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地方分權型聯邦制 (9)

2차 북미회담 이후에 대한 노파심 [1]

[잠깐만!] . 북한과 미국의 2차 정상회담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며칠 내면 종전선언이 나올지? 평화회담만 나올지? 그 결과를 알게 될 것이다. 원칙론 측면에

[후투족은 경상도, 투치족은 전라도의 비교가 적당한가?]

르완다와 한국을 비교한다는 건 양(Kyzbma Yang) 교수님의 의문처럼 적당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몇 년 전 우연히 투치족 출신 르완다인을 만나고 얼마

[폭력문화를 청산하자!]

. 한국을 떠나 외국에서 생활해 본 사람들은 한결같이 한국과 외국의 차이를 폭력이 있고 없고를 든다. 한국은 있는 폭력이 외국에는 없다는 것이다. 그 폭력

소름끼치는 대한미국타령

2년 전 푸에르토리코는 국가 부도가 나서 아직도 비렁뱅이 신세를 면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푸에르토리코에 고강도 허리케인이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엎친

[전라도 하와이] [3]

.1. 1950년 6·25 한국동란이 발발하자 피난민 1호 이승만이 전라도로 토낀걸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 거다. 대구 거처 부산 가는 게 경상도에 빨갱이가 많다

지방분권 연방제 정부형 개헌만이 살길이다! [2]

"틀을 깨고 생각하기" - 제왕적 대통령의 권한 욕심에 눈먼 자들이 대한민국을 망쳐왔습니다. #연방제 #정부형 #개헌 만이 살길입니다! 현재 지방자치 강화형

[중앙집권제에서 연방제 정부형 개헌의 성공사례 1 - 벨기에 [1]

"틀을 깨고 생각하기" [한국을 바꾸기 위해 여러분의 경직된 생각을 바꾸기 바랍니다] 조그만 나라에서 지역감정때문에 문제라고 걱정들 합니다. 70%의 국

정동영이 먼저 노무현 등에 칼 꽂았다고 떠드는 사람에 대한 [2]

. 정동영이 먼저 노무현 등에 칼 꽂았다니 그게 무슨 이야기입니까? 2006년 문재인은 민정수석에서 물러나자마자 부산으로 내려가 부산, 경남 선거 총사령탑

[스크랩] 정동영 죽이기에 미쳐가는 민주당. 2009/04/23

정동영 파동의 본질. 4월 29일 재,보궐 선거를 두고 민주당에서 일어 난 정동영 전 장관 파동의 본질은 간단하다. 당권, 대권을 염두에 두고 민주주의 정치의 기본인 참정권을 훼손한 것이 본질이다. 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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