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당숙집 뒷마당에 큰 산수유나무가 있어서 구정이 지나고나면 꽃이피던 생각이나서 산수유가 매화보다 일찍 피는줄로..
부엌창문으로 내다보니 왜가리떼가 자주 보이네요. 모처럼 날을 잡아 걸어봅니다. 기온이 낮지않아서인지 자전거타는 사람..
모처럼 한가한 일요일 갈곳을 찾다 서울대공원을 찾아 나섰습니다. 리프트를 타고 동물원위까지 한꺼번에 가는것이 아니고..
춘당지와 대온실(식물원)이 있어서 항상 인기가 좋은 곳 창경궁은 입장료도 천원이다. 세종때 태상왕 태종을위해 수강궁..
올해는 꽃사진을 꽃멀미가 날 만큼 많이 찍어서.... 당수동은 갈까 말까 오래 망설이다가 내년에 아파트를 짖는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