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쌤9792
많은 이야기들을 남겨두고 들추어 보고 ~~
가슴에 새겨 두는 그런 자리이길~~바라며

사진속으로~` (296)

앵두 꽃

사진속으로~` 2019.04.02 20:57

우리 동네는 오래 된 나무가 많다 그 중 과실 나무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그림의 떡이다. 수시로 나무에 약을 치기에 과실이 익어도 따 먹을 엄두를

3월의 눈 ㅡㅡ 평창 선배 집.

사진속으로~` 2019.03.23 21:47

선배네 집에 내린 눈 봄이 더디 오는 이유를 알겠네. 이른 아침부터 폭설이 내렸단다 3 월에 내리는 눈. 봄 속의 겨울 풍경이 멋지다. 저 곳엘 가면 서울을 잊

동네 매화가 폈다

사진속으로~` 2019.03.13 10:42

볕이 잘 드는 언덕으로 매화꽃이 입을 열었다 노란 산수유도 도시의 중심인 아파트 담장을 넘다. 바람은 불어도 봄볕은 부드럽고 따뜻하기에 숨죽인 채 겨울

평창의 풍경

사진속으로~` 2019.02.17 19:37

역시 평창이다. 겨울 공기가 사이다 맛이다. 시원한 공기에코가 뻥 뚫리다 평창 알팬시아에서.

평창 알팬시아의 수영장과 욕탕

사진속으로~` 2019.02.17 19:35

아이들 웃는 소리가 너무나 좋다 위에서 내려다 보고 있으려니 내 마음이 나의 젊은 시절 내 아이들을 기르던 시절로 생각을 끌어 올리다. 따뜻한 물에 몸을

인사동 쌈지길 - 소원 달기

사진속으로~` 2019.01.31 23:53

기해년을 잘 보내기 위해 소원 종이를 매달다. 누구에게나 간절한 소망은 서서히 이루진다고 믿는다. 쌈지길이 소원 바램으로 훈훈하다.

겨울 나무

사진속으로~` 2019.01.17 14:11

나무에 달이 걸렸다 빠졌다 한다 내가 나무에 걸어 사진을 찍다. 저녁이 시작되는 거리는 하늘도 풍경도 먹색이다. 겨울의 빳빳한 추위가 좋다.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사람들

사진속으로~` 2018.12.07 23:09

거리의 풍경

강화도 보문사의 풍경

사진속으로~` 2018.11.30 20:50

오랜만에 보문사 낙가산의 풍경을 보다. 내가 좋아하는 보문사. 너무 뜸했다. 리나가 여행을 하면서 사진을 보내왔다

겨울 해내림

사진속으로~` 2018.11.13 22:47

겨울의 해내림 잠시 고개를 돌리는 사이 하늘이 어두워 진다 겨울의 하늘은 참으로 참을성이 부족하다. 서쪽 하늘로 내리는 해를 보니 또 한 해가 속절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