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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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봉원사(안산자락길) (40)

연꽃의 아름다운 향연 속으로 ~~~ 안산 자락에 둥지를 튼 고즈넉한 산사, 봉원사 (서울연꽃문화축제)

' 연꽃의 즐거운 향연 속으로 ~~~ 봉원사 연꽃 나들이 ' (서울연꽃문화축제) ▲ 연꽃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대웅전 뜨락 여름 제국(帝國)이 한참 패기를 부리는 7~8월에는 하늘 아래 곳곳에서 연꽃축제가 열린다. 내가 서식하고 있는 천하 제일의 대도시 서울에도 괜찮

예산 가야사에서 넘어온 조선 후기 종, 봉원사 범종

* 봉원사 범종 안산자락길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안산의 서남쪽 자락에 봉원사란 오래된 절이 둥지를 틀고 있다. 그곳 대웅전에는 조그 만 범종이 하나 깃들여져 있는데, 그가 흥선대원군이 명당 욕심에 불질러 없앴다는 예산

봉원사 서울연꽃문화축제 마무리 ~~~ (봉원사 산사음악회, 연꽃 그림, 연꽃의 향연)

1. 봉원사 삼천불전 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즉석 그림 전시회 - 삼천불전 앞에는 산사음악회 무대를 닦아 온갖 음악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데 음악회 중간에 봉원사의 어느 화승이 무대에서 즉석으로 그린 그림을 건물 앞에 펼쳐

봉원사 서울연꽃문화축제를 거닐다 ~~~ (대웅전 주변, 3층석탑, 삼천불전)

1. 봉원사 서울연꽃문화축제에서 만난 아리따운 연꽃(홍련) - 저 안에서 심청 누님이 튀어나오는 것은 아닐까? 2. 물이 단단히 오른 홍련 3. 홍련과 백련들의 향연 4. 봉원사 3층석탑(진신사리탑) 삼천불전 앞에는 봉원사의 유

봉원사 연꽃과 정도전이 썼다는 명부전 현판, 대웅전 내부와 칠성각 (한글학회 창립 [2]

1. 봉원사 서울연꽃문화축제에서 만난 아리따운 연꽃들 - 하얀 피부와 붉은 피부가 적당히 어우러진 연꽃이 한참 물이 올라있다. 2. 명부전 쪽으로 고개를 숙인 어느 홍련 3. 방긋 웃는 듯한 녹색 피부의 연잎 사이로 숨바꼭질

봉원사 서울연꽃문화축제, 연꽃의 즐거운 향연 속으로 ~~~ (홍련과 백련, 대웅전 주변

1. 봉원사 서울연꽃문화축제의 현장에서 만난 아리따운 연꽃들 이제 좀 있으면 저들의 향연을 구경하게 된다. 제아무리 여름 제국의 기세와 고통이 드쎄어도 연꽃의 향연을 보고 있노라면 그 고 통도 크게 줄어든다. 올해는 8

봉원사 서울연꽃문화축제의 현장 ~~~ (대웅전 주변, 조낭자희정유애비, 느티나무)

1. 서울 연꽃축제의 성지, 봉원사 (서울연꽃문화축제) 매년 8월 초에 봉원사에서 서울연꽃문화축제가 열린다. (2018년에는 8월 11일 토요일에 열림) 축제날에는 국수 공양, 미술전시회, 차와 떡 제공 등의 이벤트가 열리며 저

서울 연꽃축제의 성지, 봉원사 ~~~ (대방에 걸린 오래된 현판들, 아미타불상, 연꽃의

1. 대방(염불당)에 걸린 무량수각 현판 추사 김정희의 스승인 청나라 사람 옹방강이 쓴 것이다. 대방은 넓직한 팔작지붕 건물로 원래 공덕동에 있던 흥선대원군의 별 장, 아소정의 본채 건물이다. 1960년대 당시 봉원사 주지였

안산 봉원사 마무리 (칠성각, 극락전, 만월전, 연꽃의 고운 향연, 홍련들) [2]

☆ 봉원사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 칠성각 ★ 1990년 경내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인 대웅전이 화마로 주저앉은 이후, 칠성각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다. 19세기 후반에 지어진 건물로 특이하게도 하얀 피부의 약사불이 주인 행

안산 봉원사 산사음악회 (명부전, 정도전이 썼다는 명부전 현판, 한글학회, 미륵전) [2]

* 봉원사 명부전 명부전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 건물로 지장보살과 저승의 10왕 등 명부(저승)의 주요 식구들을 봉안하고 있다. 근래 지어진 건물이나 명부전 현판은 조선 태조 때 삼봉 정도전이 썼다고 한다. 현판

안산 봉원사 (연꽃의 향연, 영안각, 염불당, 대웅전 탱화들)

☆ 봉원사 대웅전 뜨락을 가득 메운 연꽃의 즐거운 향연 ★ 대웅전 뜨락은 봉원사 연꽃축제(서울연꽃문화축제)의 중심지로 연꽃을 머금은 수조를 가득 깔아놓아 연꽃의 향연을 펼치고 있다. (매년 7~8월) * 대웅전에서 바라본

한겨울에 올리는 여름 풍경, 봉원사 연꽃축제 (연꽃의 향연, 염불당, 대웅전)

☆ 서울 연꽃 축제의 성지, 봉원사 (서울연꽃문화축제) ★ 봉원사 연꽃축제는 작년 여름(2016년 7월)에 구경했었다. 허나 본인의 게으름으로 한겨울의 한복판에 이렇게 사진을 올린다. 겨울에 맞지 않는 풍경이지만 강추위가

연꽃의 즐거운 향연, 봉원사 연꽃축제장 (서울연꽃문화대축제)

☆ 봉원사 연꽃축제의 현장, 서울연꽃문화대축제 ★ 봉원사 연꽃축제는 2003년 시작되어 지금에 이르렀다. (2017년은 15회가 됨) 매년 여름 거르지 않고 열리고 있으며, 축제기간 외에도 연꽃 관람은 가능하다. (7월부터 8월

한겨울에 올리는 봉원사의 여름 풍경 (대방, 대방에 걸린 현판, 연꽃축제장)

☆ 서울 연꽃축제의 성지, 안산 봉원사 ★ 안산 서남쪽 자락에 서울의 주요 고찰인 봉원사가 자리해 있다. 이 절은 889년 도선국사가 지금의 연세대 자리에 창건했다고 전하나 확실한 것은 없으며, 고려 공민왕 시절에 보우대

서울 도심의 포근한 뒷산, 안산 나들이 (안산자락길, 무악산 동봉수대) [2]

' 서울 도심의 포근한 뒷산, 안산 (무악산 동봉수대) ' ▲ 무악산 동봉수대(안산 동쪽 정상)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천하만물의 마지막 희망, 늦가을이 세월의 저편으로 뉘엿뉘엿 저물고 혹독한 겨울 제국(帝 國)이 한참 기세를 올리던 11월 끝 무렵, 떠나가는 늦가을 누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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