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의 열정.. 그리고 10%의 여유..

… 주 문 • (236)

행복의 문을 여는 비결.... [2]

… 주 문 • 2017.05.10 11:31

오늘 당신이 만나는 사람에게 웃음을 활짝 지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고맙다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훌륭하다"고 칭찬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함께 일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해도 손해

보석의 흠 ..

… 주 문 • 2017.04.13 09:33

보석상을 하는 한 남자가 해외를 여행하다 진귀한 보석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가격을 물어보니 엄청난 금액이었지만 그 보석을 샀습니다. 물론 자신의 나라에 가져가서 그 이상의 돈을 받고 팔기 위해서

내 탓이오

… 주 문 • 2017.03.13 14:02

내가 차에 타고 있으면 길을 가는 사람을 욕하고, 내가 건널목을 건너고 있으면 '빵빵'대는 운전자 욕을 한다. 내가 길을 건널 때는 모든 차가 멈춰 서야 하고,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1]

… 주 문 • 2016.10.13 11:19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길가에 차례없이 어우러진 풀잎들 위에 새벽녘에 몰래 내린 이슬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선풍기를 돌려도 겨우 잠들 수 있었던 짧

어느 회사의 신입사원 입사 시험문제. [1]

… 주 문 • 2016.06.10 11:47

..어떤 회사 입사 시험문제에 다음과 같은 문제가 출제되었다. [당신은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길에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마침 버스정류장을 지나치는데 그곳에는 세 사람이 있습니다. 1. 죽어가고

즐거운 삶을 만드는 마음

… 주 문 • 2016.04.21 11:25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매무

4.5와 5 ^^! [6]

… 주 문 • 2016.04.06 14:52

^^! 숫자나라가 있었습니다.... 그 숫자나라에는... 큰 수들이 작은 수를 괴롭히는 일이 많았습니다... 4.5 와 5 가 있었는데.. 5는 4.5 를 만날때 마다.. 유독 못살게 굴었습니다. 4.5는 5 앞에만 서면 늘 기

나를 위로하는 날 / 이해인 [1]

… 주 문 • 2016.03.31 11:23

가끔은 아주 가끔은 내가 나를 위로할 필요가 있네 큰일 아닌데도 세상이 끝난 것 같은 죽음을 맛볼 때 남에겐 채 드러나지 않은 나의 허물과 약점들이 나를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1]

… 주 문 • 2016.03.29 14:05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며 피었나니 흔들리며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얼굴은 인생의 성적표 입니다.

… 주 문 • 2016.03.18 09:56

얼굴은 인생의 성적표 입니다. 늙을수록 얼굴에 웃음이 그려져야 합니다. 늙은 얼굴은 자신의 인생의 성적표이기 때문 입니다. 나이 들어 얼굴에 짜증과 불만,우울을 담고 있다면 당신은 인생의 낙제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