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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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청양/보령/서천 (15)

천장호 출렁다리와 소원을 들어준다는 소원바위(잉태바위)

1. 천장호 출렁다리의 위엄 청양의 명물로 등극한 천장호 출렁다리는 2007년 11월 10일에 착공하여 2009년 7월 28일에 완성되었다. 길이 207m, 폭 1.5m, 높이 24m로 이 땅에서 가장 크고 긴 흔들다리이며 동양에서는 2번째로

우리나라 제일의 흔들다리, 천장호 출렁다리 [1]

1. 천장호 출렁다리 청양의 명물로 등극한 천장호 출렁다리는 2007년 11월 10일에 착공하여 2009년 7월 28일에 완성되었다. 길이 207m, 폭 1.5m, 높이 24m로 이 땅에서 가장 크고 긴 흔들다리이며 동양에서는 2번째로 크다. (

칠갑산 품에 자리한 그림 같은 호수, 천장호 (천장호전망대, 소금쟁이고개)

1. 천장호전망대 천장호가 잘바라보이는 동쪽 산자락 칠갑산로에 천장호 전망대를 닦았다. 면적 610평방미터로 2016년 9월에 준공되었으며, 호수 전망대에 어울리게 배 모양으로 만들었다. 이곳에 올라서면 천장호와 출렁다

청양 우산의 운무 (우산성, 떡바위, 가족바위, 청룡정)

1. 청양읍 우산에서 바라본 신비한 운무 아침 일찍 운무가 진하게 다가와 청양읍내를 훔쳐갔다. 운무 바로 밑에 바로 청양읍이 잠겨져 있는데 이렇게 보니 마치 운무가 호수처럼 보인다. 불과 해발 200m 정도 밖에 안되는 곳임

청양 우산성, 우산 떡바위, 안개에 파묻힌 청양의 산하

1. 눈에 덮힌 청양 우산성 청양읍내의 뒷동산인 우산 자락에 백제 때 축성된 우산성이 둘러져 있다. 성 둘레는 약 965m로 서쪽, 북쪽 벽은 자연지형을 이용해 성을 다졌고 동쪽과 남쪽 벽은 인위적으로 방어선을 구축했다. 자

청양 우산성과 우산 소나무숲, 청양3층석탑

1. 청양 우산성 청양읍의 싱그러운 뒷동산인 우산 자락에 백제 때 산성인 우산성이 둘러져 있다. 성 둘레는 약 965m로 서쪽, 북쪽 벽은 자연지형을 이용해 성을 다졌고 동쪽과 남쪽 벽은 인위적으로 방어선을 구축했다. 자연석

겨울에 잠긴 청양 우산(우산공원), 읍내리 석조여래삼존입상과 청양3층석탑

☆ 청양읍의 포근한 뒷동산, 우산 (우산공원) ★ 청양읍내의 뒷동산, 우산은 해발 237m의 작은 뫼이다. 산은 작지만 소나무가 우거져 있고 온갖 바위들이 즐비하며 백제 때 축성된 우산성과 읍내에서 수습해온 석조여래3존입

폐허의 옛 절터를 거닐다 ~~~ 신라 말 구산선문의 하나였던 곳, 보령 성주사지 [2]

' 폐허의 옛 절터를 거닐다, 보령 성주사지 ' ▲ 눈에 뒤덮힌 폐허의 성주사지 겨울 제국의 한복판을 헤매던 1월의 어느 평화로운 날, 충남 예산과 보령 지역을 찾았다. 우선 예산에 먼저 들려 예산읍내 근처에 있는 향천사(香泉寺. ☞ 관련글 살펴보기)를 둘 러보고 예산역

충남의 조그만 금강산, 홍성 용봉산 나들이 (용봉산 자연휴양림) view 발행 [2]

' 홍성 용봉산(龍鳳山) 나들이 ' ▲ 신경리에서 바라본 용봉산의 위엄 ♠ 용봉산 신경리 마애여래입상(新耕里 磨崖如來立像) - 보물 355호 봄이 천하만물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반년 가까이 지구 북반구를 지배한 겨울 제국(帝國)을 몰아내고 천하를 진정시키던 4월

홍성 용봉산 (용봉산 정상, 최영장군활터, 용봉산자연휴양림) view 발행

* 충남의 금강산으로 일컬어지는 홍성 용봉산 용봉산 정상과 최영장군활터, 흔들바위와 용봉산자연휴양림

홍성 용봉산 (병풍바위, 용봉산 주능선, 삽살개바위) view 발행

* 충남의 금강산으로 일컬어지는 홍성 제일의 명산, 용봉산(381m) 산세는 작지만 아기자기하고 멋드러진 바위가 잔뜩 포진해 있으며, 용봉사와 신경리마애여래입상 등의 문화유산도 품고 있어 산행의 즐거움을 듬뿍 더해준다

홍성 신경리 마애여래입상 view 발행

* 용봉산 동쪽 자락에 자리한 신경리 마애여래입상 용봉사에서 10분 정도 오르면 신경리 마애여래입상이 모습을 비춘다. 이 불상은 고려 초기에 조성된 것으로 여겨지며, 건강상태가 제법 양호하다. 용봉사와 관련이 있는 불상

홍성 용봉산 용봉사 view 발행

* 홍성 제일의 명산인 용봉산 동쪽 자락에 안긴 용봉사 백제 후기에 창건된 것으로 전해진다. 조선 후기에 평양조씨 양반이 무덤을 쓴다며 절을 쫓아내는 바람에 동네 사람들의 지원을 받아 지금의 자리에 새로 둥지를 틀었다.

보령 성주사지 (낭혜화상탑비, 석불입상) view 발행

* 국보 8호로 지정된 성주사지 낭혜화상탑비 (낭혜화상백월보광탑비) 최치원이 썼다는 이른바 사산비문(四山碑文)의 하나로 우리나라 금석문 가운데 최고의 명문장으로 꼽힌다. 그외에 지방문화재로 지정된 신라 후기 성주사

보령 성주사지 (석등, 5층석탑, 3층석탑) view 발행

* 신라 후기 구산선문의 하나인 성주산파의 중심지, 보령 성주사지 지금은 황량하게 변한 옛 절터와 낭혜화상백월보광탑비, 5층석탑, 3층석탑, 석등, 돌계단, 석불 등의 유물이 남아 옛 영화로움을 아련히 전해줄 따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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