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야생화
역사는 기록하는 자의 것이다.

안전시설 점자블록 (33)

창원시 사람중심 교통행정의 허실1

2019.6.5 창원시 중앙대로 리베라컨벤션 앞 횡단보도 창원시가 보행자 중심의 교통 환경을 조성한다고 지난 5월 28일 총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창원광장~동남관리공단에 이르는 1.3km의 중앙대로 구간에 횡단보도 신설‧정

창원 중동 유니시티4단지 점자블록 엉터리

2019.3.22. 창원중동유니시티4단지 안전시설 문제 의창구 도계동 456-3번지 도로 중 ‘도계중학교 운동장 사거리’ 쪽에는 지금 ‘창원중동유니시티4단지’ 진입로 공사를 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설치한 안전시설과 점자블록

창원중동유니시티4단지 안전시설 엉터리

△ 창원중동유니시티4단지 공사장의 보도 1 2019년 3월 7일 창원서부경찰서 뒤편 '창원시 의창구 도계동 457-4번지' 일원을 통해 창원향교로 가던 중 창원중동유니시티4단지 공사 현장을 지나게 되었다. 아직은 미완의 건설현

창원시 봉곡로 보도 잇는 안전시설 지쪼대로

2018.8.7. 창원한별유치원 입구 봉곡로 횡단보도는 횡단보도 표시가 없다. 창원시 의창구 봉곡로에는 보도와 보도를 잇는 도로부분의 안전시설이 제 각각의 모습이다. 어떤 곳은 횡단보도가 있고 어떤 곳은 없고, 어떤 곳은 이

17세 소년을 죽인 까치아파트 삼거리 창이대로

2018.7.31 오후 5시 13분경 창이대로259번길에서 충혼로 방향으로 가는 차량(파란선은 이동방향) 2018년 7월 31일 아침 8시 경 창이대로 까치아파트 앞 버스정류소를 지나는데 경찰차량 두 대가 보여 교통사고가 났음을 직감

창원시의 위법을 유도하는 노면표지

2018.7.2 경상남도청에서 경상남도의회가는 도로에서 통행방법 위반을 하는 차량 모습 경상남도청사에서 경상남도의회로 가려고 하면 위법을 할 수밖에 없다. 위법을 하지 않고 가려고 한다면 정문으로 나와서 좌회전 신호를

불법을 유도하는 도로를 만든 창원시

내가낙지 앞 소봉로 사거리에서 불법좌회전을 하고 있는 차량들 다음 위성사진 - 위법을 조장하는 도로구조 봉림동 소봉로7번길 지역 이용차량이 소봉로 진입 시 도로의 구조적 모순으로 인해 불법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창원시 공무원 하는 짓은 상상 그대로 [1]

2018년 1월 전에 창원시청 뒤문 쪽에 설치된 점자블록 모습 위 사진의 문제점 1.점형블록은 변형해서 사용하면 안 된다. 즉 잘라서 사용해서는 안된다. 온전히 30cm×30cm인 상태로만 사용 가능하다. 2.점형블록은 최대 3장

LED점자블록 설치해서는 안 되는 이유

평면 설계도 “LED점자블록으로 더 이상 시각장애인 이용하지 마라!” 는 글을 쓴 후 ‘성산구 상남동 국민은행사거리 LED점자블록’을 사용한 공무원에게 설계도를 요청했다. 담당자가 보여준 설계도면은 평면도 달랑 한

LED점자블록으로 더 이상 시각장애인 이용하지 마라!

1.파란선 내의 점자블록은 규격미달품이라 규격품으로 교체 해야 한다. 2.붉은 ×표시 차량억제용 말뚝은 규격미달품이라 보행자가 부딪히면 15도 기울어지는 규격품으로 교체가 필요하고 위치도 이동시켜야 한다. 3.붉은 동

창원시 행정 부실과 시민을 범법자로 보는 시각 [2]

잘못된 표지판으로 시민이 범법자가 된다. 의창구 평산로219번길 21 앞에 좌회전금지와 일방통행 표지판이 세워져 있다. 그런데 좌회전 금지가 된 곳을 보니 아무른 안전시설이 없다. 그래서 시설물의 설치비용과 철거비용을

도로에 설치한 교통안전표지 믿을 수 없어

<2017.1.10 대봉로가 봉곡로를 만나는 지점 해제표지> 대통령령으로 정한 ‘교통안전표지 일람표’에는 「주의표지, 규제표시, 지시표지, 보조표지, 표지판 종류, 노면표시, 신호기, 신호등」을 표시하는 그림이 있다. 일

북부순환도로 태복산로의 막다른 도로구간 문제

<북부순환도로 태복산로의 막다른 도로구역이 추자장으로 변한 모습> 태복산로 총 거리 3.56km 중 총사업비 586억 원을 투입해 길이 2.345㎞, 폭 23m(4차로)의 연장도로 완성으로 기존 LH공사가 같은 재원으로 만들어

봉림로사거리 교통표지판 엉망진창

<북부순환도로 개통 직전의 봉림사거리 모습> 태복산로와 봉림로가 만나는 봉림사거리는 2016년 9월 1일 도계~봉림동까지 ‘북부순환도로’가 개통되기 전까지는 봉림로만 사용하는 구조로 교통체계가 만들어졌다. 태

준비된 참사를 예고하는 진해구 도로

<다음 위성지도로 본 옛 모습> <급차선 변경을 시도하는 차량들> 진해대로1114번길이 행암로와 만난 후 곧장 진해대로로 진입하는 이곳은 예전에는 한적한 곳이라 사고가 별로 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2016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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