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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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광양/여수 (12)

충민사의 오랜 단짝, 여수 석천사 (충민사 유물전시관, 충민사 유허비)

1. 충민사 옆에 자리한 석천사 석천사는 승장인 옥형대사가 1601년에 세운 절이다. 옥형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돕던 승장으로 매일 그의 식사와 차를 마련해 올렸으며, 그의 판옥선에 종군하여 그를 도왔다. 충무공이 호국의

충무공 이순신 장군 사당 제1호, 여수 충민사

1. 충민사 정문 바다의 해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사당이 아산 현충사를 비롯해 전국에 많이 있다. 그렇다면 그들 중 제일 먼저 지어진 사당은 어디일까? 그 해답은 바로 여수 충민사이다. 1601년 오성 이항복이 왕명을 받아

동백꽃의 성지, 도선대사가 세운 전설의 절터 ~ 광양 백계산 옥룡사터 (옥룡사 동백나무숲) [3]

' 광양 동백꽃 나들이 (백계산 옥룡사터, 동백나무숲) ' ▲ 동백숲에 둘러싸인 광양 옥룡사터 봄이 겨울 제국(帝國)을 몰아내고 하늘 아래를 파릇파릇 수놓던 4월 첫 무렵에 전남 광양(光陽) 땅을 찾았다. 아침 일찍 부산서부(사상)터미널에서 광양행 직행버스를 탔는데,

순천 동화사 view 발행

* 고려 중기에 대각국사 의천이 창건했다고 전하는 순천 개운산 동화사 경내에는 대웅전과 3층석탑 등의 문화유산이 있다.

광양 옥룡사지 도선대사탑/탑비,경보대사탑/탑비, 운암사 view 발행

* 광양 옥룡사지 선각국사 도선 징성혜등탑/탑비, 동진대사 경보 보운탑 옥룡사 동백나무숲 동쪽 운암사 부근에 신라 후기, 고려 초기 양식으로 복원되었다. * 옥룡사 동백나무숲 동쪽에 자리한 운암사는 도선국사가 창건했다

광양 옥룡사지 (옥룡사 동백나무숲) view 발행

* 신라 후기에 도선국사가 세웠다고 전하는 옥룡사터 조선 후기에 화재로 붙타 터만 황량하게 남아있으며, 절터를 둘러싸고 동백나무숲이 무성하게 우거져 천하 제일의 동백림을 자랑한다.

순천 천자암 (쌍향수) view 발행

* 800년 묵은 쌍향수의 위엄이 깃들여진 순천 조계산 천자암

남도에서 가장 먼저 매화꽃이 피는 아름다운 절집, 순천 금둔사 view 발행 [3]

' 늦가을의 산사 나들이 ~ 순천 금둔사(金芚寺) ' ▲ 금둔사 방하교에 깃들여진 늦가을 ▲ 금둔사의 오랜 보물들 (3층석탑과 석불비상) 가을이 한참 절정을 누리던 11월의 첫 주말에 전남 순천을 찾았다. 순천(順天)은 거의 4년

신비의 나무 쌍향수가 깃들여진 산중암자, 순천 천자암 view 발행

' 쌍향수가 깃들여진 산중암자 ~ 조계산 천자암(曹溪山 天子庵) ' ▲ 천자암의 자랑, 쌍향수(雙香樹) 낙안 인근 금전산(金錢山)에 포근히 안긴 금둔사(金芚寺, ☞ 후기 보기)를 둘러보고 다시 낙 안벌로 나왔다.점심을 일찍 먹

동백나무 숲에 둘러싸인 아늑한 고색의 절집 ~ 순천 동화사 view 발행 [3]

' 순천 개운산 동화사(開雲山 桐華寺) ' 가을이 한참 그 절정을 누리던 11월의 첫 주말, 오랜만에 전남 순천을 찾았다. 그 전날 일찌감치 대전으로 내려가 식장산(食藏山)에 안긴 고산사(高山寺,☞ 후기 보기)를 둘러보고 대전역에서 무 궁화호 열차로 부산에 내려갔다. 좌

순천 조계산 천자암 (쌍향수) view 발행 [2]

~~ 무려 800살이 넘은 쌍향수를 간직한 조계산의 조그만 산중암자, 천자암 ~~ * 800년 묵은 쌍향수의 위엄 800년 세월을 먹고 자란 쌍향수의 가지가 아주 굵직하다. 나무 줄기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순천 금둔사 view 발행 [1]

* 남도에서 가장 먼저 매화꽃이 피는 아름다운 절집, 금둔사 경내 제일 위쪽에는 이곳의 오랜 보물인 석불비상과 3층석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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