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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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횡성/평창 (11)

늦겨울 산사 나들이, 눈오는 날에 찾아간 치악산 구룡사 ~~ (구룡사계곡, 구룡폭포, 구룡소, 학곡리 황장금 [2]

' 늦겨울 산사 나들이, 치악산 구룡사 ' ▲ 구룡사 소나무 숲길 겨울 제국이 막바지에 이르던 2월 말의 어느 평화로운 날, 원주에 있는 치악산 구룡사를 찾았다. 그곳을 찾은 이유는 별거 없다. 서울에서 적은 비용에 간단히 갈만한 강원 영서/충청 지 역 명소를 물색하다가

후치악산에 묻힌 횡성 태종대와 노구소 (강림천)

☆ 태종대 동쪽 강림천에 자리한 노구소 (구연) ★ 조선 3대 군주인 태종 이방원이 어린 시절 스승인 운곡 원천석을 보고자 치악산을 찾았다. 운곡은 고려가 망하자 벼슬을 버리고 고향인 치악산으로 내려와 은거하고 있었다.

치악산 뒤쪽에 숨겨진 명소, 횡성 태종대 (주필대 비석, 강림천)

☆ 치악산 뒤쪽에 자리한 횡성 태종대 ★ 강원 영서지역의 명산으로 칭송이 자자한 치악산은 원주시와 횡성군에 넓게 걸쳐있다. 치악산 앞쪽은 원주이고, 뒤쪽은 횡성인데, 뒤쪽 횡성 구역을 후치악산이라 부르며, 바로 그 뒤

치악산 구룡사계곡 (구룡소) view 발행 [1]

* 하얀 눈에 뒤덮힌 치악산 구룡사계곡 구룡소는 의상대사에 의해 연못(구룡사 법당 자리)에서 쫓겨난 9마리의 용 가운데, 시력이 안좋았던 용이 급히 피신해서 살던 곳이라고 한다. (물론 전설) 구룡사계곡은 우리나라 계곡의

치악산 구룡사 view 발행

* 치악산 제일의 고찰인 구룡사 신라 후기에 창건되었다고 전하며, 지금 전하는 오래된 문화유산은 보광루와 삼장탱화 등이 전부이다. 법당인 대웅전은 지방문화재의 지위를 누리고 있었으나 몇년전 화재로 불타 지정문화재에

원주 치악산 (황장금표, 구룡사계곡, 구룡사 숲길) view 발행

* 강원도의 명품 산 중의 하나인 치악산 (예전 이름은 적악산) * 구룡사 매표소 앞 (소장 문화유산도 거의 없는 절이 입장료를 무려 2,500원씩이나 뜯음, 그것도 근래에 500원이나 인상 ;;;) * 조선 후기에 치악산 북쪽에서 많이

강원도의 지붕, 하늘과 가까운 청정한 고장 ~ 평창 나들이 (남산공원, 노산성) view 발행

♠ 강원도의 지붕, 평창(平昌) 나들이 ♠ ▲ 평창의 젖줄, 평창강(平昌江) 가을이 슬슬 여물기 시작하던 9월 말, 백두대간(白頭大幹) 언저리에 높이 터전을 닦은 평 창을 찾았다. 아침의 서광을 온몸으로 받으며 동서울터미널에

평창 노성산성터 (노성공원, 임진노성전적비) view 발행 [2]

* 평창읍내 북쪽 노성산(노산)에 있는 노산성(노성산성) 깎아지른 듯한 노성산 정상부에 자리한 옛 산성으로 천험의 요새를 자랑한다.

평창 송학루(남산공원), 평창강 view 발행

* 평창강 남쪽에 자리한 평창읍민들의 쉼터, 남산공원과 송학루(남산정)

산과 초원, 양떼를 만나다 ~ 대관령 양떼목장 view 발행

' 산과 바다, 초원을 만나다 - 대관령, 동해바다 기행 ' '상편 ― 대관령 양떼목장' 늙으신 어머니를 강릉에 두고 이 몸은 홀로 서울로 가네 돌아보니 고향은 아득히 멀고 저무는 산에는 흰구름이 난다 * 신사임당(申師任堂)이

푸르른 초원과 양(羊)들로 가득한 ~ 대관령 양떼목장 [2]

* 대관령 양떼목장 이정표 ~ * 산을 가득 메운 하얀 양들의 물결 ~ * 점심 식사를 즐기고 계신 양들 * 바닥에 떨어진 건초까지 남김없이 먹어대는 저 대단한 식성 * 밥먹기도 귀찮은지. 저 쪽 구석에들 앉아 졸음의 희롱을 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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