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 시흥동 탑골 향나무와 3층석탑 호암산과 가까운 시흥2동 탑골 구석에는 오래된 향나무와 3층석탑이 전하고 있다. 탑이 있는 동네라 하여 단순히 탑골, 탑 곡, 탑시골이라 불리게 되었는데, 탑에 대한 자세한 사연은 전하는
|
|
|
* 서울둘레길 5코스 (낙성대~남현동 구간) 천하 둘레길의 성지로 추앙받고 있는 서울둘레길은 8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이중 5코스는 사당역에서 관악산 북쪽 자락, 낙성 대, 삼성산 북쪽 자락, 호암산 옆구리를 거쳐 석수역까
|
|
|
1. 낙성대 안국사 본전(本殿) 안국사는 거란족(요나라)을 크게 때려잡은 귀주대첩의 영웅, 강감찬 장군의 사당이다. 1974년에 세워진 것으로 배흘림 기둥으로 유명한 영주 부석사의 무량수전을 참고하여 지어졌는데 인헌공 강
|
|
|
1. 낙성대3층석탑 강감찬 장군의 사당인 낙성대 안국사 경내에 3층석탑이 있다. 그는 13세기에 지역 사람들과 후손들이 강감찬의 공덕을 기리고자 그의 생가터(낙성대 옛터)에 세운 것으로 생긴 모습은 영락없이 사찰 석탑이
|
|
|
* 낙성대동 강감찬생가터 (옛 낙성대) 귀주대첩의 영웅으로 거란족(요)을 크게 때려잡은 강감찬장군(948~1031)은 948년 금주(서울 관악구, 금천구) 지역 세력가인 강 궁진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집이 바로 이곳에 있었다고
|
|
|
' 귀주대첩의 영웅, 강감찬 장군의 흔적을 찾아서~~ ' (낙성대, 신림동 굴참나무) ▲ 낙성대 3층석탑 ▲ 낙성대 안국사 ▲ 신림동 굴참나무 봄이 한참 전성기를 누리며 천하만물을 곱게 물들이던 5월의 첫 주말에 일행들과 낙성대를 찾았다. 이제 5월의 시작임에도 철모르
|
|
|
☆ 동작마루길의 새로운 꿀단지, 성현드림숲 ★ 동작마루길은 신대방3거리역에서 국사봉 정상, 국사봉 능선길, 성현드림숲을 거쳐 국립현충원 상도문 (상도출입문)에 이르는 동작구의 지붕길이다. 국사봉 동쪽 능선이자 구암
|
|
|
☆ 동작구의 지붕길, 동작충효길 동작마루길 (상도근린공원 구간) ★ 동작구 둘레길의 일원인 동작마루길(동작충효길 6코스)은 신대방3거리역에서 국사봉 능선을 따라 국립현충원 상도문(상도출입문)까지 이어지는 동작구의
|
|
|
☆ 국사봉과 동작구의 지붕길, 동작마루길 ★ 동작마루길은 동작구의 야심작, 동작충효길의 6번째 코스로 신대방3거리역에서 국사봉 정상, 국사봉 능선을 거쳐 국립현충원 상도문(상도출입문)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숲 능선
|
|
|
☆ 동작구의 지붕, 국사봉 ★ 동작구의 지붕이자 관악구의 북쪽 지붕인 국사봉은 해발 186.3m의 낮은 뫼로 동작구(상도동)와 관악구(봉천동)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삼성산의 한 지맥이 북쪽으로 달려가 그 끝에 용솟음친 산
|
|
|
☆ 상도동 사자암 단하각 ★ 단하각은 수세전과 더불어 사자암 경내에서 가장 하늘과 맞닿은 곳에 자리해 있다. 맞배지붕을 지닌 1칸짜리 건물로 1910년에 중수했으며, 20세기에 그려진 산신탱과 독성탱이 봉안되어 있다. * 단
|
|
|
☆ 상도동 국사봉 사자암 ★ 상도동의 듬직한 뒷산인 국사봉 북쪽 자락에 사자암이란 조그만 산사가 둥지를 틀고 있다. 이 절은 1398년 무학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하는데 국사봉을 거느리고 있는 삼성산<삼성산의 영역이 국
|
|
|
★ 동작충효길 7코스, 까치산길 ★ 까치산길은 살피재 백운고개 생태다리에서 까치산 능선길을 거쳐 까치산생태육교, 사당역까지 이어지는 도심형 둘레길이다. 사당역~까치산생태육교 구간과 사당5동 북쪽 구간을 제외하면
|
|
|
☆ 동작충효길 까치산길 ★ 동작충효길은 동작구가 야심차게 닦은 동작구의 둘레길로 7개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이중 7코스가 까치산길로 사당역에서 까치산을 거쳐 현충원의 후문인 상도출입문 직전 백운고개 생태다리까지
|
|
|
☆ 미당 서정주의 집 ★ 예술인마을이라 불리던 남현동 서쪽 구석에 서정주가 30년을 살았던 커다란 2층 양옥이 있다. 1층에는 부엌과 화장실, 유품이 전시된 방(여기서 주로 생활했음)이 있고, 2층에는 거실과 그가 작품활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