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쌤9792
많은 이야기들을 남겨두고 들추어 보고 ~~
가슴에 새겨 두는 그런 자리이길~~바라며

우리하트(토끼) (308)

하트 때문에 ,,

우리하트(토끼) 2019.03.27 08:28

하트가 이제 어느 편으로 누어도 제 스스로가 일어나질 못한다. 그래서 하루에도 수 십번 하트의 상태를 확인하다 어려서는 사고뭉치라 눈을 떼지 못했는데

하트의 깊은 잠

우리하트(토끼) 2019.01.27 10:57

우리 하트 평소에도 예쁘지만 잘 때는 더 예쁘다. 옹알옹알 잠꼬대를 하다. 무슨 꿈을 꾸나! 잠이 보약이라것을 하트도 아나보다.

먹고 자고. 우리 하트의 2019

우리하트(토끼) 2019.01.13 17:30

우리 하트 노인 토끼임을 종종 증명하다. 먹다가도 졸고 졸다가 다시 먹고. 너무 심하게 자는 것 같아 숨을 쉬나 안 쉬나 한 침을 지켜보고. 우리 하트 11 살

2019년의 하트 특별한 외출

우리하트(토끼) 2019.01.05 20:50

하트 이빨 자르고 오다. 하트의 특별한 외출. 한 달에 두번 하트는 외출을 한다. 이제는 그 외출이 익숙 할만도 한데 병원에 가면 신경질적으로 화를 낸다. 하

하트야 피곤하니 ???

우리하트(토끼) 2018.12.07 23:12

요즘 우리 하트 어느편으로 누어도 혼자 일어나기가 힘들다. 그래서 너무 걱정이되다. 수면부족인지 밥을 먹으며 졸다가 드디어 누웠다 하트가 놀랠까봐 조

하트 이빨 자르고 오다. 2018. 11.3토요일

우리하트(토끼) 2018.11.03 21:51

하트 이빨 자르러 가기. 한 달에 두 번 하트에게나 우리에게나 큰 숙제다. 이빨이 밖으로 돌출되어 먹이그릇과 부딪혀 소리가 나다. 하트 병원에서 다른 토끼

하트의 월동 준비 끝. [2]

우리하트(토끼) 2018.10.18 15:19

하트의 사료를 대용량으로 구입했다 먹이가 수입품이기에 자칫 수입이 안 되면 하트 먹이때문에 고생을하게 된다. 매달 1kg 두 개를 사면 거의 다 먹는다. 그

우리 하트는 나이 상관없이 예쁘다

우리하트(토끼) 2018.10.12 14:28

우리 하트 10살의 나이는 어디에 숨겨 뒀나 !! 아직도 귀엽고 예쁘다. 이빨 자르러 한 달에 두 번 병원 가는 일만 아니면 우리 하트는 행복한 토끼인데. !!! 하

자다가 먹다가 팔자 최고인 하트 ! [2]

우리하트(토끼) 2018.08.03 18:30

선풍기와 에어컨 아래에서 꿈을 꾸며 자는 하트. 소리를 내면서 발을 버둥거린다. 그러면 놀래서 하트의 잠을 깨준다. 그러면 하트가 화를 내면서 다시 털퍼

하트의 이빨

우리하트(토끼) 2018.07.18 15:41

하트 이빨 자르러 다녀오다. 한 달에 두 번. 그 날자가 빨리도 온다. 여름의 더위 탓인지 하트의 나이 탓인지 몸무게가 자꾸 줄어든다. 이빨을 자르고나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