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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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봉원사(안산자락길) (45)

무악산 동봉수대와 그곳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안산 정상부)

1. 안산 무악산 동봉수대 (무악산 동봉수대터) 안산 동쪽 정상(실질적인 정상은 서쪽 봉우리)에 우뚝 자리한 무악산 동봉수대는 갑오개혁 이후 20세기 초 사이에 쥐도새 도 모르게 사라진 것을 1994년에 재현한 것이다. (무악

안산 정상에 우뚝 솟은 무악산 동봉수대 (무악산 동봉수대터)

1. 안산 무악산 동봉수대 안산 정상에는 무악산 동봉수대라 불리는 봉수대가 복원되어 있다. 조선시대 봉수제도는 1438년에 확립되었는 데, 그때쯤 무악산 동봉수대가 조성된 것으로 여겨진다. (무악산은 안산의 다른 이름임)

봄이 익어가는 안산 남쪽 능선길과 안산천약수터, 8각형 정자인 무악정

1. 봄이 노릇노릇 익어가는 안산 남쪽 능선길 2. 안산 남쪽 능선길에서 바라본 안산 남쪽 부분과 신촌 주변(서대문구, 마포구) 지역 앞에 보이는 숲과 산지가 모두 안산 자락이다. 3. 무악정으로 인도하는 호젓한 산길 4. 벚꽃나

서울도심이 훤히 조망되는 안산 남쪽 능선길 (안산공원)

1. 봄이 깃든 안산 남쪽 능선길 (이때가 4월 중순이었음) 2. 안산 남쪽 능선에서 바라본 서대문 주변과 서울 도심 저 멀리 아차~용마~망우산 산줄기까지 흔쾌히 시야에 들어온다. 3. 안산 남쪽 능선에서 바라본 북악산(백악산)

안산 남쪽 능선길과 안산자락길

1. 독립문 삼호아파트 옆길(안산자락길로 인도하는 접속로) 이번 안산 나들이는 천연동주민센터에서 시작하여 독립문삼호아파트 옆 산책로를 거쳐 안산의 품으로 들어섰다. 독립문 삼호아파트 옆 산책로는 안산자락길 접속로

연꽃의 아름다운 향연 속으로 ~~~ 안산 자락에 둥지를 튼 고즈넉한 산사, 봉원사 (서울연꽃문화축제)

' 연꽃의 즐거운 향연 속으로 ~~~ 봉원사 연꽃 나들이 ' (서울연꽃문화축제) ▲ 연꽃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대웅전 뜨락 여름 제국(帝國)이 한참 패기를 부리는 7~8월에는 하늘 아래 곳곳에서 연꽃축제가 열린다. 내가 서식하고 있는 천하 제일의 대도시 서울에도 괜찮

예산 가야사에서 넘어온 조선 후기 종, 봉원사 범종

* 봉원사 범종 안산자락길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안산의 서남쪽 자락에 봉원사란 오래된 절이 둥지를 틀고 있다. 그곳 대웅전에는 조그 만 범종이 하나 깃들여져 있는데, 그가 흥선대원군이 명당 욕심에 불질러 없앴다는 예산

봉원사 서울연꽃문화축제 마무리 ~~~ (봉원사 산사음악회, 연꽃 그림, 연꽃의 향연)

1. 봉원사 삼천불전 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즉석 그림 전시회 - 삼천불전 앞에는 산사음악회 무대를 닦아 온갖 음악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데 음악회 중간에 봉원사의 어느 화승이 무대에서 즉석으로 그린 그림을 건물 앞에 펼쳐

봉원사 서울연꽃문화축제를 거닐다 ~~~ (대웅전 주변, 3층석탑, 삼천불전)

1. 봉원사 서울연꽃문화축제에서 만난 아리따운 연꽃(홍련) - 저 안에서 심청 누님이 튀어나오는 것은 아닐까? 2. 물이 단단히 오른 홍련 3. 홍련과 백련들의 향연 4. 봉원사 3층석탑(진신사리탑) 삼천불전 앞에는 봉원사의 유

봉원사 연꽃과 정도전이 썼다는 명부전 현판, 대웅전 내부와 칠성각 (한글학회 창립 [2]

1. 봉원사 서울연꽃문화축제에서 만난 아리따운 연꽃들 - 하얀 피부와 붉은 피부가 적당히 어우러진 연꽃이 한참 물이 올라있다. 2. 명부전 쪽으로 고개를 숙인 어느 홍련 3. 방긋 웃는 듯한 녹색 피부의 연잎 사이로 숨바꼭질

봉원사 서울연꽃문화축제, 연꽃의 즐거운 향연 속으로 ~~~ (홍련과 백련, 대웅전 주변

1. 봉원사 서울연꽃문화축제의 현장에서 만난 아리따운 연꽃들 이제 좀 있으면 저들의 향연을 구경하게 된다. 제아무리 여름 제국의 기세와 고통이 드쎄어도 연꽃의 향연을 보고 있노라면 그 고 통도 크게 줄어든다. 올해는 8

봉원사 서울연꽃문화축제의 현장 ~~~ (대웅전 주변, 조낭자희정유애비, 느티나무)

1. 서울 연꽃축제의 성지, 봉원사 (서울연꽃문화축제) 매년 8월 초에 봉원사에서 서울연꽃문화축제가 열린다. (2018년에는 8월 11일 토요일에 열림) 축제날에는 국수 공양, 미술전시회, 차와 떡 제공 등의 이벤트가 열리며 저

서울 연꽃축제의 성지, 봉원사 ~~~ (대방에 걸린 오래된 현판들, 아미타불상, 연꽃의

1. 대방(염불당)에 걸린 무량수각 현판 추사 김정희의 스승인 청나라 사람 옹방강이 쓴 것이다. 대방은 넓직한 팔작지붕 건물로 원래 공덕동에 있던 흥선대원군의 별 장, 아소정의 본채 건물이다. 1960년대 당시 봉원사 주지였

안산 봉원사 마무리 (칠성각, 극락전, 만월전, 연꽃의 고운 향연, 홍련들) [2]

☆ 봉원사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 칠성각 ★ 1990년 경내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인 대웅전이 화마로 주저앉은 이후, 칠성각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다. 19세기 후반에 지어진 건물로 특이하게도 하얀 피부의 약사불이 주인 행

안산 봉원사 산사음악회 (명부전, 정도전이 썼다는 명부전 현판, 한글학회, 미륵전) [2]

* 봉원사 명부전 명부전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 건물로 지장보살과 저승의 10왕 등 명부(저승)의 주요 식구들을 봉안하고 있다. 근래 지어진 건물이나 명부전 현판은 조선 태조 때 삼봉 정도전이 썼다고 한다. 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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