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쌤9792
많은 이야기들을 남겨두고 들추어 보고 ~~
가슴에 새겨 두는 그런 자리이길~~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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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4월의 첫 목요일에~~

목요편지 2019.04.04 10:50

★ 그림 설명 : 종이에 복합재료로 그린 그림 올해에도 진해 벚꽃구경을 못가고 있다. 꼭 진해의 벚꽃을 보고 싶다던 나의 소망을 모른척하고 있다. 대신 화폭

나의 오래 된 라디오.

외출 준비를 하면서 아침마다 화장하는 시간은 5분도 걸리지 않지만 라디오를 듣느라고 20분을 넘게 화장대 앞에 앉아 있다. 내 화장대엔 53년의 세월을 나

앵두 꽃

사진속으로~` 2019.04.02 20:57

우리 동네는 오래 된 나무가 많다 그 중 과실 나무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그림의 떡이다. 수시로 나무에 약을 치기에 과실이 익어도 따 먹을 엄두를

기해년 3월의 마지막 목요일에~~~

목요편지 2019.03.28 07:26

★ 그림 설명 :종이에 복합재료로 그린 그림 우리 동네 언덕으로 꽃들이 입을 벌리다. 새들의 울음은 요란한데 아무리 고개를 돌리고 돌려도 새들은 다 어디

하트 때문에 ,,

우리하트(토끼) 2019.03.27 08:28

하트가 이제 어느 편으로 누어도 제 스스로가 일어나질 못한다. 그래서 하루에도 수 십번 하트의 상태를 확인하다 어려서는 사고뭉치라 눈을 떼지 못했는데

2019. 3 월 그림 (2)

봄이 시작되는 풍경에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올 해에도 봄을 그림으로만 만끽하네.

3월의 눈 ㅡㅡ 평창 선배 집.

사진속으로~` 2019.03.23 21:47

선배네 집에 내린 눈 봄이 더디 오는 이유를 알겠네. 이른 아침부터 폭설이 내렸단다 3 월에 내리는 눈. 봄 속의 겨울 풍경이 멋지다. 저 곳엘 가면 서울을 잊

내가 짠 가방

손 바느질 2019.03.23 12:40

내가 딸의 생일을 위해 몇 년 전에 짠 가방이다. 딸이 결혼을 하면서 우리 집에 두고 갔다. 엄마가 딸의 생일을 위해 떴는데 딸은 사용하질 않고 우리 집에 두

딸이 만든 가방

딸의 그림방 2019.03.23 12:32

딸이 주문 받아 만든 가방이다. 여행 다닐 때. 몸에 딱 붙여 가지고 다니기 좋다. 가죽으로 만든 가방이니 사용 할 수록 길이 들어 좋으리라. 내 딸의 바느질

사탕

너무 예쁜 사탕이다. 맛보기보다 눈이 먼저 행복해진다. 영국문화원 홀엔 항상 사탕이 우리를 가다리다 선듯 손이 가질 않고 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행복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