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떠나기전 몇가지 주의사항을 남편께 하고 또 하고 남편은 다시 묻는다 ㅎㅎ~ 글씨를 써서 식탁위에 두고 오라는 언니 ~~ 오늘도 저녁식사 하면서 전자렌지에 데워드세요 했더니 전자렌지 사용법을 모른다네 ㅋㅋ이렇게 키운게 내 탓인가 어머님탓인가... 남편은 단백하게 멸치넣고 ..
남의 마음이 이리 아릴때 부모 마음은 어쩔까 .... 요즘보면 생활질서가 아주 문란하다 연애를 오래하고 결혼해도 금방 삐지고 자기집으로 가버린다 딸의 언행은 엄마의 표본이라 생각한다 .... 모 축구선수의 은퇴를 보면서 왜 내가 울까 ....은퇴 기사를 볼때마다 나는 눈물이가 난다 가..
요즘 연세 많으신 가까운분을 보면서 가슴에 와 닿는게 있어서 .... 모두들 100 세 시대라고 건강에 신경을 많이쓴다 걍 수명만 연장하는게 과연 삶에도움이될까... 4 남매를 모두 출가시키고 두분만 사시는 대선배님이 계신다 발목땜에 외출을 많이 못하시다보니 집안에서 거의 하루가 간..
이런 ~~ 결혼하구 처음으로 결혼기념일을 깜박했어요 세상에 이렇게 나이가들어가네요 ... 몇일전 남편이 태극당센배를 한가득 사왔다 난 의심도 한하고 발렌타인데이 선물인줄알았지요 그러니께 발렌타인데이도 내가 사탕을 받는줄 착각했다니까요 ㅋ 요즘 내정신을 쪽빼는 울 손자 ~..
누구나 자기 어머니 냄새를 느낀다... 우리 형제들은 어머니쪽을 더 닮았나보다 특히 딸하고 아들 둘이 그렇다 감성적인 어머니께 오빠는 카메라를 사드렸다 어머니는 아주 좋아하셨다 지금같았으면 사진도 보내고 하련만 ~~ 어머니 문갑위에는 항상 귀한 사진이며 손수쓰신 붓글씨가 있..
그 강을 건너고야 말았구나 ... 참 세상일이란~~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것일까...얼마전 밤에 친구로부터 전화가왔다 가까히 살지만 밤늦게 전화가와서 깜짝놀랐다 친구가 하는말 자기 알지 ?? 누구 누구 어쩌고 어쩌고 이친구가 말하는 누구는 나랑 더 친히 지내는 몇십년친구다 복이넘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