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15_80년5월18일 (670)

[5.18 #학살자 #살인마 #전두환 감싸고 도는 지만원 같은 짐 [3]

15_80년5월18일 2019.02.09 14:29

전두환이라는 인물은 잘 알다시피 권력을 잡기위해 상관을 살해하고 무고한 시민을 학살했으며, 또 권력을 잡은후에는 그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자신에게 반

[전사모, 박사모나 문빠나, 살아있는 전두환, 하나회 그리고 삼

15_80년5월18일 2019.02.05 06:02

1. 살인자를, 도둑을, 강도를 사모한다? 이런 사랑이 사랑인가? 전두환은 12·12쿠데타로 사형선고까지 받은 학살자고 5.18 학살의 책임자로 밝혀지면 또 한

고백교회 - 한국기독교장로회 - 한신대학교 - 남북평화통일

15_80년5월18일 2019.01.17 06:17

문재인 대통령이 방북하여 대중연설을 하고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백두산 천지를 올라 손을 맞잡고 사진을 찍고 아리랑을 불렀습니다. 마치 남북 평화통일의

전두환 일가 친척 떨거지 연구?!

15_80년5월18일 2019.01.12 12:03

전두환은 형제가 많은데 그 가운데 전기환과 전경환이 특히 설쳐댔다. .전두환의 형 전기환은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순경으로 있다가 시골에서 돼지를 키우며

[1980518 나와 소년시민군 강용주와 고 김영국]

15_80년5월18일 2019.01.04 04:30

1980년 5월 17일 자정 저는 대학 1학년의 나이로 농학과 2학년 이세종 선배의 죽음을 보며 금마 7공수에 잡혀가 길고 긴 죽음과도 같은 감금과 고문과 두려움

2018년 5.18국립묘지 성지순례와 5.18국립묘지에서 장학금 지

15_80년5월18일 2018.12.31 15:23

5.18장학회 '5월의 희망노래(http://cafe.daum.net/80518)'와 계양봉사단(구 518봉사단)은 올해도 거르지 않고 5.18국립묘지 성지순례와 5.18국립묘지에서

[아직도 절반이상이 살아있다!] 12·12쿠데타의 주역들

15_80년5월18일 2018.08.17 14:17

1979년 12월 12일, 전두환을 필두로 한 신군부가 군 사조직인 하나회를 움직여 정권을 찬탈한 후 보안사 앞마당에서 쿠데타 성공을 자축하는 기념촬영을 하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과 조교수 방대진 오페라 가수가

15_80년5월18일 2018.06.29 14:34

파리 국립오페라 예술공무원에서 전남대 교수로, 방대진 오페라 가수촛불혁명이 일어나고 박근혜 정권이 타도되고 난 후인 2017년 8월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5.18 학살과 판박이 르완다 4월 학살이 5.18과 다른 점 하나 [3]

15_80년5월18일 2018.02.28 05:27

[[전라도와 인연이 있다면 길어도 꼭 읽어라!]] [5.18 학살과 판박이 르완다 4월 학살이 5.18과 다른 점 하나] . 1990년 10월 투치족(전라도)의 망명정부인 애

내 친구 김원기 박사의 1987

15_80년5월18일 2018.01.13 01:41

친구 김원기 박사가 동창밴드에 1987에 대한 기억을 오창석 군의 1987 보라는 게시글에 댓글로 달았다. (퍼온이주) 김원기(1-14, 2-7, 3-12) 1987년 난 그때

친구 각시의 1987

15_80년5월18일 2018.01.13 00:59

오창호군은 그의 쌍둥이형 오창익군과 더불어 내 고등학교 시절 전교생이 기억하는 명사였다. 풍체도 좋은 쌍동이 형제가 교련검열 훈련때면 위풍당당하게

12.12 군사반란에 국방부를 사수하다 반란군에게 살해당한 육

15_80년5월18일 2017.12.13 04:47

살인마 전두환이 1979년 12월 12일 군사반란을 일으킬때 반란군에 저항했던 장태완 수경사령관, 정병주 특전사령관, 김오랑 특전사령관 비서실장은 잘알려

한국군 의료 시설 - JSA북한군 병사 민간 병원 수술

15_80년5월18일 2017.11.15 15:33

. 호주사는 고딩후배 YoungPhil Jang군이 "어제 한국 뉴스에서 보니까, 한 북한군 병사가 판문점 JSA지역을 통해 남한으로 귀순하는 과정에서 북쪽에서 쏜

외롭지 않았던 '통일교사' 김형근 선생 가는 길

15_80년5월18일 2017.10.15 16:21

지병으로 짧은 생 마감해... 화장후 국립 5.18민주묘지 구묘역 안장15.09.30 l 추광규(chookk7)지난 28일 새벽 3시 25분 지병으로 투병중 56세의 나이로 별세

5.18광주항쟁 수배자 김형근 전 교사 타계

15_80년5월18일 2017.10.15 16:03

15.09.28 추광규(chookk7) ▲ 고 김형근 선생 1980년 광주항쟁 당시 학내외 시위로 계엄사령부에 의해 수배자가 되는 등 현대사의 격변기를 온몸으로 겪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