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17_20세기100선 (206)

[치누아 아체베의 87번째 생일]

17_20세기100선 2017.11.17 01:46

. 2017년 11월 16일, 우중충한 비가 뿌리는 출근길을 지나 커피 한잔을 들고 사무실 컴퓨터를 켜니 구글 초기화면에 치누아 아체베(알버트 치누알루모구 아

[톨스토이의 신부 세르게이(Father Sergius)]

17_20세기100선 2017.01.28 05:00

.학창시절 자의든 타의든 시국과 관련하여 길게 까막소를 다녀오면 명문대 출신들은 정치입문을 준비하고 떨거지대 출신들은 먹고 살기위해 자신의 종교에

[세빌리아의 이발사, The Barber of Seville]

17_20세기100선 2016.11.29 03:49

(오페라 감상 상식 1)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The Barber of Seville] 공연을 보면 오케스트라가 서곡을 연주할때 홍당무(당근)을 이리 비추고 저리 비

20세기에 발간된 우수하고 의미있는 책 100선 [2]

17_20세기100선 2016.06.08 16:04

[여러분은 이중에 과연 몇권이나 읽어 보셨나요? 요단강 건너기전에 이정도는 읽고 가야 한다는데 동의합니다!] [제목: 20세기에 발간된 우수하고 의미있는

[Ⅰ] 문학 1. D.H.로렌스/ 아들과 연인/ 1913

17_20세기100선 2016.06.08 15:56

[Ⅰ] 문학 1. D.H.로렌스/ 아들과 연인/ 1913 학창시절 읽었던 이 책이 미국에 유학와서 영어본을 읽다보니 내용이 더 많은 거다. 한국 번역본은 흥미진진한

[Ⅰ] 문학 2. 루쉰/ 아큐정전/ 1921

17_20세기100선 2016.06.08 04:16

[Ⅰ] 문학 2. 루쉰/ 아큐정전/ 1921 노신은 아큐정전을 통해 정신승리법(精神勝利法)으로 노예근성에 젖어있는 아큐로 대표되는 우매한 중국 민중을 치료하

[Ⅰ] 문학 3. 엘리엇/ 황무지/ 1922

17_20세기100선 2016.06.07 12:13

[Ⅰ] 문학 3. 엘리엇/ 황무지/ 1922 세인트루이스 출신 엘리어트가 1922년 출간한 434 줄의 시, 황무지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시로, 모두 다섯 부분으로 이루어

[Ⅰ] 문학 4.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1922

17_20세기100선 2016.06.07 02:16

[Ⅰ] 문학 4.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1922 제임스 조이스가 1922년에 발표한 율리시스(Ulysses)는 블룸즈데이 하루를 더블린 출신 세 사람의 삶을 통해

[Ⅰ] 문학 5. 토마스 만/ 마의 산/ 1924

17_20세기100선 2016.06.06 12:15

[Ⅰ] 문학 5. 토마스 만/ 마의 산/ 1924 마의 산(魔의 山; Der Zauberberg)은 토마스 만이 1912년부터 1924년까지 12년간 집필한 생명의 위험이 예보(豫報)된

[Ⅰ] 문학 6. 카프카/ 심판/ 1925

17_20세기100선 2016.06.06 07:31

[Ⅰ] 문학 6. 카프카/ 심판/ 1925(?) 프란츠 카프카가 1914년에서 1915년사이에 집필한 장편소설 심판 (Der Prozess, The Trial)은 이유도 모른 채 재판을 받

[Ⅰ] 문학 7.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927

17_20세기100선 2016.06.05 13:56

[Ⅰ] 문학 7.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927 작년 2015년 6월 한국엔 메르스 전염병 창궐을 숨겨 무고한 국민이 줄줄이 죽어났갔습니다. 여기 소개

[Ⅰ] 문학 8. 버지니아 울프/ 등대로/ 1927

17_20세기100선 2016.06.04 16:01

[Ⅰ] 문학 8. 버지니아 울프/ 등대로/ 1927 버지니아 울프(Virginia Woolf)는 1882년 영국의 문학평론가의 딸로 태어났지만 여성을 천시하는 풍토 속에 학교를

[Ⅰ] 문학 9. 헤밍웨이/ 무기여 잘있거라/ 1929

17_20세기100선 2016.06.04 00:40

[Ⅰ] 문학 9. 헤밍웨이/ 무기여 잘있거라/ 1929 무기여 잘있거라(A Farewell to Arms)는 어니스트 밀러 헤밍웨이 (Ernest Miller Hemingway)가 1929년에 발

[Ⅰ] 문학 10.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없다/ 1929

17_20세기100선 2016.06.03 13:45

[Ⅰ] 문학 10.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없다/ 1929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Erich Maria Remarque, 1898년 6월 22일 ~ 1970년 9월 25일)는 독일의 소설가이

[Ⅰ] 문학 11.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1932

17_20세기100선 2016.06.03 05:09

[Ⅰ] 문학 11.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1932 올더스 레너드 헉슬리(Aldous Leonard Huxley, 1894년 7월 26일 - 1963년 11월 22일)는 영국 출신의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