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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겨울 산사 나들이, 단양 구인사 ' ▲ 대조사전 광장에서 바라본 구인사 경내 겨울 제국의 쌀쌀한 위엄 앞에 천하만물이 꽁꽁 몸을 사리던 2월의 한복판에 후배 여인네 와 단양 구인사를 찾았다. 구인사는 이미 10여 년 전 연말에 인연을 지은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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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 사인암 나들이 ' 봄이 겨울 제국을 몰아내며 오랜 추위에 지친 천하를 진정시키던 3월 끝 무렵, 친한 후배 와 오랜만에 1박2일 장거리 여행을 나섰다. 렌트카를 이용하여 토요일 아침 8시에 서울을 출발, 백두대간 골짜기에 숨겨진 홍천(洪川 )의 삼봉약수(三峰藥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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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인암 뒷쪽에 서 있는 역동 우탁의 탄로가 백발(늙음)을 막고자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 백발은 지가 알아서 찾아온다. 그 진리를 깨달은 역동 우탁이 지은 탄로가 (탄로가 한글 버전) * 청련암 샘터 주변의 조그만 석등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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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인암은 단양8경의 하나로 단양8경의 으뜸으로 치는 명소이다. 하늘을 향해 곧게 솟은 70m 높이의 기암절벽으로 바위 상하 좌우로 균형있게 줄이 그어져 있어 마치 천연의 바둑판을 보는 듯 하다. 그리고 절벽 꼭대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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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인사 구봉팔문전망대에서 바라본 구봉팔문의 위엄 9개의 높은 봉우리와 8개의 골짜기로 이루어진 경승지로 산세가 험하고 산길이 제대로 뚫려있지 않아서 사람들의 발길은 명성에 비해 거의 없다. 2012년부터 단양군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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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빛 지붕의 구인사 대조사전 - 구인사를 세운 상월원각대조사를 봉안하고 있다. * 상월원각대조사 적멸보궁 뒷쪽 구봉팔문 전망대에서 바라본 구봉팔문의 위엄 9개의 높은 봉우리와 8개의 골짜기로 이루어진 9봉8문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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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천태종의 중심지이자 우리나라 불교의 새로운 성지인 단양 구인사 1945년 상월원각조사가 이곳에 구인사를 세워 천태종을 다시 일으켰다. 구인사는 신도수가 100만이 넘으며, 재정도 무지 탄탄하다. (단양에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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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재(계립령)는 삼국시대부터 조선 초기까지 경북 문경/예천/영주/안동지역에서 충주, 서울로 넘어가던 오래된 고갯길이다. 이후 조령새재의 개통으로 인마의 통행량이 크게 줄었다. * 월악선착장 휴게소에서 바라본 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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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가을의 시골 단양(丹陽) 나들이 ' ▲ 대자연이 단양 땅에 선물한 작품 ~ 사인암(舍人岩) 늦가을이 한참 절정을 누리던 10월 마지막 주말에 외가 친척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오랜만 에 시골 단양을 찾았다. 아침이슬이 채 마르지 않은 이른 아침에 대문을 나서 덕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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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8경의 으뜸인 사인암과 그곳에 안긴 조그만 암자, 청련암 * 사인암 인근 미노리 당산나무숲과 남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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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초기에 신라의 마지막 태자, 마의태자가 세웠다고 전하는 미륵리사지(미륵대원터) 실상은 후삼국시대 충주 지역을 다스렸던 충주유씨 지방세력이 세운 것으로 여겨진다. 미륵리사지에는 미륵불과 5층석탑, 3층석탑,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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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8경의 하나이자, 선암계곡의 일원인 중선암 중선암 주변에는 상선암과 하선암, 소선암, 사인암 등의 빼어난 명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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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8경의 하나인 사인암 역동 우탁이 사인벼슬에 있을 때 머물던 곳이라고 하며, 사인암 곁에는 죽령 인근에서 온 청련암이란 고려시대 암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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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의 신비가 서린 충주 미륵리사지(彌勒里寺址) ~ 하늘재 고갯길 ' 여름제국의 잔여세력이 가을과 천하를 놓고 막바지 다툼을 벌이던 9월 하순, 충주전통문 화회와 충주시청에서 진행하는 충주시티투어를 다녀왔다. 충주시청에서 투어버스가 아침 9시에 출발이라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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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초기에 신라의 마지막 태자, 마의태자가 세웠다고 전하는 미륵리사지(미륵대원터) 실상은 후삼국시대 충주 지역을 다스렸던 충주유씨 지방세력이 세운 것으로 여겨진다. 천년의 신비를 간직한 미륵리사지에는 미륵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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