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봉도마도 씨를 침수앙하고 건조상테로 노지에 직파하는데 안개비 밎으믱 손이 곱아 두 고랑째 작업중 후투티 손님이 찾아와 관찰했따. 내가 움직이는 중에도 도망은 가지 앙하지만 자테 오지는 앙해 내가 양보하고 물러났따라이. 채소 씨앗을 파뭉능기 아이고 무신 벌갱인진 몰라도 ..
벼의 건답직파 보급 60년 정도 인데 아직도 이앙기나 손으로 모심기 하는 실정, 또 물없이도 잡초 줄일수있고 소출도 비슷 하다꼬 한다. 대현텃밭에 또 땅 한덩거리 생겨 잡초제거겸 지표를 5 cm깍아 낮차서 비가올때는 약간 물이 고이게 했다. 벼의 품종으로는 흑미로 산두그치 물 업시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