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의 열정과..
그리고 10%의 여유로.."
테니스와 동행중 입니다.
귀한 시간 방문 하시어
댓글 달아 주시는
고마운 분들께..
일일이 답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필요한 자료는
공유하고자 합니다..
혹 불법 자료이거나
불편한 자료가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행복의 문을 여는 비결.... [2]
… 주 문 •
2017.05.1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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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의 흠 ..
… 주 문 •
2017.04.1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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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탓이오
… 주 문 •
2017.03.13 14:02
내가 차에 타고 있으면 길을 가는 사람을 욕하고, 내가 건널목을 건너고 있으면 '빵빵'대는 운전자 욕을 한다. 내가 길을 건널 때는 모든 차가 멈춰 서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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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1]
… 주 문 •
2016.10.13 11:19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길가에 차례없이 어우러진 풀잎들 위에 새벽녘에 몰래 내린 이슬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선풍기를 돌려도 겨우 잠들 수 있었던 짧 |
어느 회사의 신입사원 입사 시험문제. [1]
… 주 문 •
2016.06.1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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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삶을 만드는 마음
… 주 문 •
2016.04.21 11:25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매무 |
4.5와 5 ^^! [6]
… 주 문 •
2016.04.0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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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로하는 날 / 이해인 [1]
… 주 문 •
2016.03.31 11:23
가끔은 아주 가끔은 내가 나를 위로할 필요가 있네 큰일 아닌데도 세상이 끝난 것 같은 죽음을 맛볼 때 남에겐 채 드러나지 않은 나의 허물과 약점들이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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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1]
… 주 문 •
2016.03.29 14:05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며 피었나니 흔들리며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
얼굴은 인생의 성적표 입니다.
… 주 문 •
2016.03.1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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