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도봉산고양이 블로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많이들 보구 가셔여~~^^

산동성 태산(태안) (10)

태안 대묘 마무리 (한백원, 선화중수태악묘기비, 인안문, 천황전, 동악태산지신상, 구리

1. 한백원에 있는 한백원비, 관해, 한백릉한 비석 대묘 동로에 있는 한백원은 태산신의 삼태자인 병령왕을 봉안한 건물이다. 송나라 때 지어진 것으로 원래 이름은 병령원인 데, 오래된 나무들이 울창하고 비석이 즐비하며, 한

대묘 경당, 우화도원, 대송동악천제인성제비, 선화중수태악묘기비, 한백원, 한백연리

1. 대묘 경당 우중층하게 생긴 이 돌기둥은 당나라 때 지어진 것이라고 한다. 밑부분에 3층으로 이루어진 수미단이 있으며, 그 위에 경당 의 몸체를 올리고 2층으로 이루어진 보정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경당 몸체에는 경문이

태산 동악대제에게 봉선의식을 지내던 대묘 (후재문, 철탑, 천황전, 예천, 거동악봉호비

~~~ 태안시 대묘(다이먀오) ~~~ 대묘는 태안시 태산구 시내에 자리해 있다. 지금은 시가지 속에 있으나 여기까지 태산의 산줄기가 내려와 보통 태산 남쪽 자락에 있음을 내세운다. 이곳은 태산을 거쳐간 나라의 제왕들이 그

오악독존 태산 마무리 (선인교, 비하사, 서신문, 천가)

1. 자연산 돌다리인 선인교 선인교는 두 벼랑 사이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진 3개의 큰 바위이다. 그 돌들이 허공에 떠서 마치 다리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사람이 접근하기에는 고통스러운 위치라 신선들이나 거닐만한 다리

태산 정상 거닐기 ~ 일관봉과 사신암, 첨노대, 조화종신수 바위글씨, 선인교

1. 일관봉 주변의 붉은 담장 2. 사신암 주변 일관봉 주변에 있는 사신암은 깊고 날카로운 절벽이다. '애신애'란 별명도 지니고 있는데, 호랑이가 담배 맛을 알던 옛날, 여 기서 부모에게 복을 기원하고나 소원을 빌면서 그것에

태산의 지붕인 옥황정과 일관봉 주변

1. 밑에서 바라본 태산의 지붕, 옥황정(옥황묘) 태산 윗도리와 중간 도리를 자욱하게 매우던 비구름이 거의 걷히고 맑은 하늘과 옥황정이 훤히 모습을 드러냈다. 바위 봉우 리 정상(옥황정)에 자리한 건물이 옥황대제의 사당인

태산 옥황묘에서 바라본 운해와 오악독존 바위글씨, 일관봉 (무자비, 공자소천하처 비

1. 태산 정상 옥황정(옥황묘)에서 바라본 운해 태산(타이산)은 해발 1545m의 뫼로 운해가 일품이다. 태산을 찾았던 날, 날씨가 흐려지더니 비가 조금 내렸고, 구름이 태산 중턱을 가득 채우면서 거대한 운해를 이루었다. 이후

태산의 정상인 옥황묘(옥황정)와 정상에서 누린 태산운해

1. 태산(타이산) 정상 인증 표석 (태산극정) 태산 정상(1545m)에는 옥황대제가 봉안된 옥황묘가 있다. 하여 태산 정상부를 옥황정(위황딩), 태평정, 천주봉이라 부르 는데, 보통 옥황정이라 많이 불린다. 옥황묘는 태청궁, 옥

태산의 하늘길, 천가와 벽하사, 한무제가 세웠다는 무자비 비석

1. 남천문 안 동료헌 남천문을 들어서면 동료헌이 나온다. 자세한 것은 모르겠으나 태산 옥황대제의 사당으로 여겨진다. (또는 벽하원군의 사당) 2. 안개에 잠긴 천가(텐제) 남천문과 서천문 사이 천가(하늘거리)에는 많은 집(

중원대륙(중공) 오악의 하나이자 제일의 영산, 태산 (천외천, 중천문, 남천문)

~~~ 중원대륙(중공) 제일의 명산이자 영산, 태산(타이산) ~~~ 태산은 제남 남쪽 태안(타이안)에 있는 1535m의 높은 뫼이다. 우리에게도 너무나 익숙한 이름인 태산은 중원대륙(중공) 5대 명산인 오악의 하나로 그 오악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