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091_遲耘(金隋洙) (31)

지운 김철수 선생과 의제 허백련 화백 그리고 우장춘 박사의 영

091_遲耘(金隋洙) 2018.12.27 05:05

[독립지사 지운 김철수 선생을 중심으로] . 부안이 배출한 독립지사 지운 김철수 선생은 성우 이명직 대감님이 돌린 망해가는 나라를 살리는 길은 선진국 유

[1956년부터 1986년까지 지운 김철수 선생과 방원 이성찬 선생

091_遲耘(金隋洙) 2018.12.15 20:46

위키백과에 의하면, "지운(芝雲) 김철수(金綴洙, 1893년 ~ 1986년 3월 16일) 선생은 조선공산당 3차 집행부 책임비서로 전북 부안 백산에서 태어난 뒤 1912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반드시 역사가 보복한다]

091_遲耘(金隋洙) 2018.06.11 10:52

솔직히 난 사학을 전공하지도 않았고 고등학교 때 국사, 대학 때 인류문화사 같은 것도 성적이 그리 좋았던 기억도 없다. 1980년대 말 미국유학을 하면서 독

참혹한 고문 이겨낸 조선의 혁명 여걸 김마리아 / 한겨레21 임

091_遲耘(金隋洙) 2018.01.20 16:50

임경석의 역사극장참혹한 고문 이겨낸 조선의 혁명 여걸한평생 독립에 헌신한 3·1운동의 투사 김마리아고문 후유증 시달리다 해방 1년 앞두고 목숨 거둬한

조선공산당 재건설 위원장, 그리고 기나긴 14년 감옥살이조국

091_遲耘(金隋洙) 2017.12.07 08:13

김경민(전 부안독립신문 대표이사)| 2010.08.04 ▲ 지운 김철수의 붓글씨 ML(맑스 레닌)파의 횡포여기에서 ML파(맑스 레닌)에 대해 설명할 필요가 있다. 지

조선공산당 책임비서가 되다조국의 광복과 통일 - 스러진 혁명

091_遲耘(金隋洙) 2017.12.07 08:05

김경민(부안독립신문 전 대표이사)| 2010.07.28 ▲ 지운의 친필 유고와 녹음자료를 토대로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발간한 김철수 자료집 조선공산당에 참

상해, 공산주의자로 독립운동에 온힘을 쏟다조국의 광복과 통

091_遲耘(金隋洙) 2017.12.07 07:58

김경민(부안독립신문 전 대표이사)|2010.07.14 ▲ 1989년 1월24일자 한겨레신문 흑하사변의 내막이 상해파와 일크스크파의 분파적 대립은 결국 흑하사변을

잊혀져가는 독립투사를 기리며 [특별기고] 지운 김철수 23주기

091_遲耘(金隋洙) 2017.12.07 07:49

정재철 (백산고 교사) | 2009.03.23 80년대 초 12월의 날씨는 꽤 쌀쌀했다. 해가 그림자를 길게 드리운 저녁때에 몸집이 작은 한 노인이 부안 읍내 구시장으로

조국의 광복과 통일 - 스러진 혁명의 꿈민족적 사회주의자 지

091_遲耘(金隋洙) 2017.12.07 07:44

김경민(부안독립신문 전 대표이사)| 2010.06.16 김철수가 걸어온길부터 소개한다● 1893 전북 부안군 백산면 원천리에서 아버지 김영구(金永九)와 어머니

소련 육사 출신 이봉섭 선생의 아들 이OO 선생

091_遲耘(金隋洙) 2016.05.11 13:10

[이 한 장의 사진] . 이 사진속 인물은 전북 임실군 운암면 내맛리 출신으로 러시아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러시아군 비행 장교를 지낸 이봉섭 선생님의 아

지운(遲耘) 김철수(金錣洙) 연보

091_遲耘(金隋洙) 2016.03.12 03:15

1893 전북 부안군 백산면 원천리에서 아버지 김영구(金永九)와 어머니 신안(新安) 주씨(朱氏) 사이에서 태어남 1906 김아로와 결혼. 3남2녀 낳음(금남,용선,

‘초기공산주의 운동’ 이끈 혁명의 꿈

091_遲耘(金隋洙) 2016.03.12 01:53

(한겨레신문‘89.11.24)전북 부안군 백산면 대수리 수성마을 근처 야트막한 구릉에는 키 큰 소나무와 잘 자란 대숲이 우거진 가운데 시골집치고도 드물게 초

공산당 최고 원로 김철수를 배신한 박헌영

091_遲耘(金隋洙) 2016.03.11 13:14

[해방일기] 1946년 8월 5일김기협 역사학자 | 2011.08.05 1946년 8월 5일어제 이야기한 유림의 독립노농당(노농당)이 당시 상당한 세력을 모으고 있었다는

곡귀단(哭鬼團) - 귀신이 되더라도 조선독립을 위해 울자며 결

091_遲耘(金隋洙) 2016.01.27 05:47

독립지사 지운 김철수 선생이 와세다대 유학시절인 1915년 9월 7일 화성 동탄 석우리(돌머루)에 칩거하시며 전국에 똘똘한 자식들을 유학보내 나라 망할것

근대사의 인물들 - 1916년 일본와세다대학 유학인사들

091_遲耘(金隋洙) 2015.07.17 03:34

앞줄 중앙 지운 김철수 선생은 나의 고조부 이명직 선생의 '망한 나라를 구하기 위해 유학을 나가라!'는 사발통문에 감화되어 한학을 접고 일본유학을 결행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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