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
방황하다 정착하고 지난 시대의 아픔을 어루만져야만 하는 가슴시린 젊은 날의 기록,

향기있는삶 (37)

GR 총량의 법칙

향기있는삶 2019.11.29 13:29

공감이 가는 페이스북 친구 이영지 선생님의 담벼락 게시글에 단 댓글이다."제가 전라도농대를 다닐 때 기숙사에는 무진장 촌에서 온 심리학과 학생이 있었

문제의 표창장

향기있는삶 2019.10.29 02:35

클랐다.주말에 욕조 샤워를 바꿨더니내 각시가 표창장을 줬다.청문회 나가서 진위문제로까막소 갈일 생기겄다. .참고: 100년 집 욕조 샤워 찬물이 잘안나와

클린-컷(Clean-cut)

향기있는삶 2019.09.22 16:15

.그제와 어제는 온종일 엘 에이 카운티 공무원인 루마니아 이민자 조지의 안내를 받으며 출장업무를 보았습니다. 당연히 그 친구 이야기를 차고도 넘치게 들

[국립철도고등학교 수업ᄀ

향기있는삶 2019.09.07 14:09

.언제 없어졌는지 소리소문없이 사라져버린 철도고등학교, 고등학교 등록금 월사금을 감당할수 없었던 공부 잘했던 선배 친구들이 치열한 경쟁을 치르고 간

[단독발굴 - 티베트와 중국 그리고 미국, 그 복잡한 관계]

향기있는삶 2019.04.06 06:01

.최근 기밀 해제된 상원 외교 관계위원회 문서에 따르면 'CIA 티베탄 프로그램'이라는 게 보인다. 티베트는 중국의 속국이었다가 1912년 청나라가 망하자 13

[그런 일 - 안도현 산문집]

향기있는삶 2019.03.01 02:03

.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안도현의 시, '너에게 묻는다'중에서)"로 유명한 시인 안도현을 나는 개

[두려움(Fear)] [2]

향기있는삶 2019.01.29 03:17

.위트가 넘치는 담벼락 글과 사진을 발견하고 링크를 걸었더니 친구 보기로 되어 있어 올린 분을 링크를 걸어 다들 볼 수 있게 갈무리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컴퓨터를 정리 하다 나온 문재인의 사진들 [2]

향기있는삶 2019.01.26 04:28

미친 듯이 문재인의 집권을 원했던 2012년 대선에서 부정조작 선거의 원죄를 떨쳐내지 못하고 박근혜의 집권을 허용했던 문재인이 야속하고 미웠다. 그리고

[돌팔이 불경연구] [3]

향기있는삶 2019.01.24 03:31

. 내 비록 천주교 신자지만 워낙 불교와 밀접한 한국문화 속에서 나고 자라고 살았으니 불교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 지난 일요일에는 산타로사에 있는 미국 여

물질(matter)이 없는 의식(consciousness)

향기있는삶 2019.01.09 00:48

여러분은 혹시 과학과 종교의 차이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 의식(consciousness)이 물질(matter)에 관련되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 저는 1980년 5

[도선(逃禪)] [2]

향기있는삶 2019.01.08 06:02

. 올해도 변치않고 독립지사 우당 이회영 선생의 손자가 연하장을 두장 보내왔다. 올해 연하장에 등장한 우당선생의 전각자는 도선(逃禪)이다. 뜻풀이를 '속

이기형 선생과 김기선 어른

향기있는삶 2019.01.08 02:59

1917년 함경남도 함주에서 태어난 여민(與民) 이기형(李基炯) 선생은 함흥고보를 나와 일본대 창작과를 2년 수료했다. 일제시절 학병거부등 항일투쟁혐의로

[새로운 친구 종합병원 원장 김충열]

향기있는삶 2018.12.31 14:16

버려야 할 정도의 구두지만 이구두만큼 편한구두를 만나지 못했다. 내각시가 서울삼성치과에서 치료받는동안 길건너 부천 상동 구두치료종합병원에 들어섰

세상에서 가장 크고 혐오스런 냄새가 나는 시체꽃 이야기

향기있는삶 2018.12.29 14:48

.2015년 8월 어느날,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꽃. 20~30년에 한 번 핀다는 시체꽃(corpse flower)을 직접 보기위해 콜로라도의 댄버 식물원을 찾았습니다. 2015

뒤마당의 야옹이들

향기있는삶 2018.12.28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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