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_082_大邱統合病院 (13)

국군간호사관학교 부활의 숨은 은인 김근태

"국군간호사관학교는 1998년 IMF 경제위기 극복과 군개혁의 일환으로 김대중 정부에 의해 폐교결정이 난 이후 1999년 가을부터 신입생 모집이 중단되어 '국

'푸른 솔' 출판사에서 나온 [흐뭇한 실화]의 내용

나는 군복무시절 녹화사업으로 무릎 연골이 깨져서 엉덩이만큼 부은 무릎을 질질 끌고 대구통합병원 정형외과에 6개월 이상 입원해 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구병원 단상]

대한민국을 세월호 전과 후로 가르고 있는 의문의 7시간 청문회 덕분에 간호장교와 서울지구병원이 국민 입방아에 오르고 있습니다. 국가원수의 건강이 국

[고마운(?) 살인마 전두환] [2]

. 1980년 보안대 중사가 내리친 5파운드 쇠파이프에 머리통이 깨진 체 거적때기가 덮여 거의 이틀을 보안대 지하실 바닥에 혼절해 있으면서 천장에서 내 몰

임석수 바오로 신부님 [2]

. "입으로 후하고 불어보라…." 녹화사업이라고 불렀다. 데모꾼 빨갱이 학생들을 파랏케 바꾼다고 살인마 전두환이 붙였다는 작전명이다. 1985년 군복무시절

[[절뚝발이 김대중, 문정현, 박창신 그리고 나 - 박창신 신부 [1]

1. 김대중 대통령이 출마할 때마다 보수꼴통들이 비아냥으로 떠들던 소리가 있습니다. <절뚝발이>라고 말이지요. 그런데 그런 몰상식한 말을 하는 자들

한국전쟁과 Missionary Benedictines, 독일 선교사의 구금과

..[옵타다 수녀님과 안드레아 신부님] . 아직도 종교를 우습게 생각하는 과학자입네 하는 나도 종교 신세를 참 많이 졌습니다. 그중에서도 신부님 수녀님들에

[기적: 옵타다 수녀님과 안드레아 신부님]

. 아직도 종교를 우습게 생각하는 과학자입네 하는 나도 종교 신세를 참 많이 졌습니다. 그중에서도 신부님 수녀님들에게 받은 신세는 내 목숨이 몇 번은 구

[아빠의 손길이 많이 필요했을텐데 ...]

군시절 녹화사업중 무릎연골이 으겨져 무릅이 엉덩이만큼 부어 대구통합병원에 장장 6개월간 후송된적이 있었다. 그때 그곳에서 나의 각시를 만났다. 비록

Ms. Chunbae Kim's 80th Birthday: 국군간호사관학교 전신

지난주말에는 실리콘벨리 산호세에 사시는 제 각시가 나온 국군간호사관학교의 전신 선배이신 김춘배 선배님의 조촐한 팔순생일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위문편지와 군사우편] view 발행 [1]

내가 사는 근처에서 대학을 다니던 조카가 미군에 입대하여 기초군사훈련을 받았다. 그때에 위문편지를 보냈는데 답장이 두 장이나 왔었다. 주위 일가친척에

85년 석사장교 신검받으러 온 전재국을 위한 환자들의 대청 view 발행

85년 석사장교 신검받으러 온 전재국을 위한 환자들의 대청소 1985년이었을 겁니다. 당시에 공병대에서 군복무중이었는데 녹화사업으로 무릎연골이 파열되

대구통합병원 1985 view 발행

이차 저차 하여, 늦게 간 군대가 공병대였다. 제일 나이 많은 졸병, 해뜨면 작업이요, 해지면 이런저런 트집으로 고참들의 폭력이 난무하고. 주말이면 보안대 녹화사업 구타에 무릅이 상한 것 같아 아프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