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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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중랑/성동/광진구 (53)

서울 개나리의 성지, 응봉산 봄꽃 나들이 (용비교에서 응봉산, 독서당공원, 살곶이다리까지)

' 서울 개나리의 성지, 응봉산 봄나들이 (살곶이다리) ' ▲ 봄티가 물씬 풍기는 응봉산 ▲ 응봉산 꼭대기 응봉산정 ▲ 살곶이다리 겨울 제국이 저물고 봄이 무럭무럭 익어가던 4월의 첫 무렵, 일행들과 성동구 한복판에 자리한 응봉산(鷹峯山)을 찾았다. 서울숲을 먼저 둘

배봉산 정상과 정상부에서 바라본 천하, 그리고 배봉약수터까지

1. 배봉산 정상(해발 110m)에서 바라본 남산 방향과 저녁 노을 가운데 봉긋 솟은 존재가 서울 도심의 영원한 남주작인 남산과 남산서울타워이다. 2. 배봉산 저녁노을의 위엄 3. 배봉산 정상에서 바라본 봉화산 (가운데 솟은 뫼

동대문구의 대표 지붕, 배봉산의 초가을 풍경 (배봉산 북쪽 능선, 배봉산보루)

1. 배봉산에서 만난 어여쁜 상사화(꽃무릇) 동대문구의 대표 지붕, 배봉산 북쪽 능선길에서 8~9월에 많이 피어나는 상사화를 만났다. 상사화의 성지하면 영광 불갑사, 함평 용천사 등이 격하게 꼽히며, 서울에서도 길상사 등

천하에서 가장 편한 둘레길, 배봉산둘레길 (휘경광장)

1. 배봉산둘레길 배봉산둘레길은 배봉산(해발 110m) 허리에 둘러진 4.5km의 도보길로 천하에서 가장 편한 둘레길로 추앙받는 안산자락길 보다 훨씬 편안한 수준을 자랑한다. 배봉산으로 들어서면 바로 배봉산둘레길과 만나

배봉산보루의 흔적과 아주 편하게 닦여진 배봉산둘레길 (배봉산 무장애숲길)

1. 배봉산 정상부 남쪽 밑부분 구절초를 비롯한 여러 꽃들이 수줍은 미소를 보이며 정상부 주변을 환하게 비춰준다. 정상부 테두리는 마치 성곽처럼 닦여 져 있어 자세한 사연을 모른다면 배봉산보루 성벽을 복원한 것으로 오

배봉산 정상에 깃든 옛 고구려의 거룩한 흔적, 배봉산보루 (배봉산 정상부)

1. 배봉산 정상과 배봉산 보루터 동대문구의 대표 지붕인 배봉산(110m) 정상에는 옛 고구려가 뿌려놓은 배봉산 보루터가 있다. 이곳은 2016년 배봉산 공 원을 닦고자 정상부 일대를 발굴조사하면서 확인된 것으로 2017년 2월

동대문구의 지붕, 배봉산근린공원 들어서기 (삼육서울병원에서 배봉산 정상 직전까지)

1. 배봉산 삼육서울병원 기점 배봉산(해발 110m)은 동대문구의 대표 지붕으로 휘경동과 전농동 지역에 누워있는 작은 뫼이다. 내가 나온 서울시립대학 교의 뒷산으로 산 동쪽에는 중랑천이 흐르고 있으며, 북쪽과 서쪽, 남쪽

봉화산 정상에서 만난 아차산봉수대와 봉화산 도당

1. 봉화산 정상과 아차산봉수대 (아차산봉수대터) 봉화산 정상(160m)에는 아차산봉수대가 자리해 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곳은 분명 봉화산 꼭대기임에도 봉 화산봉수대라 하지 않고 여기서 남쪽으로 조금 떨어진 아차산

중랑구의 북쪽 지붕, 봉화산 (묵동 봉화산 성황당, 정상에서 바라본 천하)

1. 법장사에서 바라본 봉화산 중랑구 북부 한복판에 홀로 솟은 봉화산은 160,1m의 낮은 뫼이다. 동쪽에 구릉산, 동남쪽에 망우리고개와 망우 산~용마산~아차산 산줄기가 있는 것을 제외하면 주변에 마땅한 언덕이 없어 시야

옛 모습을 되찾은 묵동 숙선옹주 안씨묘 (태종의 후궁)

~~~ 묵동 숙선옹주 안씨묘 ~~~ 숙선옹주(?~1468) 안씨는 태종의 수많은 후궁 중 하나로 검교한성윤 안의의 딸이다. 1422년에 태종의 8번째 아 들인 익령군(1422~1464)을 낳았고, 태종의 8번째 서녀인 소숙옹주(?~1456)와

봉화산옹기테마공원 옹기가마와 옛 화약창고터

1. 봉화산 옹기테마공원의 옹기들 이곳은 옹기를 주인공으로 한 테마공원으로 그 이름과 성격에 어울리게 온갖 옹기(장독대)들이 나와 공원을 꾸며준다. 서울 에서 이렇게 옹기가 많은 곳은 사실상 이곳이 유일하다. (국립민

서울 최초의 옹기테마공원, 봉화산 옹기태마공원 (봉화산 옹기가마)

<<< 서울 최초의 옹기 전문 공원, 봉화산 옹기테마공원 >>> 봉화산 동북쪽 자락에는 옹기를 주제로 한 봉화산 옹기테마공원이 자리해 있다. 2017년 3월에 닦여진 서울시 최초의 옹기 공원으로 이곳에는 원래 숲

중랑구의 북쪽 지붕이자 도심 속의 상큼한 뒷동산, 봉화산 봄나들이 (숙선옹주묘역, 아차산봉수대터, 봉화산

' 서울의 상큼한 뒷동산, 봉화산 봄 나들이 ' ▲ 봉화산 아차산봉수대 봄이 보름달처럼 차오르던 5월의 첫 무렵, 친한 후배와 중랑구(中浪區) 봉화산을 찾았다. 둥근 해가 높이 걸린 오후 2시, 태릉입구역(6,7호선)에서 그를 만나 금강산도 식후경(食 後景)이란 크고 아름다

서울 도심 속의 조촐한 민간 신앙의 현장, 행당동 아기씨당 ~~ (아기씨당굿, 아기씨 [2]

* 도심 속의 조촐한 민간 신앙의 현장, 행당동 아기씨당 한양대와 가까운 행당동 주택가 속에 아기씨당이라 불리는 맞배지붕 당집이 있다. 고즈넉한 돌담에 둘러싸인 당집으로 당집과 좁은 뜨락, 그리고 조선 후기 것으로 보이

건국대 안에 있는 오래된 기와집, 도정궁 경원당

1, 도정궁 경원당 건국대학교 안에는 2개의 문화유산이 있다. 하나는 앞서 언급한 구서북학회회관이고 다른 하나는 바로 도정궁 경원당으로 원래부터 이곳에 있던 것이 아닌 서울 도심에서 모두 가져온 것이다. 도정궁 경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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