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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 속의 조촐한 민간 신앙의 현장, 행당동 아기씨당 한양대와 가까운 행당동 주택가 속에 아기씨당이라 불리는 맞배지붕 당집이 있다. 고즈넉한 돌담에 둘러싸인 당집으로 당집과 좁은 뜨락, 그리고 조선 후기 것으로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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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정궁 경원당 건국대학교 안에는 2개의 문화유산이 있다. 하나는 앞서 언급한 구서북학회회관이고 다른 하나는 바로 도정궁 경원당으로 원래부터 이곳에 있던 것이 아닌 서울 도심에서 모두 가져온 것이다. 도정궁 경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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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국대학교 구 서북학회회관 (상허기념관, 건국대 박물관) 이 건물은 1908년에 종로구 낙원동에 지어진 것으로 애국문화계몽 단체였던 서북학회의 회관으로 시작되었다. 서북학회는 서우학회와 한북흥학회를 합친 단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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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00년 묵은 화양동 느티나무 화양동의 오랜 명물이자 화양정의 정자나무였던 700년 묵은 화양동 느티나무 옆에 300년 묵은 느티나무가 있다. 추정 나이는 320여 년(2005년 보호수로 지정될 당시 추정 나이가 약 311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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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양동 느티나무 어린이대공원역 교차로에서 건대입구역 교차로 중간 서쪽 언덕에 화양동 느티나무가 있다. 그 구간(어린이대공원 교차로~건대 입구역 교차로)을 지나면서 서쪽을 잘 살펴보면 커다란 나무가 하나 보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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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렁탕의 탄생지, 제기동 선농단 (선농대제) ' ▲ 선농단 선농대제 제례상 (2012년) 봄이 한참 절정에 이르는 4~5월이 되면 천하 방방곳곳에서 다양한 축제와 문화행사가 열 려 사람들의 마음을 들뜨게 한다. 천하 제일의 대도시로 콧대가 높은 서울에서는 종묘대제(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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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살곶이다리 (남쪽에서 바라본 모습) - 살곶이다리 너머로 보이는 건물들은 한양대학교이다. (다리 동쪽에는 살곶이체육 공원이 닦여져 있음) 2. 살곶이다리 왕년의 모습 옛날 중랑천은 살곶이다리 길이에 맞는 크기로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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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돌다리의 성지, 중랑천 살곶이다리 한양대 밑 중랑천에 조선 초에 조성된 살곶이다리가 있다. 왕위에서 물러난 정종과 태종 형제가 서울 동부 지역으로 자주 외출을 가면서 그 편의를 위해 1420년 5월 세종의 명으로 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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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호동 독서당공원 응봉산 북쪽이자 대현산 남쪽 자락에는 독서당공원이 조촐하게 닦여져 있다. 지금은 산뜻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1950년대 이후 서울 인구의 폭발적인 증가로 금호동과 옥수동 산자락에 무허가 집과 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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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나리가 아른거리는 응봉산 동쪽 능선길 (정상에서 응봉역 방향) - 노란색 개나리와 하얀색 봄꽃이 응봉산을 화사하게 물들이고 있다. (4월 중순 풍경) 2. 숲터널을 이루고 있는 응봉산 동쪽 능선 계단길 3. 응봉산 동쪽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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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응봉산 정상에 세워진 응봉산정 (응봉산 팔각정) 응봉산은 해발 94m(95m)의 낮은 뫼로 그 정상에 2층 팔각정인 응봉산정이 자리해 있다. 응봉산은 서울의 대표적인 개나리 명소로 매년 3월 말~4월 초에 천하의 대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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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응봉산 서쪽 능선길 (개나리길) - 능선길 주변 식물은 거의다 개나리이다. 개나리가 적지 않게 주저앉은 4월 중순에 왔기 때문에 실감은 덜하지만 개나리가 절정일 때 오면 완전 노란 개나리길이다. 2. 밑에서는 별로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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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개나리의 성지, 응봉산 서울 성동구 응봉동과 금호동에 걸쳐있는 응봉산은 해발 94m(95m)에 조촐한 뫼이다. 중랑천 하류이자 중랑천과 한강이 만나는 곳에 급하게 솟아있는데 중랑천과 맞닿은 곳은 거의 바위 벼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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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박물관 본관(뚝도수원지 제1정수장) 내부를 일부 살펴보자~~ 1. 대현산배수지 준공표지석 -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과 함께 지어진 대현산배수지 제2배수지의 준공표지석이다. (1910년대) 2. 1908년 경성수도양수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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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수동 느티나무 성수동 수도박물관 별관 앞쪽 야트막한 언덕에는 약 330년 묵은 느티나무가 서 있다. 그는 높이 20m, 둘레 4.8m로 1982년 11월 서울시 보호수로 지정되었는데, 이곳에서 동쪽에 성덕정이란 커다란 정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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