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암동
 지구온난화에 대비해 채소 유전자원 토착화에 전력 질주.

26a.십이합장 (67)

본의 앙잉게 경산질 시분댕기믱 달래는 쫌 뜯었따. [3]

26a.십이합장 2019.04.07 12:36

곰보나물 좀신냉이 너삼 응거꾸 구기순 흰민들레 등 채집하러 댕기다가 너삼과 좀신냉이는 눈딱꼬 디비바도 없고 대신 달레는 쫌 뜯었따. 덤불 속에 달레는

돌복숭아 꽃 따러 자인 행중 자양구 체인이 자꼬 삐끼저샇여 .

26a.십이합장 2019.04.04 14:28

자인으로 가망 딱 존대 자양구가 탈나샇여 돌아오기 숩꾸로 지하철역 근처에서 사베댕기믱 돌복숭아 꽃을 땄따. 경산 영대뒤 갑못의 연곷은 멸종 딍긴지? 낫

좀신냉이(좀씀바꾸) 곰보나물 방풍 너삼 찾아 자양구로 사베

26a.십이합장 2019.03.28 06:13

신천 불로 검단 다 사베도 업서여 온ㄹ은 경산 자인족으로 더덤어 댕기믱 눙잉 부리키도록 자양구 발바도 곰보나물만 죄맨츰 체집했따. 파의 자포와 녹포가

검단동의 고대 토기가마를 찾아 꾸석꾸석 사베댕기다.

26a.십이합장 2019.03.23 14:24

지난뻔의 산책로에 파묻혀있떤 크다딴 토기를 하믄 파내볼 요량으로 산체깽이까지 동원 해매댕기믱 눈딱꼬 찾아바도 생지낭 안찾아짔따라이. 도청근처 숲에

검단토성을 자양구 끄실꼬 한바꾸 돌아보다.

26a.십이합장 2019.03.23 10:15

토성이라카망 함지산토성이 100 % 흙성인데 검단토성은 처음 돌아보지만 선곽의 형태라 할수업실정도로 망잉 뭉개저있었따라이. 성 내부의 취락구역 있었

씨앗 과 길앞잡이가 일치 양보불가로 시간을 쪼갠다. view 발행

26a.십이합장 2013.06.14 05:42

가리늑께 비가 잦아 씨앗말리기 씸드는데 비단길앞잡이도 요런때 활동항이 우짜노, 너댓뻔 나가도 기겅몬해 온ㄹ은 아주 멀리 나갔따. 밭뙤기 한핑엄는 네가

길압잡이 채집차 초곡리로 가믱서 view 발행

26a.십이합장 2013.06.04 14:59

현풍시내 빙빙둘러 어느 식당에서 양파망 과 또 질깡 댕기믱 철사도 구하고 SUS강철선도 구해 쌍계리 육각정 아낙들 예기 들으믱 매미체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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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흐름의 선단을 발견하고 3살쩍 손뼉을 짝짝짝 view 발행

26a.십이합장 2013.05.31 21:41

누군다 내게 말해왔떤적 있따 -- 지발 알라끄치 굴지마레이 ,니캉놀망 술맛 다 떨진데니 ....-- 이걸 보고 생의 첫 희열받았따 케도 쪼맹참도 과장 앙잉다. 수

5월의 마지막까지 좀이쑤셔 자양구를 울러매고 [1]

26a.십이합장 2013.05.30 01:09

지금 날씨가 여름이지 어듸 봄날씬가 ? 꿈지기기는 해얄낀데 걸어서는 현풍이 너무 광활해 찌부뚱키 오글친 몸에 기지개 쫌 켜려꼬 자양구를 울러매고 버스

어느 텃밭의 탐나는 배추 view 발행 [7]

26a.십이합장 2012.01.25 05:06

퇴근자주 들리는 길가 어느 텃밭에는 단지 3피기 뿡이지만 늘상 내눈을 멈추는 배추가 있따. 올 저울 그치 지독한 한파에도 늘 푸른색상 그되로다. 텃밭 주인

[스크랩] 대구에서만 자생한다는 멸종위기의 희귀종인 털새동부(애기자운/애기자운

26a.십이합장 2011.08.28 10:25

털새동부”는 세계적인 희귀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대구에서만 자생하는 콩과(荳科) 다년생 식물이며  멸종위기 꽃인 애기자운(또는 애기자운영)을 말한다.   유전자정보자료은행에서도 19

3년에 하믄씩만 벌초해서 생태계를 보전 합시다. view 발행 [8]

26a.십이합장 2010.11.05 14:55

어덴동 얼매나 먼동 도무지 알바 업찌만 이 가실게 안댕기마 산야초 씨앗 받을 도리가 업씽이까 . 뒷기어가 탈나버린 자양구를 밤새도록 곤치내서 이런 질깡

암각화 새기는 석정 앙이지만 비스무리 한거 끄타. view 발행 [3]

26a.십이합장 2010.10.14 06:23

그저께 황보순무 종족 보전위해 석우동으로 가는 길에 암각화 새길때 시는 석정이라 칼만한걸 질깡가에서 한개 발견했따. 이질을 수도업시 댕기는데 이제사

대목밑에 푼돈 필요한시골에 콩밭열모 씨앗 구하러 갔따. view 발행 [8]

26a.십이합장 2010.09.19 07:35

요즘 내가 부쩍 기를 쓰는 일이 청도의 남성현 송금리 숫골의 콩밭열모 라는 채소가 그옛날의 명성을 잃코 사라지려는 것을 알고 보전에 힘쓰는 것이다. 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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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까지 갔는데 열쇠는 잠겨 있고 , view 발행 [17]

26a.십이합장 2010.09.04 05:56

아직은 불볓 더위다. 군위시장까지는 오전에 도착하려고 악전 고투 했고 도사 한분 만났꼬 무시 씨 시금치 씨 약간 구했는데 소문 듣고 물어 물어 찾아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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