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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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중랑/성동/광진구 (41)

중랑구의 북쪽 지붕이자 도심 속의 상큼한 뒷동산, 봉화산 봄나들이 (숙선옹주묘역, 아차산봉수대터, 봉화산

' 서울의 상큼한 뒷동산, 봉화산 봄 나들이 ' ▲ 봉화산 아차산봉수대 봄이 보름달처럼 차오르던 5월의 첫 무렵, 친한 후배와 중랑구(中浪區) 봉화산을 찾았다. 둥근 해가 높이 걸린 오후 2시, 태릉입구역(6,7호선)에서 그를 만나 금강산도 식후경(食 後景)이란 크고 아름다

서울 도심 속의 조촐한 민간 신앙의 현장, 행당동 아기씨당 ~~ (아기씨당굿, 아기씨 [2]

* 도심 속의 조촐한 민간 신앙의 현장, 행당동 아기씨당 한양대와 가까운 행당동 주택가 속에 아기씨당이라 불리는 맞배지붕 당집이 있다. 고즈넉한 돌담에 둘러싸인 당집으로 당집과 좁은 뜨락, 그리고 조선 후기 것으로 보이

건국대 안에 있는 오래된 기와집, 도정궁 경원당

1, 도정궁 경원당 건국대학교 안에는 2개의 문화유산이 있다. 하나는 앞서 언급한 구서북학회회관이고 다른 하나는 바로 도정궁 경원당으로 원래부터 이곳에 있던 것이 아닌 서울 도심에서 모두 가져온 것이다. 도정궁 경원당

건국대학교 구서북학회회관 (상허기념관, 건국대박물관)

1. 건국대학교 구 서북학회회관 (상허기념관, 건국대 박물관) 이 건물은 1908년에 종로구 낙원동에 지어진 것으로 애국문화계몽 단체였던 서북학회의 회관으로 시작되었다. 서북학회는 서우학회와 한북흥학회를 합친 단체로

300년 묵은 또다른 화양동 느티나무 (화양동 느티나무공원)

1. 300년 묵은 화양동 느티나무 화양동의 오랜 명물이자 화양정의 정자나무였던 700년 묵은 화양동 느티나무 옆에 300년 묵은 느티나무가 있다. 추정 나이는 320여 년(2005년 보호수로 지정될 당시 추정 나이가 약 311년), 높

멋지게 늙은 700년 묵은 느티나무, 화양동 느티나무 (화양정터)

1. 화양동 느티나무 어린이대공원역 교차로에서 건대입구역 교차로 중간 서쪽 언덕에 화양동 느티나무가 있다. 그 구간(어린이대공원 교차로~건대 입구역 교차로)을 지나면서 서쪽을 잘 살펴보면 커다란 나무가 하나 보일 것

설렁탕의 고향을 찾아서, 제기동 선농단 ~~~ (선농대제, 선농단 향나무, 선농단 역사문화관, 설렁탕 1그릇)

' 설렁탕의 탄생지, 제기동 선농단 (선농대제) ' ▲ 선농단 선농대제 제례상 (2012년) 봄이 한참 절정에 이르는 4~5월이 되면 천하 방방곳곳에서 다양한 축제와 문화행사가 열 려 사람들의 마음을 들뜨게 한다. 천하 제일의 대도시로 콧대가 높은 서울에서는 종묘대제(5월

살곶이다리와 늦가을에 잠긴 중랑천 둑방길 (송정동 중랑천 산책로)

1. 살곶이다리 (남쪽에서 바라본 모습) - 살곶이다리 너머로 보이는 건물들은 한양대학교이다. (다리 동쪽에는 살곶이체육 공원이 닦여져 있음) 2. 살곶이다리 왕년의 모습 옛날 중랑천은 살곶이다리 길이에 맞는 크기로 흘러

서울에서 제일 오래된 돌다리, 중랑천 살곶이다리

* 옛 돌다리의 성지, 중랑천 살곶이다리 한양대 밑 중랑천에 조선 초에 조성된 살곶이다리가 있다. 왕위에서 물러난 정종과 태종 형제가 서울 동부 지역으로 자주 외출을 가면서 그 편의를 위해 1420년 5월 세종의 명으로 짓기

회색빛 아파트에 둘러싸인 금호동 독서당공원

1. 금호동 독서당공원 응봉산 북쪽이자 대현산 남쪽 자락에는 독서당공원이 조촐하게 닦여져 있다. 지금은 산뜻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1950년대 이후 서울 인구의 폭발적인 증가로 금호동과 옥수동 산자락에 무허가 집과 달동

응봉산 동쪽 능선과 출렁다리, 흉하게 깎여진 응봉산 북쪽 벼랑길

1. 개나리가 아른거리는 응봉산 동쪽 능선길 (정상에서 응봉역 방향) - 노란색 개나리와 하얀색 봄꽃이 응봉산을 화사하게 물들이고 있다. (4월 중순 풍경) 2. 숲터널을 이루고 있는 응봉산 동쪽 능선 계단길 3. 응봉산 동쪽 능

응봉산 정상에서 바라본 천하 ~~~ (응봉산정, 입석포, 응봉산 밑을 지나는 경의중앙선

1. 응봉산 정상에 세워진 응봉산정 (응봉산 팔각정) 응봉산은 해발 94m(95m)의 낮은 뫼로 그 정상에 2층 팔각정인 응봉산정이 자리해 있다. 응봉산은 서울의 대표적인 개나리 명소로 매년 3월 말~4월 초에 천하의 대표적인

응봉산의 지붕 거닐기 (응봉산 서쪽 능선, 개나리길, 정상 팔각정)

1. 응봉산 서쪽 능선길 (개나리길) - 능선길 주변 식물은 거의다 개나리이다. 개나리가 적지 않게 주저앉은 4월 중순에 왔기 때문에 실감은 덜하지만 개나리가 절정일 때 오면 완전 노란 개나리길이다. 2. 밑에서는 별로 보이지

개나리의 성지, 응봉동 응봉산 (중랑천, 용비교에서 바라본 응봉산과 경원선)

* 서울 개나리의 성지, 응봉산 서울 성동구 응봉동과 금호동에 걸쳐있는 응봉산은 해발 94m(95m)에 조촐한 뫼이다. 중랑천 하류이자 중랑천과 한강이 만나는 곳에 급하게 솟아있는데 중랑천과 맞닿은 곳은 거의 바위 벼랑으

성수동 수도박물관 본관 내부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

* 수도박물관 본관(뚝도수원지 제1정수장) 내부를 일부 살펴보자~~ 1. 대현산배수지 준공표지석 -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과 함께 지어진 대현산배수지 제2배수지의 준공표지석이다. (1910년대) 2. 1908년 경성수도양수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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