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쌤9792
많은 이야기들을 남겨두고 들추어 보고 ~~
가슴에 새겨 두는 그런 자리이길~~바라며

손 바느질 (54)

내가 짠 가방

손 바느질 2019.03.23 12:40

내가 딸의 생일을 위해 몇 년 전에 짠 가방이다. 딸이 결혼을 하면서 우리 집에 두고 갔다. 엄마가 딸의 생일을 위해 떴는데 딸은 사용하질 않고 우리 집에 두

젓갈 담은 상자에 그림과 글 담기

손 바느질 2019.02.10 14:46

낚지 젓갈과 명란젓이 담겨 있던 나무 상자에 그림과 글을 담다. 상자가 너무 얇아 사용하기 어려워 버리면 쓰레기일 뿐인데 색을 입히고 그림을 그렸더니 좋

다시 뜨는 목도리

손 바느질 2019.01.10 09:14

겨울이 시작되면 뭐~~풀어서 다시 뜰 목도리나 모자 등이 있나 없나 서랍을 뒤진다. 그러던 차에 내 눈에 딱 걸린 것이 있었다. 딸이 어려서 사용하던 목도

학원 가방 만들기 —2 호

손 바느질 2018.12.16 14:18

내가 만든 헝겊 가방에 넣고 다니는 책이 무거워 다시 가방을 만들다. 학원 가방 2 호라 부르기로 했다. 이 번에 만든 가방은 자투리 옷감과 사용하던 천을 재

Peter

손 바느질 2018.09.22 21:43

영어 샘에게 선물 할 랩 북 깔개다. 좋아 하면 좋겠다. 한 개를 더 만들어 선물했다. 주말 집애 가져가면 학원에 출근 할 때엔 잊고 오나 보다. 그래서 한 개를

코 바늘 쌈지

손 바느질 2018.09.22 00:22

코바늘이 고슴도치 가시처럼 바늘 쌈지에서 튀어 나오기에 헝겊으로 만들었다. 내 주 특기로 자로 재지 않고. 침 핀도 사용하지 않고 만들었더니 그 모양이

내가 만든 가죽 지갑 — 첫 작품

손 바느질 2018.09.22 00:18

딸의 화실에 가서 연습으로 작은 지갑을 만들다. 내가 수강생으로 딸의 공방에 등록하겠다고 조르는 중이다. 딸은 내가 자기 수업방식에 따르지 않을 불량 학

쉽게 만드는 두건

손 바느질 2018.08.27 22:24

내가요즘 두건 만들기에 꼿히다. 재활용 할 수 있는 스카프. 품이 큰 티셔츠. 아빠의 와이셔츠. 떡 집에서 주는 보자기 등 집 안에서 사용하지 않는 옷감으로

책 가방 만들다

손 바느질 2018.07.28 16:34

함께 영어공부하는 후배들에게 책가방 만들어 선물을 하려한다. 가벼운 가방이야 얼마 안 줘도 사지만 내가 염색한 옷감으로 가볍게 만들어주다. 영어 책 넣

욕실 매트와 손바느질 가방

손 바느질 2018.06.06 10:28

면실로 욕실 깔개를 짜다. 욕실서 나올 때 발에 묻은 물기때문에 어떤 발 깔개도 만족스럽지 못했다. 그러던 중 면실로 깔개를 만들었더니 무게도 있고 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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