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쌤9792
많은 이야기들을 남겨두고 들추어 보고 ~~
가슴에 새겨 두는 그런 자리이길~~바라며

가족이야기 (431)

나의 젊은 시절

가족이야기 2019.03.13 11:07

우연히 발견 된 내 사진. 전시회 팜프렛의 사진으로 사용을 했었나 보다. 아마도 산에서 찍은 사진 같다. 세월도 참 !!! 빨리도 갔다.

아이들의 유모

가족이야기 2019.03.13 11:03

우리 아이들을 알뜰하게 사랑을 가득 담아 훌륭하게 키워 내 준 유모다. 그러기에 지금도 아이들과 유모는 서로 각별하다. 나이가 일흔이 넘었는데도 아직까

손님방이 생기다

가족이야기 2019.03.13 10:38

딸이 쓰고 며느리감이 쓰던 방. 그 방이 이젠 주인이 없다. 그래서 손님 방으로 만들다. 내 친구가 첫 손님이 되어 자고 갔다. 우리 부부도 종종 여행이 그리우

나의 한 살 때

가족이야기 2019.02.26 09:31

엄마와 함께 찍은 아주 귀한 사진을 얻었다. 나는 나의 엄마의 젊은 시절을 모른다. 엄마의 모습을 보니 나도 모르게 목이 메이네. 창경원의 풍경 속에 나와

보문사와 천 팔십알의 염주.

가족이야기 2019.02.26 09:27

나는 누구일까? 그리고 내가 아는. 나를 아는 그들은 누구일까 ? 오래동안 집 안에 만 있던 천 염주를 가지고 나왔다. 천 팔십개의 염주 알. 돌리고 돌려보니

성묘 2019. 2.10

가족이야기 2019.02.10 14:49

가족이 성묘 다녀오다. 1월 1일에 만나고 거의 한 달만이 만나다. 시부모님 두 분이 함께 영면에 들어 계신 곳이다. 두 분이 함께 계시니 맘이 좋다. 함께 살았

나도 새뱃돈 받다.

가족이야기 2019.02.05 17:55

나도 새뱃돈 받았다 야호 !!! 삼 십년 넘게 설날이면 새뱃돈 챙겨 절 값 주기 분주했는데 올 설부터 나도 새뱃돈 받았다. 감격스럽다. 이 봉투 위의 그림. 나와

쿠키

가족이야기 2019.02.04 10:47

동생네 강아지 우리 식구 모두가 동물을 좋아한다. 녀석의 장난에 모두 웃다.

가족 모임 — 용인서 모이다

가족이야기 2019.02.04 10:14

가족 모임 동생네가 우리 가족을 초대해ㅆ다 용인 별장에서 동생들이 다 모이다 다 모여야 10 명 남짓이다. 만나면 늘 엄마 아버지 이야기로 훌쩍이게 된다.

입춘대길 2019

가족이야기 2019.02.04 10:06

오늘이 입춘이다 우리 가족은 해마다 입춘 맞이 붓글씨를 쓴다. 그 입춘대길이란 글자를 우리 집에도 붙이고 지인들에게도 선물한다 적년엔 딸이 함께 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