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08_黃薔(李相遠) (102)

매파 (Hawks) vs. 비둘기파 (Doves)

08_黃薔(李相遠) 2019.05.23 01:08

[애절한 마음으로] . 북핵 문제로 유발된 북미회담을 중심으로 언론들은 미국의 매파들이 "북한이 사기 치면 종말을 고하게 만들겠다"는 둥 거침없는 호전적

[미국에서의 첫 자동차] [2]

08_黃薔(李相遠) 2019.05.09 00:36

. 신시내티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자리를 잡은 페친이 16년간 탄 차를 새차로 바꾸면서 첫차에 대한 소회를 담벼락에 적었다. 유학생활한 사람들 만나면 자동

[부정적으로 볼 것인가? 긍정적으로 볼 것인가?]

08_黃薔(李相遠) 2019.05.09 00:20

. 이 사진도 페이스북에서 7월 5일 올렸다고 뛰어나오는 군요. 저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544번지 원예농장에서 음력 1961년 6월 11일 태어났습니다. 사

더러운 그림자 [2]

08_黃薔(李相遠) 2019.03.28 08:38

[OECD 국가 중에서 남의 나라를 침략하지 않고 자국민의 고혈을 빨아 일 인당 국민소득 2만 불을 달성한 나라] . 가끔 SNS상에 한국의 부패와 적폐 구조에

함흥 여관집 외아들 기선이 아재

08_黃薔(李相遠) 2019.02.28 02:28

화진포 십여 년 전 우연히 인터넷을 통해 곽재구 시인의 '화진포'라는 시를 접한 제 각시는 숨이 먹는 듯멋는듯 하였답니다. "……. 만세교 지나 함흥 여관집

[위대한 한국, 위대한 국민]

08_黃薔(李相遠) 2019.02.07 05:50

OECD 국가 중에서 남의 나라를 침략하지 않고 일 인당 국민소득 2만 불을 달성한 나라는 대한민국뿐이라는 걸 여러분은 알고 있나요?. 네덜란드는 전라남

[목포는 초라한 항구다] [2]

08_黃薔(李相遠) 2019.01.23 07:19

.며칠 사이 목포 구도심에 손혜원 의원이 부동산 투기를 했느니 어쩌느니 한국 SNS가 시끄럽다. 목포는 항구다. 살면서 그 초라한 목포를 두 번 가본 것 같

인연

08_黃薔(李相遠) 2019.01.08 01:22

[세상이 참으로 좁다.]1.오늘 정말 우연하게 함흥고보 출신으로 선후배를 줄줄 꾀고 있는 분이 함흥여관집 아드님으로 곽재구 시인의 포구 연작시 '화진포'

80년대 미국유학 초기의 사진

08_黃薔(李相遠) 2018.12.19 15:13

제 부친 방원 이성찬 선생 유품을 정리하다 발견한 제 80년대 미국유학 초기의 사진입니다. 1988년 말 88 서울 올림픽 잡지 풀기자단 활동을 마치고 버지니아

고난을 자청한 평화통일의 마중물

08_黃薔(李相遠) 2018.10.23 13:35

신부님 목사님들이 남북평화통일에 관심을 가지신다니 제가 알고 있는 독일 평화통일의 마중물이 되었던 목사님들이 떠오릅니다. . 구동독지역인 바이마르에는 바우하우스라는 명문대학교가 있습니다.

[열심히 살아 온 보답들]

08_黃薔(李相遠) 2018.10.21 14:47

[열심히 살아온 보답들] . 보답 1 - 미국 유학 . 80년대 미국 유학을 나왔습니다. 한국에서 전북대 농공학과를 나왔습니다. 농토목이라고 토목과보다 관계배수학 같은 농촌기반시설 분야를 더 공부했습니

[통일 독일의 기적을 만든 본회퍼 목사] [1]

08_黃薔(李相遠) 2018.09.25 01:10

문재인 대통령이 방북하여 대중연설을 하고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백두산 천지를 올라 손을 맞잡고 사진을 찍고 아리랑을 불렀습니다. 마치 남북 평화통일의

S.CASA 2018년 8월호

08_黃薔(李相遠) 2018.08.09 15:09

<사진1> 2018년 8월호 68 페이지에스카사 새 코너, 새 필진 소개미국 연방 에너지 규제 위원회 검사관이상원 박사----------------------------------

[한국인들의 에로곤트(arrogant, 교만한)한 태도를 완전히 버

08_黃薔(李相遠) 2018.07.28 02:26

아시안계 학생들이 하바드입학에 차별을 받았다고 고소하고 하바드 대학에 개선할 것을 요구한 것에 대해서 하바드가 일고에 가치도 없다고 거부했습니다. (

[공초 오상순과 고양이]

08_黃薔(李相遠) 2018.07.06 06:34

요즘 새끼 길고양이들 덕분에 정신이 없습니다. 강아지들을 좋아해 어린 시절 강아지들과 뛰어놀았던 것에 비하면 내가 고양이를 돌보고 씻기고 먹이고 가축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