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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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진도/완도/강진 (17)

해남 서남해의 비경, 달마산 도솔암과 도솔봉능선 [2]

* 해남 달마산 도솔암 달마산 남쪽 능선에 높이 자리해 구름을 벗삼은 도솔암은 7세기에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한다. 허나 신빙성은 없으며, 절이 들어서기 이전부터 아주 기가막힌 자리라 산악신앙의 현장이나 수행 공간

달마산 남쪽 능선에 외롭게 자리한 조그만 산중 암자, 해남 도솔암

* 해남 달마산 도솔암 달마산 남쪽 능선에 높이 자리하여 구름을 벗삼은 도솔암은 섬과 잃어버린 옛 땅을 제외한 본토에서 제일 남쪽에 자리한 오래된 절이다. (미황사가 남쪽 끝이라고 하나, 도솔암이 복원되었으므로 도솔암

해남 달마산의 남쪽 지붕, 도솔봉 (도솔암 입구, 남도오백리 역사숲길) [2]

1. 해남 달마산의 남쪽 지붕, 도솔봉 도솔봉 능선에는 이름 있는 암자인 도솔암이 있다. 도솔봉 남쪽 370m 고지까지 길이 구불구불 닦여져 있어 차량 접근이 가능 한데 여기서 도솔봉 능선길을 따라 12~15분 정도 가면 도솔암

해남 미황사의 대표적인 고건축물, 대웅전과 응진당 (달마산)

1. 미황사 경내에서 바라본 달마산(489m)의 위엄 남도의 금강산으로 칭송받는 달마산에는 미황사와 도솔암 2개의 오래된 절이 있다. (도솔암은 근래 복원됨) 산능선은 울퉁불퉁한 바위와 기암괴석으로 되어 있으며, 양쪽으로

해남 달마산 미황사 (응진당, 삼성각, 대웅전 내부,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1. 지붕 처마를 시원스레 들어올린 미황사 응진당(응진전) 응진당은 석가불과 그의 열성 제자인 16나한, 인왕상, 사자상, 동자상의 보금자리이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집으로 다포 계열이며, 대웅전과 같은 1751년에

해남 달마산 미황사 (대웅전, 자하루, 명부전)

* 해남 제일의 경승지, 달마산 미황사 미황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의 말사이다. 제주도 등의 섬과 만주, 요동, 왜열도 등의 잃어버린 땅을 제외한 우리나라 육지에서 최남단 고찰(오래된 절)로 유명한데

해남 대흥사 별원 (대광명전 주변, 동국선원, 문재인 대통령이 고시공부를 했던 방, 사

1. 대흥사 별원의 중심인 대광명전 대흥사는 크게 북원(대웅보전 일대), 남원(천불전 주변), 별원으로 나눌 수 있다. 별원의 중심 건물인 대광명전은 1841년에 초의 선사가 세운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 익공양식

해남 대흥사 북원 (3층석탑, 응진당, 명부전, 연리근)

1. 대흥사 3층석탑 대흥사의 중심지인 북원에는 신라 후기에 조성된 응진전 앞 3층석탑이 자리해 있다. 믿거나 말거나 전설에 따르면 7세기에 자장율 사가 당나라에서 가져온 석가불의 사리를 봉안한 사리탑이라고 한다. 2중

해남 대흥사 대웅보전, 침계루, 심진교, 천불전과 천불상

1. 대흥사 북원의 중심, 대웅전(대웅보전) 넓은 규모를 자랑하는 대흥사는 크게 남원, 북원, 별원으로 나눌 수 있는데 북원이 대흥사의 중심지로 그 북원의 중심 건물이 바로 대웅전이다. 정면 5칸, 측면 4칸의 팔작지붕 집으로

서남해 제일의 고찰, 해남 대흥사를 들어서다 (부도전, 사적비, 남원구역, 천불전, 용화

1. 해남 대흥사 부도전 전남 서남해의 중심지, 해남에 왔다면 꼭 가봐야되는 명소가 있다. 바로 두륜산 북쪽 자락에 자리한 거대한 고찰, 대흥사이다. 이곳은 2013년 겨울 인연을 지은 적이 있는데 어케어케해서 2017년 5월에

해남 땅끝 마무리 (땅끝전망대, 물이 빠진 형제바위와 맴섬)

1. 밑에서 바라본 땅끝전망대 땅끝의 지붕인 갈두산 사자봉(155m)에 지어진 땅끝전망대는 1987년에 지어진 것으로 2001년에 기존의 것을 부시고 지금의 전망대를 새로 지었다. 사진 왼쪽에 보이는 열대지방 나무(야자수)가

땅끝의 지붕, 땅끝전망대 꼭대기에서 바라본 천하 [2]

* 땅끝의 지붕, 땅끝전망대 꼭대기에서 바라본 천하 대륙의 땅끝을 이루고 있는 갈두산 사자봉(155m) 정상에 2001년에 새로 지어진 땅끝전망대가 있다. 전망대는 유료의 공간으로 소정의 입장료를 내고 들어아 엘리베이터를

땅끝의 지붕, 땅끝전망대 (갈두산 봉수대)

* 땅끝에서 가장 하늘과 가까운 곳, 땅끝전망대 땅끝을 품고 있는 갈두산 사자봉 정상에 땅끝전망대가 바다를 호령하듯 자리해 있다. 지하 1층, 지상 9층의 39.5m 규모로 2001년 1월에 짓기 시작해 2002년 1월 완성을 보았다.

해남 땅끝의 남쪽 끝을 잡고 있는 땅끝탑과 남해바다

1. 해남 땅끝의 땅끝, 땅끝탑 앞에 서다. 땅끝탑은 해남 땅끝의 끝이자 한반도의 남쪽 끝이다. 그 현장에 땅끝탑을 세워 이곳이 천하 육지의 끝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곳은 막다른 곳이라 탑을 둘러보고 다시 왔던 길로 올라가

해남 땅끝의 진정한 남쪽 끝, 땅끝탑 (땅끝천년숲길 1코스)

1. 땅끝을 휘감아도는 땅끝 산책로 (땅끝천년숲길 1코스) 각박한 벼랑에 닦여진 산책로로 바로 밑에 남해바다가 넝실거리고 있다. 길을 닦기 어려운 곳은 이렇게 나무데크길을 깔아 통행 편의를 제공한다. 2. 산책로에서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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