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08_黃薔(李相遠) (105)

[판사시보에게 받은 모욕]

08_黃薔(李相遠) 2019.09.05 03:51

.대학 2학년 때인지 3학년 때인지 가물가물하다. 하지만 1분도 못 되는 순간에 받은 모멸감은 40년 가까이 흐른 지금도 '판사'라는 소리가 들리면 가슴 저 밑

1980년대의 한국과 2019년의 한국

08_黃薔(李相遠) 2019.09.04 01:40

내 아부지는 6·25 때 6사단에서 중공군을 막아내다 연대가 전멸하고 수류탄 파편이 허파에 박힌 체 등을 대각선으로 절개하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다. 그

서울대를 폐지하라!

08_黃薔(李相遠) 2019.08.29 23:37

[망국에 이르는 지름길 - 일등공신 서울대].전북대 농대 농학 계열 1학년, 입학한 지 1달 반 만에 5.17 예비검속에 금마공수에게 잡혀갔다. 그 뒤 이야기는 블

[남영동 숙대 입구 굴다리 파리제과점과 나]

08_黃薔(李相遠) 2019.08.13 01:02

黃薔August 8 at 10:04 AM · [남영동 숙대 입구 굴다리 파리제과점과 나] . 복숭아로 유명한 소사에서 화훼농장을 하던 부친이 도시화하여가는 농장을 접는

“與, 나라 팔아도 40%는 찍어" [1]

08_黃薔(李相遠) 2019.08.13 00:43

黃薔August 9 at 3:12 PM · 얼마전, 민주당 부대변인이 “與, 나라 팔아도 40%는 찍어"라고 했다고 자유한국당이 난리를 친다는 기사링크를 보았던 적이 있

매파 (Hawks) vs. 비둘기파 (Doves)

08_黃薔(李相遠) 2019.05.23 01:08

[애절한 마음으로] . 북핵 문제로 유발된 북미회담을 중심으로 언론들은 미국의 매파들이 "북한이 사기 치면 종말을 고하게 만들겠다"는 둥 거침없는 호전적

[미국에서의 첫 자동차] [2]

08_黃薔(李相遠) 2019.05.09 00:36

. 신시내티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자리를 잡은 페친이 16년간 탄 차를 새차로 바꾸면서 첫차에 대한 소회를 담벼락에 적었다. 유학생활한 사람들 만나면 자동

[부정적으로 볼 것인가? 긍정적으로 볼 것인가?]

08_黃薔(李相遠) 2019.05.09 00:20

. 이 사진도 페이스북에서 7월 5일 올렸다고 뛰어나오는 군요. 저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544번지 원예농장에서 음력 1961년 6월 11일 태어났습니다. 사

더러운 그림자 [2]

08_黃薔(李相遠) 2019.03.28 08:38

[OECD 국가 중에서 남의 나라를 침략하지 않고 자국민의 고혈을 빨아 일 인당 국민소득 2만 불을 달성한 나라] . 가끔 SNS상에 한국의 부패와 적폐 구조에

함흥 여관집 외아들 기선이 아재

08_黃薔(李相遠) 2019.02.28 02:28

화진포 십여 년 전 우연히 인터넷을 통해 곽재구 시인의 '화진포'라는 시를 접한 제 각시는 숨이 먹는 듯멋는듯 하였답니다. "……. 만세교 지나 함흥 여관집

[위대한 한국, 위대한 국민]

08_黃薔(李相遠) 2019.02.07 05:50

OECD 국가 중에서 남의 나라를 침략하지 않고 일 인당 국민소득 2만 불을 달성한 나라는 대한민국뿐이라는 걸 여러분은 알고 있나요?. 네덜란드는 전라남

[목포는 초라한 항구다] [2]

08_黃薔(李相遠) 2019.01.23 07:19

.며칠 사이 목포 구도심에 손혜원 의원이 부동산 투기를 했느니 어쩌느니 한국 SNS가 시끄럽다. 목포는 항구다. 살면서 그 초라한 목포를 두 번 가본 것 같

인연

08_黃薔(李相遠) 2019.01.08 01:22

[세상이 참으로 좁다.]1.오늘 정말 우연하게 함흥고보 출신으로 선후배를 줄줄 꾀고 있는 분이 함흥여관집 아드님으로 곽재구 시인의 포구 연작시 '화진포'

80년대 미국유학 초기의 사진

08_黃薔(李相遠) 2018.12.19 15:13

제 부친 방원 이성찬 선생 유품을 정리하다 발견한 제 80년대 미국유학 초기의 사진입니다. 1988년 말 88 서울 올림픽 잡지 풀기자단 활동을 마치고 버지니아

고난을 자청한 평화통일의 마중물

08_黃薔(李相遠) 2018.10.23 13:35

신부님 목사님들이 남북평화통일에 관심을 가지신다니 제가 알고 있는 독일 평화통일의 마중물이 되었던 목사님들이 떠오릅니다. . 구동독지역인 바이마르에는 바우하우스라는 명문대학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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