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도봉산고양이 블로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많이들 보구 가셔여~~^^

경북 문경/상주/김천/구미 (26)

직지사 성보박물관의 대표 보물들 (석조약사여래좌상, 시왕탱, 석조나한좌상, 도리사

1. 직지사 석조약사여래좌상 지금은 성보박물관 안에 고이 깃들여져 있지만 원래는 약사전에 있었다. 머리 위에 육계(무견정상)가 두툼히 솟은 그는 머 리 크기에 비해 어깨와 무릎 폭이 작으며, 상호 부분이 많이 깨져 표정을

직지사와 직자사 관할 사찰의 보물이 깃든 직지사 성보박물관 (쌍계사터 동종, 김룡사

1. 직지사 성보박물관 (청풍료) 성보박물관은 주지 녹원화상이 1966년에 지은 것으로(1971년에 완성됨) 귀틀을 낸 'ㄱ'구조의 팔작지붕 집이다. 처음에는 7칸이었으나 정면 9칸, 측면 5칸으로 불렸으며, 건물 크기는 92.76평으

직지사의 명물인 비로전 천불상과 동자상 (황악루, 극락전, 강락사지3층석탑)

1. 장대하게 늘어선 비로전 천불상 비로전 불단에는 비로자나3존불(비로자나불, 약사불, 노사나불)과 조그만 천불이 봉안되어 있다. 그래서 천불전의 역할도 겸하고 있는데, 보통 천불은 덩치 큰 석가여래상을 중심으로 펼쳐

황악산 직지사 응진전과 사명각, 명부전, 비로전, 도천사지3층석탑 등

1. 붉은 방석에 앉아있는 응진전 석가3존불 작고 귀엽게 생긴 석가여래(부처)를 중심으로 미륵보살과 제화갈라보살이 3존불을 이루고 있다. 2. 응진전 16나한상 부처의 열성제자인 16나한상이 제각각의 모습과 포즈, 지물을

황악산 직지사 도천사지 동,서3층석탑과 대웅전, 성좌각, 관음전, 응진전

1. 도천사지 동,서3층석탑 (동탑) 직지사 대웅전 뜨락에는 맵시가 좋은 3층석탑 2기가 자리해 있다. 그런데 이들에게 주어진 명칭은 직지사가 아닌 도천사 지 동,서3층석탑으로 되어있어 자세한 사연을 모르면 고개를 갸우뚱하

직지사 천왕문과 만세루, 대웅전, 잘생긴 도천사지 동,서3층석탑

1. 사명대사가 앉았다는 바위 (윗쪽에 돌탑이 얹혀진 바위) 임진왜란 때 크게 활약했던 큰 승려 사명대사는 14살에 어미를 여의었고 15살에 아비까지 여의면서 힘든 마음을 극복하지 못해 잠시 방황을 하였다. 나이 16살에 이

경북 서부 최대의 사찰, 직지사 들어서기 (비석군, 일주문, 대양문, 금강문, 천왕문)

~~~ 김천 황악산 직지사 ~~~ 황악산 동쪽 자락에는 경북 서부 지역의 최대 사찰인 직지사가 넓게 자리해 있다. 이 절은 418년에 고구려에서 넘어온 아 도화상이 창건했다고 우기고 있으나 확실한 것은 없으며, 645년에 자장

속리산 동쪽에 숨겨진 아름다운 폭포를 찾아서 ~~~ (상주 장각폭포, 오송폭포, 시어동계곡, 옥양폭포)

' 상주 속리산 폭포 나들이 ' ▲ 속리산 장각폭포 ▲ 오송폭포 ▲ 옥양폭포 봄이 겨울 제국을 응징하며 얼어붙은 천하에 한참 희망을 내리던 3월 끝 무렵에 친한 후 배와 1박 2일 일정으로 짧게 좁은 천하를 주유했다. 첫날은 강원도 내륙의 여러 명소를 둘러보고 충북 단양

문경 김룡사계곡, 대성암

★ 문경 운달산 김룡사계곡과 대성암 ★ * 김룡사 앞에 펼쳐진 늘씬한 전나무숲길 늘씬하게 솟은 전나무의 위엄 앞에 강렬한 햇살도, 여름 제국의 기운도 눈치를 보며 피해간다. * 김룡사에서 대성암, 양진암으로 가는 길목에

문경 김룡사 (약사여래입상, 3층석탑, 금륜전) [2]

★ 문경 운달산 김룡사 ★ * 김룡사에서 가장 하늘과 가까운 곳에 자리한 석조약사여래입상 19세기에 조성된 석불로 (자세한 신상은 모르겠음) 경내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다. 김룡사는 특이하게 돌로 만든 존재(석탑, 약

문경 김룡사 (괘불함, 향하당, 응진전)

★ 운달산 자락에 안긴 문경 김룡사 ★ * 김룡사 경내에서 바라본 푸르른 운달산 김룡사란 이름 유래에 대해서는 다음의 전설이 전한다. 옛날 절 밑에 살던 김씨가 열심히 기도를 한 끝에 김룡사계곡에 살던 용왕(또는 용)의 딸

문경 김룡사 (천왕문, 보제루, 대웅전)

★ 문경 운달산 김룡사 ★ 운달산 자락에 자리한 김룡사는 588년 운달조사가 창건해 운봉사라 했다고 전한다. 허나 이는 어디까지나 믿거나 말거나로 이를 입증할 기록이나 유물이 전혀 없다. 조선 인조 때 혜총선사가 크게 중

상주 속리산 옥양폭포 (폭포 전경, 옥양폭포 바위글씨) [2]

* 상주 속리산 옥양폭포 폭포 윗쪽에 자연산 돌다리가 놓여져 눈길을 끈다. 옥양동계곡을 바로 저 돌다리 아랫도리를 거쳐 세상으로 흘러간다. * 밑에서 바라본 옥양폭포 자연산 돌다리 밑도리를 통해 폭포수가 콸콸 쏟아진다.

상주 속리산 옥양폭포 (폭포 전경, 옥양폭포 바위글씨)

* 상주 속리산 옥양폭포 폭포 윗쪽에 자연산 돌다리가 놓여져 눈길을 끈다. 옥양동계곡을 바로 저 돌다리 아랫도리를 거쳐 세상으로 흘러간다. * 밑에서 바라본 옥양폭포 자연산 돌다리 밑도리를 통해 폭포수가 콸콸 쏟아진다.

상주 속리산 옥양폭포 (옥양동계곡, 폭포 윗쪽, 석문사) [1]

* 상주 속리산 옥양폭포 옥양동계곡 상류에 자리한 옥양폭포는 높이 15m로 폭포 윗쪽에 돌과 바위들이 자연산 돌다리를 이루고 있어 장관을 이룬다. 얼핏보면 사람이 만든 것처럼 보인다. * 옥양동폭포 윗쪽과 자연산 돌다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