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  암   블 로 그  -巨-
떠오르는 햇살 앞에 항상 웃을 수 있고

아름다운 삶의 여정이길 소망 합니다..巨

Romanticism (105)

내 고운 친구

2015.02.05 19:11| 302comment

♡ 내 고운 친구야 ♡ 어느 날 "눈이 빠지게 널 기다렸어" 하며 내게 눈을 흘기며 마실 물을 건네주던 고운 친구야 이름을 부를 때마다 내 안에서 찰랑이는 물소리를 내는 그리운 친구야 네 앞에서만은 항상 늙지 않은 어린이로 ..

어느새 찾아온 황혼

2013.12.08 19:56| 160comment

어느새 찾아온 황혼의 길목에 서서 지나간 삶이 언젠가 부터 내 마음의 거리에는 봉숭아 꽃물처럼 마음 휘젓던 빛 고운 설레임들 하나 둘 사라져 가는 것 같아 조금은 서글프고 아쉬운 계절.....^*^ 그렇지만 우리 아직은 눈 ..

차 한잔의 동행

2013.08.07 19:50| 171comment

차 한잔의 동행 쓸쓸함 한 숟갈 넣어서 그리움 만들고 외로움 한 숟갈 넣어서 사랑 만들고 고독을 한 숟갈 넣어서 나만의 향기를 만들어 님에게 차한잔으로 느낄 수있는 작은행복을 드리고 싶은 날 찻잔속에 정을담고 이쁜하루 담아 ..

닿을 수 없다 해도

2012.06.08 21:35| 92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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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

2012.01.13 19:51| 77comment

♡ ♡...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 - 이해인 - 1월에는 가장 깨끗한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 서로를 감싸 줄 수 있는 따뜻한 친구이고 싶고 2월에는 조금씩 성숙해지는 우정을 맛 볼 수 있는 성숙한 친구이고 싶고 3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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