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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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무안/신안/영암 (12)

목포8경의 하나인 입암반조의 현장, 갓바위의 야경

* 입암반조의 현장, 목포 갓바위의 야경 하당신도시 서쪽이자 입암산 남쪽 해안 벼랑에 갓바위란 묘하게 생긴 자연산 바위가 있다. 남쪽을 바라보며 자리한 그는 갓을 쓰고 있는 모습과 비슷하여 갓바위란 단순한 이름을 지니

신안 송공산 마무리 (송공산둘레길 남쪽, 동쪽 구간)

1. 송공산 허리에 그림처럼 둘러진 송공산 둘레길 조금만 돌려고 했던 송공산 둘레길, 허나 그 길이 너무 좋아서 그 조금이 자꾸 조금씩 더해지면서 1바퀴를 아예 돌고 말았다. 만약 낮이 더 길었다면 1바퀴를 더 돌 기세였지.

압해도 송공산둘레길을 거닐다 (서쪽 구간, 남쪽 구간, 옛 송공산성 우물)

1. 송공산둘레길 서남쪽 구간에서 바라본 푸르른 서해바다와 천사섬분재공원 주변 2. 송공산둘레길 서쪽 구간에서 바라본 송공리와 서해바다, 암태도 방면으로 뻗어가는 새천년대교(2018년 완공 예정) 3. 옛 송공산성의 우물

압해도 송공산둘레길을 거닐다 (송공산 출렁다리)

1. 그림처럼 펼쳐진 송공산둘레길 압해도의 지붕인 송공산 허리에는 둘레길이 닦여져 있다. 경사도 완만한 편한 숲길로 북쪽 구간에는 출렁다리도 있으며 벼랑길 비슷한 길도 있어 다양한 모습을 품고 있다. 특히 어디서든 서

압해도의 지붕, 송공산 (송공산 정상)

1. 압해도의 지붕, 송공산 정상 송공산은 해발 230m의 뫼로 압해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섬 서쪽에 자리하여 서해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며, 압해도가 한반도와 연륙되면서 산길을 정비하고 천사섬분재공원과 둘레길을 닦으

서해바다를 건너 찾아간 압해도 송공산 (수락길, 천사섬분재공원 입구, 송공산 산길)

1. 압해도 수락길에서 바라본 서해바다 압해도는 목포 북쪽 바다에 떠있는 큰 섬으로 유인도 7개, 무인도 70개로 이루어져 있다. 압해도란 바다를 누른다는 뜻으로 선사시대부터 사람들이 살았으며 후삼국시대에는 서남해 해

목포의 상징을 거닐다 ~~ 유달산, 갓바위 늦여름 나들이 (노적봉, 달성사, 유달산둘레길, 입암산) [1]

' 호남선의 종점, 목포 늦여름 나들이 ' ▲ 유달산 노적봉 ◀ 달성사에서 바라본 목포시내 ▶ 갓바위입구 포구 ▼ 갓바위 늦여름과 초가을의 팽팽한 경계선인 9월 첫 무렵에 예향(藝鄕)의 고을이자 전남 제일의 항구도 시인 목포(木浦)를 찾았다. 목포는 무려 10여 년 만에

목포 갓바위 (2) view 발행

* 대자연의 경이로운 작품, 목포 갓바위 갓바위는 2기로 이루어진 바위로 목포8경의 하나이다. * 갓바위 동쪽 해안 절벽 절벽의 밑도리는 대부분 억겁의 세월을 두고 펼쳐진 해풍과 파도로 바위 면이 깎이고 속살까지 드러냈다

목포 갓바위 (1) view 발행

* 목포 갓바위 갓바위는 목포8경의 하나로 꼽히는 해안 경승지로 2명이 나란히 삿갓을 쓰고 서 있는 모습의 바위이다. 바다에서 봐야 갓바위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데, 바위 관람을 위해 바위 앞에 해안산책로를 만들었다. (5~

목포 유달산 달성사 (목조지장보살반가상) view 발행 [2]

* 목포 유달산 달성사 유달산 동쪽 자락에 안긴 달성사는 1913년에 노대련 선사가 창건했다고 전한다. 고색의 내음은 거의 없지만 경내에는 지방문화재로 지정된 목조아미타3존불좌상과 목조지장보살반가상 등이 있으며, 유

목포 목포시사 view 발행

* 유달산 동쪽 자락에 자리한 목포시사 목포시사는 1890년에 목포 지역 문인들이 시문을 가르치고자 세운 유산정에서 시작되었다. 지금의 건물은 1907년 정만조가 세운 것으로 목포 지역 문인들의 모임인 목포시사의 모임 장

목포 노적봉, 다산목 (유달산 동남쪽) view 발행

* 목포 노적봉 노적봉은 유달산 동남쪽에 자리한 바위 봉우리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군량을 크게 쌓아둔 것처럼 가장하여 왜군의 기를 꺾던 현장이다. 노적봉 정상은 마치 큰바위 얼굴처럼 사람 얼굴을 하고 있다.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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