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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국지장사(화장사) 청심당 - 청심당은 2015년 이후에 지어진 'ㄷ' 모습의 따끈따끈한 목조 건물로 선방 및 요사의 역할을 하고 있다. 2. 청심당에 걸린 단정한 모습의 화장사 현판 3. 호국지장사 감로도 원래 대웅전에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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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국지장사 삼성각 칠성도와 석가불 삼성각 가운데에 자리한 석가불은 근래에 지어진 것으로 동그랗게 표현된 글래머한 가슴이 썩 눈길을 끈다. 그의 두툼한 얼굴에는 미소가 드리워져 있고 물레방아처럼 생긴 법륜을 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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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현충원 서달산 호국지장사 (화장사) 국립서울현충원의 진산인 공작봉(서달산) 자락에 포근히 둥지를 튼 호국지장사는 도선대사가 세웠다고 전한다. 절에서 우기길 670년에 도선이 창건했다고 하나 도선은 신라 후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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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서울현충원의 옛 주인, 창빈안씨묘역 국립현충원의 배꼽 부분에는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으로 명암이 너무 엇갈리는 이승만의 묘역이 있다. 바로 그 옆 소나무숲에 국립현충원의 옛 주인인 창빈안씨의 묘역이 있으니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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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맞이 산사 나들이, 국립서울현충원 호국지장사(지장사) ' ▲ 호국지장사 지장전(지장보살입상) 국립서울현충원은 호국영령들이 잠든 이 땅의 영원한 성역(聖域)이다. 그러다보니 재미 없고 딱딱하며 어려운 곳으로 여기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서울에 살고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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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달산 달마사 ★ 백운고개를 넘어 북쪽 숲길을 올라 국립현충원 상도출입문에 이르렀다. 여기서 어디로 갈까 궁리하다가 서달산의 정상인 동작대를 찍고 중앙대 방면으로 내려가기로 하였다. 그렇게 가다가 서달산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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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현충원 호국지장사(화장사) ★ 호국지장사는 현충원의 꼬리 부분에 해당되는 공작봉(서달산) 숲속에 자리해 있다. (현충원 뒷쪽임) 원래 이름은 화장사로 신라 후기에 도선국사가 창건했다고 전한다. 허나 '봉은본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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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작충효길 2코스인 현충원길(3.4km)은 동작역에서 현충원 동쪽 경계길을 따라 현충원의 남쪽 후문이라 할 수 있는 상도출입문까지 이어지는 숲길이다. 숲이 매우 무성하며 현충원 경계 철책을 따라 이어지는 이색 길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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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현충원을 품은 서달산 정상 (해발 179m) 서달산 정상은 현충원 서남쪽에 자리해 있다. 숲이 무성한 정상 주변은 달마공원 영역으로 쉼터와 정상 표석, 동작대, 운동시설 등이 있다. 동작구에서 가장 하늘과 가까운 곳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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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달산 생태육교 흙으로 두툼하게 조성된 육교 밑에는 흑석동과 상도동을 잇는 도로가 흐른다. * 서달산 생태육교에서 바라본 흑석동과 한강, 남산 * 새집 장식을 많이 머금은 나무 조각품 * 서달산자락길 안내도 * 서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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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 서울현충원, 동작충효길 산책 ' ▲ 국립현충원 6월 6일 현충일이 다가오면 거의 본능적으로 국립현충원(國立顯忠園, 국립 서울현충원)을 찾 는다. 그곳에 가족이나 친척이 있어서 가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애국심이 대단한 것도 아 니다. 다만 석가탄신일에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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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충일 맞이 국립현충원(서울) 나들이 ' ▲ 호국지장사 지장전(지장보살입상) 6월 6일 현충일이 다가오면 거의 본능적으로 국립현충원(國立顯忠園, 국립 서울현충원)을 찾 는다. 그곳에 가족이나 일가친척이 있는 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애국심 또한 대단한 것도 아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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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도동 후문에서 시작된 동작충효길2코스(현충원길)는 동작역(또는 이수폭포)에서 그 막을 내린다. 이수갈림길에서 왼쪽으로 가면 동작역, 오른쪽으로 가면 동작정과 이수폭포로 이어진다. * 이수폭포 위에 자리한 동작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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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동작구의 둘레길인 동작충효길은 동작구 일대의 녹지대와 산, 한강을 따라 조성된 도보산책로로 모두 7개 코스에 총연장은 26km이다. 동작충효길의 2코스인 현충원길은 현충원 상도동 후문에서 사당동 후문과 정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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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국지장사 대웅전에 봉안된 신중도, 팔상도, 지장시왕도, 감로도 (조선후기 불화들) * 대웅전 좌측 새로 지은 요사 안에 담긴 극락9품도과 현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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