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석연휴 막바지 가까운 북한산을 찿았다. 하산길에 만..
눈에 남기고.... 자연을 느껴봅나다. 나도 끼어보자... 성국사 뜰앞..
흘림골 지난 5월 11일 신부님과 수녀님과 함께 그래도 비교적 쉬운 산..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하늘엔 구름한점 없고 등산객은 넘치도록 많아지고....
지난 20일 설악의 가을을 느끼기위해 흘림골에서 등선대 주전골 오색으로..
추석연휴를 가족과 함께 북한산행으로 결정을 했다 모처럼 작은 딸과 백운..
백운산 지난달 성당 가족캠프에 봉사한 분들과 사목회원간 서로 화목 단결..
지난 6월 6일 현충일이다. 며칠을 밤샘 일하고 오늘을 위해 시간을 냈..
무이도 지킴이 호룡곡산을 찾았다. 버스타고 배타고 해발 244m의 호룡..
점심 식사 후 힘들고 무릎은 아파 약에 의지하고 하산 하는 동료들도 많..
대청에 도착을 하니 빗줄기가 눈과 함께 섞여 오는 진눈깨비로 바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