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5부/저 계곡 물처럼 늘 새롭게 (27)

한 걸음 또 한 걸음 통일로

2010.08.12 05:55| 7comment

한 걸음 또 한 걸음 통일로 간밤에 태풍 몰아칠 때 벼논 물에 잠길까 가슴을 졸였더랬는데 농민 국토순례대행진단 소식을 듣고 보니 풍년 들어도 걱정이라 쌀대란 넘어 쌀전쟁까지 와 버린 부실농정 농업을 쌀을 지키려고 폭염도 비바..

40대 갱상도 총리 괜찮은가요?

2010.08.10 03:25| 11comment

40대 갱상도 총리 괜찮은가요? 밥상머리 화제가 김태호다 적어도 경남에서는 8.8 개각이 희망일 수 있을까 박근혜를 견제하기 위한 차기대권 주자란 설도 있고 4대강 총리란 말도 나온다 공무원노조 탄압 얘기때는 징계 해직 정직..

진보의 길을 고민케 하다

2010.08.08 05:40| 9comment

진보의 길을 고민케 하다 잠 못 이루는 열대야에 밤별을 바라보다 문득 7.28 보궐선거를 곱씹어 보게 되었네 일진일퇴를 거듭하는 고지 전투처럼 한순간 방심이 부른 패배였단 말이던가 진정성 없는 연합정치 반성않는 민주당 반MB..

산호공원에서 무학산 보며

2010.08.07 01:33| 1comment

산호공원에서 무학산 보며 폭염 속 항구도시 마산 거리를 걷다 보니 바람 한 점 그늘 하나 소중한 줄 내 알겠네 창동 골목 복희집에서 팥빙수를 사 먹고 총동창회 사무국에를 들러 산 잡지를 보며 순창 강천산 정기산행 자료를 찾는..

한강에 꽃 한송이 바치며

2010.08.05 04:22| 5comment

한강에 꽃 한송이 바치며 19살 꽃다운 나이 한 소녀가 강물에 몸을 던졌다 고교를 갓 졸업하고 레스토랑 알바로 서울살이 헤쳐나갔던 꿈많을 사회초년생 애띤 소녀가 한강에서 뛰어내렸다 고시원 방값도 밀리고 너무 힘들어요 하소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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