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공주언니는 4박 5일 일정으로 가족과 함께 봄나들이 갔다가 오늘에야 인사드립니다 봄향기가 좋아 제주도로 벗꽃 축제에 잠시 다녀 왔었지요..특히 제주도는 미세먼지도 없고 하늘이 넘 청명하니 아름다워 좋았답니다 미세먼지 가득한 서울을 벗어나고 싶어 김포공항을 출..
3월의 따스한 봄 햇살이 너무좋아 어디로든 길 떠나 보고픈 휴일이 였습니다 언제나 그러하였듯이 좋은 날씨엔 집안에만 있기가 아쉬운것 같아 경기도 파주쪽으로 해서 장흥까지 한바퀴 돌고 왔지요 3월의하루 하늘도 맑고하여 봄향기 가득한 곳 [포인트빌 카페]로 네비 찍고 갔는데..[북..
언제나 그러하였듯 3월 1일 모두가 쉬는 날이였기에 ..우리도 아들 부부랑 함께 인천으로 달려 갔답니다 ,,[파라다이스 씨티호텔] 에서 잠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지요 이곳 [파라다이스 씨티호텔]은 인천공항옆에 자리하고 있어 외국인들도 자주오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국내외 투..
아! 세월이여~~~ 2019년을 맞이한지가 엇그제 같은데 빨리도....생각할수록 너무 빠른것같아 허무함 마져 드네요 벌써 겨울도 떠나 가려는지 이제 날씨는 누가 뭐래도 봄내음이 가득한 2월의 끝 자락이것 같습니다 헌데 아침에 친구가 전화을 걸어와 시간이 난다며 얼굴좀 보자고...나도 오..
엇그제 ,,참 오랫만에 아들병원을 함 찾아 갔었답니다..[친구가 간다기에 함께] 덕분에 아드님 병원에서 피부맛사지도 받고..이래저래 호강을 듬뿍받고 돌아 온것같아 기분 업 되었죠 ㅎㅎ 울아들님께서 한건물 안에 병원 두개을 운영하는 탓에 많이 바쁜 요즘 이랍니다 ,,병원 이곳저곳..
어느새 입춘도 지나고 설 [구정]명절이 돌아 왔습니다 어제아침 창밖풍경이 븕은 햇살로 가득 하였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을 시작 하였던 것 같아요 울가족 양평에 있는 [별그리디]에 다녀 오던길에 아름다운 힐하우스에서 맛있는 짜장면도 시켜 먹어보고 소중한시간을 함께 하였답..
눈 깜짝할 사이에 1월이란 첫달도 열흘남짓 남겨놓고 있습니다 미세 먼지속 나들이도 힘겨운 날들이 많았었지만.. 그래도 어제 오늘은 나들이 할 만한것 같아 잠시 야외로 나가 보았지요 시야가 조금 맑게느낀 어제하루 ..친구들이랑 함께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드라이브삼아 나가 점심..
어느새 2019년 새해가 밝아온지도 14일이나 지난것 같습니다 정말이지 넘 빠르게 흘러가네요 언제나 처럼 흐르는 시간앞엔 왠지모를 초초함이ㅎㅎ..아마도 한살 또 먹어 늙어간다는 생각 때문이겠죠 맑고 아름다운 강원도 여행에서 잠시 [썬크루즈 호텔]에서 여장을 풀고 해돋이을 바라보..
제가 기독교신자는 아니지만 왠지 설레이는 크리스마스가 아닌가 생각을 한답니다. 왜냐면 이런날엔 늘 가족이 함께 행사처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고자 노력을 하는 편이라서요 울가족 올크리스마스는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로 가 보기로 하였읍니다..호텔 로비가 이색적 이라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