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귀영의 일상
산먼당 이야기

봄이 속삭이는 소리

2019.04.02 18:00| 57comment

봄이 속삭이는 소리 미세먼지 없어 좋은 날 봄이 속삭이는 소리가 들립니다. 2019. 04. 02.(화) 박태기나무 아파트 단지의 벚꽃들도 낙화를 시작했다. 출근길에 담은 정병산 모습 회의실에서 아침 기온(영상4도)은 조금 쌀..

코스모스 피는 들녘

2018.10.05 06:00| 120comment

코스모스 피는 들녘 창원시 동읍 무점마을 코스모스 2018. 10. 03.(수)

지리산 품으로

2018.08.20 06:00| 92comment

지리산 품으로 더운 여름날 하고도 8.15.광복절 제10남선교회 8월 월례회 겸 야유회로 지리산 칠선계곡, 오도재, 하미앙와인밸리에 아홉 가정 16명이 다녀왔습니다. 2018. 08. 15.(수)

1박2일 하계휴가

2018.08.10 15:36| 60comment

1박2일 하계휴가 1. 안동 하회마을 2, 양양 의상대(낙산사) 3, 속초 아바이 마을 4. 설악산 권금성 5, 고성 통일전망대 2018. 08. 07.(화) ~ 8.(수)

매년 이맘때

2018.06.28 13:00| 118comment

매년 이맘때 매년 이맘때가 되면 예년과 똑 같은 블 일기를 씁니다. 서울에 갈 때마다 산먼당은 촌놈이 됩니다. ㅎ 갈 때에는 창원역 KTX 06 : 52 올 때는 경부고속버스터미널 고속버스 18 : 05 2018. 0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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