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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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부여/논산/금산 (26)

금산 보석사의 보석들 (보석사 대웅전,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 은행나무) [2]

1. 보석사 대웅전 돌로 다진 석축 위에 아담하게 들어앉은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 집으로 조선 후기에 지어졌다. 건물 내부에는 조선 중기에 조성된 목조석가여래3존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2. 대웅전에 봉안

금산 보석사 산신각, 기허각, 천년 묵은 은행나무 (보석사 은행나무의 위엄) [2]

1. 보석사 산신각 달랑 1칸짜리 맞배지붕 집으로 경내에서 가장 하늘과 가까운 곳에 자리해 있다. 산신탱이 봉안되어 있으며, 추녀 귀퉁이에는 풍경물고기가 매달려있는데 높이가 낮아서 쉽게 만질 수 있다. 2. 석축 위에 자리

보석같은 이름을 지닌 고즈넉한 산사, 금산 진악산 보석사 (승탑, 대웅전, 의선각)

* 금산 진악산 보석사 진악산 남쪽 자락에 자리한 보석사는 금산 지역의 대표적인 고찰로 886년에 조구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한다. 절의 이름인 보석은 속인들은 물론이고 절에서도 매우 좋아하는 이름으로 절 부근에 금광이

만인산 태조대왕태실 (만인산 남쪽 능선길) [2]

☆ 만인산 태조대왕태실 ★ 대전의 대표적인 자연휴양림, 만인산 자연휴양림을 품고 있는 만인산 남쪽 자락에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의 태실이 있다. 태실이란 제왕과 왕족의 태를 묻은 석실인데, 함경도에서 태어난 이성계

부여 궁남지 (포룡정, 서동공원) [3]

☆ 부여 궁남지, 포룡정 ★ 궁남지는 백제 무왕이 지은 별궁 정원으로 유일하게 남아있는 백제시대 조경, 정원 유적이다. 동그란 연못은 복원되면서 기존보다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으며, 연못 중앙에 동그란 섬을 띄우고, 그곳

연꽃의 성지, 부여 서동공원과 궁남지

☆ 부여 서동공원, 궁남지 ★ 부여읍내 남쪽에 자리한 서동공원은 연꽃테마공원이다. 궁남지 주변에 많은 연지와 논두렁을 만들어 연꽃을 가득 심었는데, 궁남지를 세운 백제 무왕의 휘(제왕의 이름을 뜻함, 무왕의 성은 부여,

부여 금성산 조왕사 (금성산 숲길, 조왕사 약수터)

★ 부여 금성산 조왕사 ★ 조왕사는 금성산 서쪽 자락이자 국립부여박물관 뒷쪽에 자리한다. 1913년에 절 뒷쪽에서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이 발견되었는데, 그를 후광으로 삼아 1919년 조왕사가 지어졌다. 이후 1987년 홍수로 발

부여의 포근한 뒷동산, 금성산 (계백문, 성화대)

★ 부여 금성산 ★ 금성산은 부여읍내 동쪽에 누워있는 야트막한 뫼로 해발 120m이다. 백제 후기에 오산, 부산과 더불어 삼영산(三靈山)의 하나인 일산(日山)으로 추앙을 받았는데, 벡제가 번성했을 때 삼영산의 신들이 서로

부여 의열사 (의열사비)

☆ 부여 의열사, 의열사비 ☆ 부여읍내이자 금성산 서쪽 끝에 자리한 의열사는 1575년에 부여현감 홍가신이 세웠다. 홍가신은 백제 의자왕 때 충신인 성충, 흥수, 계백, 고려 후기 충신인 이존오의 충의가 세상에 너무 알려지지

논산 송불암 미륵불 (소나무, 석탑)

* 송불암 미륵불 고려 후기(또는 조선 초기)에 조성된 석불로 이곳에 있었다는 옛 석불사의 유물이다. * 미륵불과 270여 년 묵은 소나무(왼쪽) * 송불암 소나무 예전에는 미륵불이 소나무숲 그늘에 있었다. 소나무가 일종의 보

논산 송불암 (미륵불)

* 논산 송불암 연산에 자리한 송불암은 고려 때 지어진 석불사의 옛터라고 전한다. 석불사는 임진왜란 때 파괴되었다고 전하며, 이후 터와 미륵불만 남은 것을 1946년에 인근 신양리에 살던 동상태의 어머니가 자비를 들여 2칸

논산 쌍계사 (대웅전, 연리근, 봉황루, 부도, 절골소류지)

* 조선 후기 건축물인 쌍계사 대웅전 거대한 조선 후기 불상인 목조석가여래3불좌상과 수려하게 조각된 닫집, 천정 장식, 꽃창살을 간직하고 있다. 특히 꽃창살이 대웅전의 갑이다. * 쌍계사의 허전한 뜨락에 넓게 그늘을 드리

논산 쌍계사 (대웅전 내부, 관음보살상)

* 쌍계사 대웅전 내부 대웅전 천정 밑에 용이 들보에 몸을 기대며 밑을 굽어보고 있고, 들보 옆에는 하얀 학이 비상하고 있다. 불단 위에 세워진 닫집에는 '칠보궁','적멸궁'이란 현판이 걸려 있다. * 대웅전 칡덩굴나무 기둥을

논산 쌍계사 (대웅전 내부, 목조석가여래3불좌상) [1]

* 쌍계사 대웅전 목조석가여래3불좌상 조선 후기에 조성된 불상으로 석가불을 중심으로 아미타불, 약사불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 몸속에서 후령통과 복장발원문 등의 복장유물이 나왔다. * 대웅전 내부 * 대웅전을 지키는 신

논산 쌍계사 (대웅전, 대웅전 꽃창살, 나한전, 칠성각) [2]

* 논산 쌍계사 작봉산(불명산) 북쪽 자락에 자리한 쌍계사는 고려 초에 관촉사 은진미륵을 만든 혜명이 창건했다고 전한다. 이후 고려 말에 중건이 되었고, 조선 후기에 사찰로 크게 중창된 것으로 여겨진다. 이후 1739년에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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