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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 맑게, 슬기롭게
행복하게, 기쁘게 살자.
늘 배우려고 노력을 하자.
감사와 사랑을 품자.
즐겁게 웃는 내가 되자.
하루를 행복하게 지내자.
내일은 오늘보다 나은 날!
아잣~!!! 기운 내~!!!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불고
내일의 해가 다시 뜬단다.
괜찮아, 모두 다 잘 될 거야.
힘껏 웃어 봐~!!! ^v^*
행복해서 웃는 게 아냐,
웃어야 행복해진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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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월요일 아침의 심리학>은 월요병, 회사 가기 싫어 병을 심층적으로 다룬 내용이었다. 지쳐가는 일, 상처 주는 관계, 흔들리는 마음을 위한 ‘일 체력’을 키워주는 종합 처방전이겠다. 지금으로부터 꽤 오래전의 일인데... 나 역시도 일하러 가기 싫어 병에 걸린 적이 있었다. ..
세상살이를 살아내기가 참으로 힘들다, 나를 엿 먹이려는 인간들이 어찌나 많은지... 이때 한 방 빡! 날리면 좋으려면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참아내려니 속이 새카맣게 탈 지경이다. <참아주는 건 그만하겠습니다>는 또라이들에게 적절하게 대응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나를 막 대..
“조금 둔감해지는 것만으로도 인생이 술술 풀리기 시작합니다!” ...라는 <둔감력 수업>이다. 둔감력을 가진 사람은 일과 인간관계에서 사소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며, 고민 때문에 잠을 설치는 일이 없다. 라고 하며... 남보다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져 자신을 낭떠러지도 몰..
몸과 마음이 무거운데 읽던 책마저 무겁다면? 뚝딱 가볍게 만들어주는 조현경 에세이다. '앤지 조'는 캐릭터가 엉뚱 발랄하면서 동글동글 귀여운... 결혼보다 일에 꽂힌 여자다. 엽기토끼 ‘마시마로’ 김재인 작가의 그림으로 탄생을 했다는데... 맞춘 듯 이 책과 무척 잘 어울린다. 처음..
읽기 만만찮은 책을 만났다. 내겐 덮을 수도 없고, 계속 읽기도 힘들었던 책이라 하겠다. '저는 이 책이 재밌어서 금방 읽었어요' 란 분도 계시던데... 내게는 '글쎄요'였다. 미국 10개 이상의 대학에서 불평등 관련 수업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는 <야바위 게임>. "불평등은 일상 속에서 ..
그동안의 나는 책 읽기나 책 쓰기 또는 글쓰기 같은 책들을 그다지 눈여겨보지를 않는 편이었다. 책 읽기에 왕도가 있나? 내 취향의 책들을 선택해서 재미나게 읽으면 되는 것이지... 했었더랬다. 글쓰기도 마찬가지였다. 나의 문장력이 발바닥(?)도 아니라 그럭저럭 잘 쓴다는 말을 듣는 ..
미리 밝히자면 이 책 <눈 깜짝할 사이 서른셋>은 소설이다. 하유지의 장편소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그저 그런(?) 나이로 어쩌고저쩌고하는 책인 줄로만 알았다. 내 나이가 몇 개인데 서른이 어쩌고 마흔이 어쩌고 하는 시답잖은 책을 읽어야 하나? 했다. 한때 서른이 어쩌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