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23_생각해볼글 (402)

"돌아오지 마라, 절대. 그리워하지도 마라. 편지를 쓰지도

23_생각해볼글 2017.08.17 03:20

<시네마 천국>은 내가 한국을 떠나던 1988년에 이탈리아 주세페 토르나토레 감독이 만든 영화로 1989년 제42회 칸 영화제에서 감독 토르나토레가 심사

우리는 젊을 때부터 꼰대였다

23_생각해볼글 2017.05.15 14:16

한현우 주말뉴스부장 입력 : 2017.04.28 03:13딸아이를 한국 초등학교에 보내지 못하겠다며 미국으로 이사 간 음악가 한대수씨는 이렇게 말했었다. "초등학교

도올 김용옥 맏딸, 그리스 문명 학계가 주목하는 동양인 학자가

23_생각해볼글 2017.05.05 12:37

그리스 문명 연구 분야에서 동양인 학자를 찾기란 쉽지 않다. 그런 분위기 속에서 학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사람이 캐나다 토론토대에서 그리스 예술 고고학

[박원순, 문재인 비판]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길찾기이다.

23_생각해볼글 2017.01.11 02:51

사회혁신가 - 2017.01.09 박원순이 문재인에 대한 날선 비판을 한 것 같다. 온라인이 아주 뜨겁다. 도가 지나칠 정도.박원순 시장은 낡은 기득권 청산을 위해

[스크랩] 촛불을 든 한국 젊은이들에게 (꼭 읽어보세요)

23_생각해볼글 2017.01.10 13:45

우리는 함께하는 즐거운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참여정부 시즌 2가 아닌 ‘촛불공동정부’

23_생각해볼글 2017.01.10 12:08

차기 정부는 참여정부 시즌 2가 아닌, ‘촛불공동정부’이어야만 합니다. 시간은 거꾸로 가지 않습니다. 강물은 거슬러 흐르지 않습니다. 차기 정부는 참여정

박원순 '학력', 내가 아는 진실/한인섭 교수 오마이뉴스 [5]

23_생각해볼글 2017.01.10 07:53

서울대 입학 80일 만에 감옥에 끌려간 열아홉 청년의 그 후11.10.15 오마이뉴스 l 한인섭(news). (사진1) ▲ 고등학교1학년 시절의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

어쩌면 지금이 대한민국에 주어진 마지막 기회일지 모른다.

23_생각해볼글 2017.01.10 04:44

박근혜의 국정농단으로 예상외로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선이 중요하고 설레는 이유는 많다. 하긴 어느 선거인들 중요하고 설레지 않을까마는 그

일본 흔든 한국 통일교, 한국 뚫은 일본 창가학회 2/2

23_생각해볼글 2016.11.15 14:13

1/2 에서 초종교 평화운동 통일교측은 종교가 불러일으키는 무자비한 테러전을 없애려면 종교 간 장벽을 없애고 대화를 강화해야 한다며, ‘초종교(超宗敎)

일본 흔든 한국 통일교, 한국 뚫은 일본 창가학회 1/2

23_생각해볼글 2016.11.15 13:53

2006년 03월 호 - 한·일 현장취재이정훈 동아일보 신동아 편집위원 hoon@donga.com통일교● 한국 농촌에서 효부상, 표창장 휩쓰는 일본 며느리들● 원

네델란드에서 바라 본 김영란 법 / 김철수

23_생각해볼글 2016.10.08 03:50

김철수 2016년 October 2 선물용 꽃을 사러 꽃집에 들렀습니다. 네덜란드는 꽃의 나라답게 동네 길가나 상가에서 꽃집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네덜란드 사

그 댁 아내는 안녕하십니까? / 김윤덕 / 2016.09.13

23_생각해볼글 2016.09.14 13:22

김윤덕 문화부 차장제 이름은 마동수입니다. 자동차 부품 만드는 회사의 만년부장입니다. 부장만 10년짼데 빽, 능력, 입담 모든 면에서 부실하여 은퇴 전 상

시인과 촌장 하덕규 ... /이홍주 [1]

23_생각해볼글 2016.09.04 02:32

고등학교 밴드모임에 올려진 게시글 하나가 눈에 끌립니다. 지난 30년간 MBC, SBS, CJ MNET 등에서 방송작가와 PD,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국제교육재단

고독사 몰리는 50대 은퇴男의 관계빈곤 [1]

23_생각해볼글 2016.08.23 05:18

그 많던 친구들은 다 어디 갔을까?김민희 주간조선 기자 고독사 몰리는 50대 은퇴男의 관계빈곤 일러스트 이철원사례 1 IT업체 팀장으로 일하던 50대 초반 A

호주판 러시아 스파이 사건 [1]

23_생각해볼글 2016.08.21 09:43

아시아기자협회보인 아시아엔에도 컬럼이 있는 호주에 살고있는 장영필(YoungPhil Jang)후배의 글입니다. 한국에 있을때는 잡지기자활동도 했던 숨은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