 우렁찬 소리를 내는 폭포수 소리에 천하를 뜨겁게 달군 여름 제국의 간담도 서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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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삼각산) 겨울 나들이 ' ▲ 태고사 원증국사탑 겨울이 한참 제국(帝國)의 위엄을 보이던 12월 한복판에 일행들과 서울의 듬직한 진산(鎭山) 이자 나의 즐겨찾기 뫼인 북한산(삼각산)을 찾았다. 북한산은 천하 제일의 대도시로 콧대가 높은 서울과 그의 위성도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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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삼각산) 노적사 노적사는 1712년 성능이 세운 진국사에서 시작되었다. 성능은 18세기에 활약했던 승려로 숙종 시절에 승군의 대장인 팔도 도총섭이 되어 북한산성 보수공사에 참여했으며, 이때 산성 안에 자리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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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둘레길의 내시묘역길 고양시 효자동 구간 내시묘역길이지만 정작 내시묘역은 없다.~~ * 전주이씨 서흥군.위성군 묘역 조선 중종의 아들인 해안군의 차남 서흥군 묘역과 서흥군의 아들인 위성군 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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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 듬직한 진산, 북한산의 속살 둘러보기 ' ▲ 북한산 노적봉(露積峯) ♠ 옛 진국사(鎭國寺)의 유지를 이으며 노적봉의 품에 포근히 안긴 산사 ~ 북한산 노적사(露積寺) 노적봉이 더없이 깨끗하여 티끌하나 없고 만고의 청풍이 노적봉을 불어와 맑고 밝은 기운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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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후기 원증국사(보우대사)가 세운 태고사 원증국사탑비와 원증국사탑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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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진국사터에 자리한 북한산 노적사, 그새 부처의 진신사리를 구해 적멸보궁까지 두었다. (극락전->적멸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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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성 대남문 - 북한산성계곡에서 문수사, 서울 도심으로 통하는 성문 * 북한산 중성문 - 북한산성의 취약점인 서북부(대서문 지역)를 커버하고 수비력을 강화하고자 만든 중성에 설치한 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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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숙종 때 비상시에 대비하여 만든 북한산성행궁, 현재는 터만 남아있다. 행궁터 아래 북한산성계곡 일대에는 조선 후기에 만든 여러 관청과 창고터가 무수히 전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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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후기에 원증국사(보우대사)가 창건한 북한산 태고사 태고사 뒤쪽의 그의 사리가 봉안됨 원증국사탑이 있다. * 태고사 위쪽에 자리한 조촐한 암자, 봉성암에는 성능대사의 부도로 전해오는 조선 후기 부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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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성 계곡에 흩어진 옛 흔적과 절들 (행궁터, 서암사터, 노적사, 중흥사터, 산영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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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北漢山) 늦여름 나들이 ' '하편 ― 태고사(太古寺) ~ 산영루터 ~ 북한산성 계곡 ~ 서울 청계천' ☞ 상편 (북한산성 대서문, 중성문, 중흥사터, 행궁터) ^^ 보러 가기 ^^ ♠ 보우대사(普愚大師, 원증국사)가 세운 고려후기 고찰 ~ 북한산 태고사(太古寺) ▲ 머리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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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北漢山) 늦여름 나들이 ' '상편 ― 북한산성 대서문 ~ 중성문 ~ 북한산성계곡 ~ 중흥사터' ☞ 하편 (북한산성 태고사, 산영루터, 청계천 뒷풀이) ^^ 보러 가기 ^^ 무더위를 앞세운 여름의 제국(帝國)이 서서히 그 말로에 접어들기 시작한 8월의 하순, 시원한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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