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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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동구/남구/북부 (15)

태화강 십리대숲 마무리 (학 바위그림, 자라 바위그림, 관어대 바위글씨)

1. 학 바위그림 (학 암각화) 자라 바위그림 옆에는 한 발로 도도하게 서 있는 학 바위그림이 있다. 학 바위그림은 1700년대에 새겨진 것으로 추정되는데 원래는 여기서 북쪽으로 50m 정도 떨어진 명정천 동쪽 가장 자리에 있었

태화강 십리대숲 서쪽 구간과 만회정, 관어대 (자라 바위그림)

1. 태화강 십리대숲길 서쪽 구간 무려 10리에 이른다는 십리대나무숲길, 그 길이 너무 고와서 지루할 틈도 없이 벌써 여기까지 이르렀다. (태화루에서 십리 대숲으로 진입하여 여기까지 왔음) 2. 어두운 대숲 너머로 살짝 보이

싱그러운 대나무숲을 거닐다. 울산 태화강십리대숲 (십리대숲길)

1. 울창하게 뻗은 태화강십리대숲길 대나무의 성지라는 담양 죽녹원을 능가하는 아름다운 대나무 숲길이다. 이 대나무숲은 고려 문인인 김극기의 시에도 나오 며, 조선 후기에 작성된 '학성지'에도 등장을 하는 오래된 숲으로

대나무숲의 성지, 울산 태화강십리대숲 (십리대나무숲길, 태화강)

1. 태화강 십리대숲 수변 습지 저 멀리 울산의 제1루인 태화루가 시야에 들어온다. 2. 태화강의 남과 북을 이어주는 십리대밭교 뚜벅이와 자전거만 통행이 가능하다. 3. 십리대숲 강변 산책로 왼쪽에 초록 공간이 무려 10리나

태화강변에 자리한 태화루와 용금소, 십리대숲 (태화강국가정원)

1. 태화강에서 바라본 태화루의 위엄 울산의 제1루로 추앙받고 있는 태화루는 태화강변 높은 언덕에 상큼하게 자리해 있다. 그는 신라 선덕여왕 시절에 창건된 태화사 시절에 세워졌다고 전하며, 고려 성종이 울산을 순행했을

태화강변 높은 곳에 자리한 울산의 옛 명물, 태화루

~~~ 울산 태화루 ~~~ 울산 도심인 태화강변 높은 언덕에 도도하게 자리한 태화루는 울산을 대표하는 한옥 누각이다. 신라 선덕여왕 때 창건되 었다는 태화사 시절에 세워졌다고 전하며 고려 성종이 울산 지역을 순행했을

울산~부산 늦여름 나들이 <처용암, 옥련선원, 정묘사 배롱나무> (2003년 8월 23일) [1]

~~~~~ 울산, 부산 지역 나들이..(처용암,옥련선원,정묘사) ~~~~~ * 2003년 8월 28일 22시 ~ 2003년 8월 29일 23시까지 1. 대학교 3학년 여름방학의 마지막 주인 8월 29일에 무박 2일의 일정으로 울산과 부산지역을 갔다왔다. 2달여의 길지도 짧지도 않은 여름방학을

울산 당사항 (당사항의 야경) [1]

▶ 울산 당사항 ◀ 울산 당사동에 자리한 당사항은 동해바다를 후광으로 삼은 조그만 포구이다. * 당사항을 거친 바다로부터 지켜주는 방파제와 등대 * 당사항과 수산물직판장 (수산시장) * 당사항 남쪽에 자리한 당사해양낚

울산 당사해양낚시공원, 용바위, 당사항

▶ 울산 당사항 남쪽에 자리한 당사해양낚시공원 (당사해양공원) ◀ 당사해양낚시공원은 당사항 남쪽에서 앞바다에 뜬 바위섬, 넘섬을 잇는 다리이다. 넘섬까지 다리를 놓아 관광 및 낚시터로 활용하고 있는데, 낚시를 하든

울산 어물동 마애여래좌상 (아그락돌할매, 암각화, 마애사)

▶ 울산 어물동 마애여래좌상 ◀ 방바위에 깃들여진 어물동 마애불은 신라 후기 석불로 약사불을 중심으로 일광보살과 월광보살을 좌우에 거느린 약사3존불이다. * 어물동 마애불의 명물, 아그락돌할매 이곳에는 마애불 외에

울산 어물동마애여래좌상, 길상바위 여근곡

▶ 어물동 마애여래좌상과 길상바위 여근곡 ◀ 마애여래좌상 윗쪽에 길상바위 여근곡이 있다. 두 바위 사이로 마치 은밀하게 생긴 부분이 있는데, 그 공간이 바로 여근곡으로 어물동 마애불과 더불어 기도처로 명성이 자자했

울산 강동사랑길 7-B코스 (소망의사랑길)

▶ 울산 강동사랑길 7-B코스 소망의 사랑길◀ 울산에도 굵직한 도보길이 넉넉하게 닦여져 있다. 그중에는 강동동 일대에 닦여진 강동사랑길이 있다. 강동사랑길은 7개의 코스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번에 찾은 길은 7코스의 2

울산 일산해수욕장, 대왕암공원 view 발행

* 울산의 해금강인 대왕암(대왕암공원)은 끝없이 펼쳐진 동대해와 잘생긴 기암괴석, 그리고 100년 묵은 노송이 어우러진 경승지로, 그 북쪽에 울산 시내의 유일한 해변인 일산해수욕장이 있다. (정자해수욕장과 진하해수욕장

동해바다를 옆구리에 낀 울산의 해금강 ~ 대왕암공원, 일산해수욕장 view 발행

♠ 울산의 해금강(海金剛) ~ 일산해수욕장 / 대왕암공원 ♠ ▲ 동해바다가 빚어놓은 대작품 ~ 일산해수욕장과 대왕암 바닷가 천하를 호령하던 여름의 제국이 슬슬 그 기가 꺾이기 시작하던 8월의 끝 무렵, 마산(馬山)에 사는

울산 대왕암 해변 view 발행

* 울산의 해금강으로 일컬어지는 대왕암 (대왕암공원) 동해바다가 빚은 대작품의 하나로 대왕암해변 동쪽에 대왕암이란 커다란 바위섬이 있다. (믿거나 말거나 전설에 따르면 대왕암에 신라 문무왕의 왕비를 장사지낸 곳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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