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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 충렬서원 정몽주선생묘 근처에 자리한 충렬서원은 정몽주를 배향한 서원으로 1576년에 지어졌다. 1605년 다시 짓고, 1608년 충렬서원으로 사액을 받았으며, 흥선대원군의 과감한 서원 정리 사업으로 망했다가 19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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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은 정몽주선생묘역 - 조선 왕릉만큼이나 넓다. * 정몽주 묘역 재실 * 저헌 이석형 신도비 * 정몽주묘역 입구 국도변에 자리한 하마비 - 하마비와 묘역 간의 거리가 꽤 된다. (거의 도보 15분) * 약 270년 묵은 느티나무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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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몽주 일가 속의 조그만 연안이씨의 선산, 저헌 이석형 묘 저헌 이석형(1415~1477)은 연안이씨 집안으로 정몽주의 증손녀 사위이다. 이석형이 정몽주 집안 선산에 묻히게 된 것은 그의 처인 정씨(정몽주의 증손녀이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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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신의 대명사이자 최영과 더불어 고려의 마지막 보루이던 포은 정몽주 선생묘소 포은 정몽주(1337~1392)는 고려 충신의 상징인 3은의 하나로 경북 영천이 고향이다. 그는 성리학을 연구해 그 기초를 닦았고, 1360년 과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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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 무한성 (무양성) 운수암을 둘러싸고 있는 조그만 산성으로 성곽의 흔적은 그런데로 남아있다. 언제 축성되었는지는 전해오는 것이 없으나 나오는 유물을 통해 막연히 삼국시대 (백제 아니면 신라) 산성으로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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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 운수암 석조비로자나불좌상 고려 때 석불로 왜정 말기에 다른 곳에서 옮겨왔다고 전한다. 제자리가 어딘지는 모름.. * 운수암 삼성각 - 경내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해 있다. * 삼성각 산신도 * 삼성각 칠성도 * 삼성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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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 고성산 운수암 고성산 무한성 안에 자리한 조촐한 산사로 1750년에 장씨 보살이 세웠다고 전한다. 흥선대원군의 지원을 받아 절을 중건했으며, 대방에는 그가 남긴 현판이 있다. 주변 풍경이 아름답고 등산 수요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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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 설봉산 나들이 (설봉공원, 3형제바위, 영월암) ' ▲ 설봉산 삼형제바위에서 바라본 이천시내 석가탄신일(4월 초파일)을 얼마 앞둔 5월 초에 쌀과 도자기의 고장인 경기도 이천 고을을 찾 았다. 이천에 간 것은 이천의 명산(名山)이자 듬직한 뒷산인 설봉산을 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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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 제일의 고찰인 설봉산 영월암 신라 후기나 고려 초기에 창건된 것으로 여겨진다 (의상대사가 세웠다고 우기지만 신빙성 no) 조촐한 경내에는 보물로 지정된 마애여래입상을 비롯하여 3층석탑, 석불좌상, 640년 묵은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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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 죽주산성 (서문~내성북문~북치성(포루)~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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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산 북쪽 비봉산 자락에 자리한 죽주산성은 삼국시대에 조성된 오래된 산성으로 13세기 중반에 몽고군과 격전을 치루던 현장이다. 이때 예전 귀주성에서 박서 장군을 도와 몽고군을 보기좋게 물리친 송문주가 죽주산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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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에는 미륵불이라 불리는 석불이 많이 널려 있는데, 죽주산성 동남쪽에 있는 매산리석불입상도 그중의 하나이다. 고려 때 조성된 석불로 태평미륵이라 불리며 그를 봉안한 기와집을 미륵당이라고 부른다. 그래서 마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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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의 진산, 설봉산 설봉산에는 효자 3형제의 전설이 깃든 3형제바위와 이천 제일의 고찰인 영월암이 있다. 영월암에는 보물 822호인 거대한 고려시대 마애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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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중기 석불인 이천 관고리석불입상(입상석불)과 그를 든든한 후광으로 삼아 절을 꾸리는 대각사, 대각사는 근래에 지어진 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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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초파일 기념, 사찰 순례기 3편' <안성 석남사(石南寺)> ▲ 석남사 영산전과 관정의식의 현장 사월 초파일 연휴의 마지막이자 초파일 당일인 12일, 천안에 사는 후배 여인네와 서울에서 남쪽 멀리 떨어진 안성 석남사를 찾았다. 내가 서식하는 서울 도봉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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